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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 성관계·동거하면 징역형"…새 형법 논란 2026-01-01 13:59:45
수 있다. 다만 피고인의 배우자, 부모나 자녀가 고소해야 경찰이 수사할 수 있는 친고죄가 됐다. 현직 대통령이나 국가 기관을 모욕할 경우에는 최대 징역 3년, 공산주의나 인도네시아 국가 이념에 반하는 이념을 유포할 경우 최대 징역 4년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번 형법 개정이 자국의 법체계와...
혼외 성관계나 대통령 모욕하면 처벌한다는 '이 국가' 2026-01-01 13:53:09
있다. 다만 피고인의 배우자, 부모나 자녀가 고소해야 경찰이 수사할 수 있는 친고죄다. 또 현직 대통령이나 국가 기관을 모욕할 경우 최대 징역 3년, 공산주의나 인도네시아 국가 이념에 반하는 이념을 유포할 경우 최대 징역 4년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이슬람 율법(샤리아)과 가까워진 개정안이 제정된 것. 당시...
인니 '혼외 성관계·대통령 모욕 처벌' 형법 새해부터 시행 2026-01-01 13:37:26
피고인의 배우자, 부모나 자녀가 고소해야 경찰이 수사할 수 있는 친고죄가 됐다. 또 현직 대통령이나 국가 기관을 모욕할 경우 최대 징역 3년, 공산주의나 인도네시아 국가 이념에 반하는 이념을 유포할 경우 최대 징역 4년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이슬람 율법(샤리아)과 가까워진 개정안이 제정되자 당시 유엔과...
12년 동안 진행된 500억원대 담배소송 '공방'…이달 중순 결판 2026-01-01 13:32:58
피고인 담배회사 측은 개인의 흡연 행위는 어디까지나 자유의지에 따른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공단이 추가로 내놓은 연구 결과의 신빙성도 문제 삼았다. 담배회사 측 한 변호인은 최종 변론에서 "흡연은 개인적 선택이었고, 흡연을 선택하신 분들은 여전히 중단할 수도 있다"며 "금연 성공률이 낮다는 통계가...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피고인의 연령·성행·환경, 피해자와 관계, 범행의 동기·수단과 결과 등을 살펴보면 원심이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이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양광준의 상고를 기각했다. 양광준의 범행은 2024년 10월 25일 오후 3시께 벌어졌다. 그는 부대 주차장에 주차된 자신의 차량에서 A(33)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목을 졸라...
'12년 공방' 500억원대 담배소송 항소심 이달 중순 결론 나온다 2026-01-01 06:01:01
발병 위험이 54.49배 높았다. 반면 피고인 담배회사 측은 개인의 흡연 행위는 어디까지나 자유의지에 따른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공단이 추가로 내놓은 연구 결과의 신빙성도 문제 삼았다. 담배회사 측 한 변호인은 최종 변론에서 "흡연은 개인적 선택이었고, 흡연을 선택하신 분들은 여전히 중단할 수도 있다"며...
실제 충돌 없었어도…차량에 놀라 넘어진 사람 두고 가면 '뺑소니' 2025-12-31 21:23:21
직후 B씨가 병원 이송이나 치료가 필요 없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히지 않았는데도 A씨 혼자 괜찮다고 판단해 자리를 떠난 것은 뺑소니라고 봤다. 재판부는 "죄책이 가볍지 않은데도 피고인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면서 "다만, 피해자에게도 사고 발생에 상당한 책임이 있는 점, 보험으로...
사돈 상대로 11억 사기 친 50대…항소심서도 '실형' 2025-12-31 18:24:56
"피고인은 처음부터 변제할 능력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상당한 이자 등 수익을 약속하면서 피해자들로부터 금전을 편취해 비난 가능성이 크다"라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통해 그 죄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게 함과 동시에 재범의 위험을 방지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시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속보] '송민호 부실복무 논란' 재판으로…검찰, 불구속 기소 2025-12-31 15:48:58
알면서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등 감독을 소홀히 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A씨가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긴 뒤 한 달 만에 송민호도 같은 시설로 근무지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들에게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소 유지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앞으로도 병역의무 위반...
차량에 놀라 다쳤는데 그냥 간 운전자…벌금 300만원 2025-12-31 11:55:30
즉각적인 치료나 병원 이송이 필요 없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음에도, 운전자가 일방적으로 상황을 판단해 자리를 떠난 점은 뺑소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피고인의 과실이 가볍지 않고 반성의 태도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면서도, 피해자 역시 사고 발생에 일부 책임이 있고 보험을 통해 피해 회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