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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의원도 "어린 것" 무시…'최고령' 국회의 씁쓸한 현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5 15:00:03
현재 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 청년TF 위원장을 맡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모두를 만족시킬 대안을 내놓기는 어렵다. 누군가 득을 보면 누군가는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는데, 지금까지는 그 손해를 보는 쪽이 대개 청년 세대였다. 원인은 명확하다. 정책을 주도하는 층이 청년이 아니며 결정 과정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지...
내란특검 기소사건 첫 선고…'비선실세' 노상원 징역 2년 2025-12-15 17:48:34
내란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사건 중 첫 선고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1부(재판장 이현복 부장판사)는 15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 전 사령관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2490만원을 선고했다. 특검은 앞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실체적...
노상원 '징역 2년'…내란특검 첫 선고 2025-12-15 16:28:34
내란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사건 중 첫 판결이다. 검찰은 앞서 징역 3년을 구형하며, 진급 청탁 대가로 받은 현금 2,390만원을 추징하고 백화점 상품권 몰수를 요청했다. 재판부는 노 전 사령관이 받은 금품과 혐의 전부를 유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까지...
내란특검 기소 1호 노상원, 징역 2년 선고…"비상계엄 동력" 2025-12-15 15:24:20
내란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사건 중 첫 선고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15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 전 사령관에게 징역 2년과 249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민간인 신분이던 노 전 사령관이 제2수사단(부정선거 의혹 수사단)을 구성할...
[속보] 특검, '계엄 제2수사단' 노상원에 징역 3년 구형 2025-11-17 10:30:46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알선수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특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노 전 사령관의 알선수재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특검은 징역 3년 외에도 수수 금액인...
野 "용산 개입없이 정성호 혼자 결정할 사항 아냐" 與 "가벼운 의견" 2025-11-11 12:57:28
주고 장군으로 진급시켰다"면서 "그러면 국가의 공무원들이 범죄 수익을 환수해야 하는 거 당연한 거 아닌가. 이런 군인들한테는 훈포장을 주고 진급시키면서 지금 검사들이 공정하게 일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항명이라고 얘기한다면 군인들에 대해서 훈포장 주고 특진시킨 건 뭐라고 설명을 할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계엄명령 거부' 조성현 대령 등 11명 포상 받는다 2025-09-23 20:13:27
지속 발굴해 포상할 계획이다. 다만 이번 포상은 특별진급과 별개라고 국방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국방부는 앞서 '대령 이하 장병'을 1계급 특진시킬 수 있도록 하는 군인사법 시행령 개정안을 이달 19일부터 시행했다. 이에 따르면 박정훈·조성현 대령 등도 특별진급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태용, 계엄후 국회 정보위원장 통화…특검 "직무유기" 2025-09-21 19:42:12
A 준장의 진급에 관여한 정황도 특검팀이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 전 사령관은 A 준장과 작년 11월 30일 다섯 차례 통화했다. 그는 비상계엄 선포 직후인 12월 3일 밤에도 A 준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특검팀은 노 전 사령관이 A준장과 비상계엄 계획을 공유했을 가능성을 의심 중이다. 노 전 사령관의 차 블랙박스...
콜롬비아서 민간인 살해 후 반군으로 조작…20년만에 '죗값' 2025-09-19 03:44:47
후 반군으로 조작…20년만에 '죗값' 특별평화재판소, 전역장병 12명에 노역형…"관련범죄로 軍인사 판결 첫 사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반세기 넘는 유혈 내전의 역사를 가진 콜롬비아에서 민간인을 살해한 뒤 반군을 사살했다고 조작해 보고한 당시 장병들이 20여년 만에 노역으로 죗값을 일부...
민정이양 지연 비판 말리 前총리 부패 혐의로 체포 2025-08-13 18:02:35
지난해 10월에는 대령이던 자신의 계급을 특별 직책을 가진 대장(5성 장군)으로 '초고속 셀프 진급'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새 대선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이처럼 군정의 민정 이양 약속이 사실상 폐기되면서 현지에서는 민주주의의 후퇴와 군사 독재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hyunmin623@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