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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명품 훔치려 사전 답사까지…"영화인 줄" 2025-12-31 19:24:42
방범창을 드라이버로 뜯고 침입해 의류·시계·현금 등 1억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 전 현장을 사전 답사한 뒤, 추적을 피하기 위해 종이로 가짜 차량 번호판을 만들어 렌터카에 부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품을 모두 회수했다"며 "여죄를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도둑 맞은 마티스 작품들 어디에...범인 1명 체포 2025-12-09 08:43:15
나섰다. 절도 피해품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품에 가입된 보험료 가치는 계약상 비밀이라고 상파울루 현대미술관 측이 밝혔다. '야수파 창시자'인 마티스는 드로잉과 판화에서 단순하지만 대담한 선과 형태를 그려 '선의 연금술사'라고도 불린다. 포르티나리는 전...
브라질 도서관서 마티스 작품 훔친 절도범 1명 체포 2025-12-09 05:27:23
절도 피해품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파울루 현대미술관 측에 따르면 작품에 가입된 보험료 가치는 계약상 비밀로 유지되며 공개할 수 없다고 한다. '야수파 창시자'인 마티스는 드로잉과 판화에서 단순하면서도 대담한 선과 형태를 추구해 '선의 연금술사'라고도 불리는...
유죄 판결에도 또 훔친 1050원 초코파이…절도 사건 결말은? 2025-10-30 14:37:08
"피해품이 1050원으로 소액인 점과 유죄 판결 선고로 피고인이 직장을 잃게 된다면 다소 가혹하다고 볼 수 있는 만큼 선고를 유예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선고유예는 비교적 가벼운 범죄에 대해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처벌을 사실상 면해주는 처분이다. 이 사건에 대한 사회적...
피해금 '1천50원'…초코파이 절도 사건 선고유예 구형 2025-10-30 11:38:15
"피해품의 가액이 소액인 점에 비해 피고인은 유죄 판결 선고로 직장을 잃을 수 있는 게 가혹하다고 볼 수 있다"며 선처 의미로 선고유예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선고유예란 비교적 경미한 범죄에 대해 일정 기간 형 선고를 미루고, 유예 기간 2년이 지나면 사실상 처벌을 면하게 해주는 처분이다. 보안업체 직원인...
400원 초코파이 먹었다가…"이게 말이 되나" 무슨 일이 [이슈+] 2025-09-22 18:49:01
"피해품이 소액이기는 하나 유사한 수법의 범행을 반복하고 있으며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 및 벌금형 처벌이 수회 있다"고 판단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10만원 이하 절도 범죄 사건은 2019년 5만440건에서 지난해 10만7138건으로 5년 새 2배 이상 급증했다. ◇ '편의점 족발 횡령 사건'처럼?법조계에서는 이번...
도둑맞은 키아누 리브스 시계, 칠레서 찾은 이유 2025-07-30 09:16:24
턴 강도범들을 올해 붙잡아 이들로부터 범죄 피해품을 회수했다. '남미 기반 조직이 미국 내 고급 주거지를 표적 삼아 연쇄 강도를 저질렀다'는 FBI 정보를 기반으로 칠레 경찰이 미 당국과 합동으로 이번 작전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브스의 시계는 롤렉스 등 6점이었다. 경찰에서 추정한 가격은 12만5천...
키아누 리브스, 도둑맞은 고급 시계 6점 찾았다…가격이 2025-07-30 08:53:29
피해품을 회수했다. 이 작전은 '남미 기반 조직이 미국 내 고급 주거지를 표적 삼아 연쇄 강도를 저질렀다'는 FBI 정보를 토대로 미 당국과 합동으로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리브스가 되찾은 롤렉스 등 시계 6점의 가격은 12만5000달러(약 1억7300만원) 상당이라고 AP는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美서 도난당했던 배우 키아누 리브스 억대 시계, 칠레서 회수 2025-07-30 08:39:30
범죄 피해품을 회수했다. 이 작전은 '남미 기반 조직이 미국 내 고급 주거지를 표적 삼아 연쇄 강도를 저질렀다'는 FBI 정보를 기반으로 미 당국과 합동으로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롤렉스를 비롯해 경찰에서 추정한 리브스 소유 시계 6점의 가격은 12만5천 달러(1억7천300만원 상당)라고 AP는 전했다. 앞서 칠레...
"나 대학교수인데 너무해"…'3000원' 마늘 한 봉지 슬쩍했다가 2024-09-26 10:47:36
"피해가 경미하고 범행 발각 후 피해품이 회수됐으나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의 양형 조건을 종합해보면 형이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항소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법원 판결에 불복한 A씨는 상고장을 제출하고 대법원에 다시 판단을 묻기로 했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