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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 2026-03-04 15:16:50
우원식 국회의장,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주요 인사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을 체포·구금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19일 윤 전 대통령은 1심에서 무기징역, '계엄 2인자'로 지목된 김 전 장관에게 징역 30년, '계엄 비선' 의혹을 받는 노상원 전...
한동훈 대구 동행 의원들 '윤리위 제소'…국힘 내홍 격화 2026-03-03 15:17:48
절연 요구를 거부한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와 부산을 연달아 방문하며 지도부를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한 전 대표의 대구 방문에 동행한 의원들을 둘러싸고 징계 요구가 이뤄지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하는 모양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원외 당협위원장 10여명은 한...
국민의힘, '한동훈 대구 동행' 8인 윤리위 제소…"즉시 제명해야" 2026-03-03 14:23:47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 인사 8명이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했다는 이유로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당권파가 이들의 행보를 해당(害黨) 행위라고 규정하면서 제명을 요구한 것이다. 이상규 국민의힘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피제소인으로 김예지·안상훈...
'한동훈 돕는 건 해당 행위'…장동혁, 대구 동행 친한계에 경고 2026-03-03 09:04:2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을 겨냥해 "해당 행위"라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점쳐지는 상황에서 당원 이외에 출마 예정자를 돕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라는 취지다. 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전날...
[다산칼럼] '당원 주권주의' 시대의 역설 2026-03-02 17:31:46
불린 한동훈 전 대표와 결별한 뒤 선명한 반탄(탄핵 반대) 기치를 내세워 강성 당원층을 결집하고 있었다. 탄핵 찬성파를 ‘내부 총질러’로 규정하며 강력한 대여 투쟁을 예고했다. 결국 그 전략은 통했다. 포용과 통합을 내세우며 막판 친한(친한동훈)계 지지까지 얻은 김 후보를 0.5%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장 후보는 당...
[사설] 위헌소지 여전한 사법개혁 3법, 거부권 행사 후 재입법이 정석 2026-03-01 17:45:40
정파에 편향될 수밖에 없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말마따나 ‘대법관 욱여넣기’를 통해 특정 재판에 영향을 미치려고 한다는 의혹을 받기에 충분하다. 앞서 통과된 법안도 심각한 건 마찬가지다. 대법원 확정판결을 헌법재판소가 다시 심판하는 재판소원법은 4심제를 넘어 7심제까지 갈 수도 있어 ‘소송 지옥’에...
野, 지지율 급락에도 내홍 지속…현역 불출마 요구 새 뇌관 되나 2026-03-01 15:40:43
바 있다. 한편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서 출마를 시사하면서 친한(한동훈)계를 향한 공격도 가세하는 상황이다. 장 대표와 가까운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한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의원들을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홍준표, 또 배현진 비판…“총선에서 분탕치는 사람들 모두 정리 했으면” 2026-02-28 15:43:25
배 의원의 지역구는 서울 송파구을이다. 앞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기자들과 만나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고 말해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다. 당시 현장에는 친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 의원을 비롯해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한동훈, 대구 서문시장 찾아 국수 후루룩 2026-02-27 17:00:41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7일 대구를 찾았다. 장동혁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이 지지율 17% '쇼크' 속에서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세과시에 나선 셈이다. 이날 한 전 대표는 '보수 1번지'로 불리는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과 상인들의...
'세관 마약 의혹' 무혐의 종결…"백해룡, 답정너 수사로 혼란" 2026-02-26 17:48:19
불거진 ‘마약 게이트’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이원석 전 검찰총장 등 7명을 불송치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이 당시 서울남부지검 인사를 통해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은 조직 개편 시점 등을 검토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전 정부 대통령실이 수사에 외압을 행사해 김건희 여사 일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