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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혜 2심서 징역 1년 구형…최후진술서 "신중하지 못했다" 2025-11-27 15:03:04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뒤따르던 택시와 충돌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49%로 면허 취소 기준을 넘겼다. 또 영등포구 오피스텔과 양평동 빌라, 제주 협재리 단독주택 등을 불법 숙박업소로 운영해 약 5년간 1억3600만원의 수익을 거둔 혐의도...
'이태원 참사 3년' 핼러윈 특수 사라졌지만…살아나는 상권 [현장+] 2025-11-02 10:35:22
연인을 기다리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해밀톤호텔 뒷편 골목에는 행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거리 양쪽 매장에는 내부는 물론 테라스석까지 내·외국인 손님들로 가득했다. 거리 곳곳에 혼잡도를 알리는 표지판이 설치돼 있었고, 경찰과 소방대원 등 안전 인력이 주변을 순찰하며 질서를 유지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11만명 몰린 홍대, 이태원 지하철 무정차…부활한 핼러윈 2025-11-01 07:59:25
현장인 해밀톤호텔 뒷골목은 인파가 몰리며 경찰이 10시 20분께부터 진입을 통제했다. 용산구청도 안전 문자를 통해 "오후 10시30분께 이태원역 주변 인파 운집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진입을 자제해달라고 했다.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은 11시부터 양방향 모두 무정차 통과하기도 했다. 다만 이태원의 경우 전체적인...
홍대 11만 인파, 이태원역 무정차…'매우 혼잡' 경고 2025-11-01 07:50:55
참사가 벌어졌던 해밀톤호텔 뒷골목에도 인파가 늘어 오후 10시 20분께부터 진입이 통제됐다. 오후 10시 30분 기준으로 1만1천여명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오후 11시부터는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양방향이 무정차 통과했다. 현장에서 만난 한 경찰은 "인파가 많아 사고 위험에 역을 폐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불금 핼러윈' 벌써 인파로 혼잡…바짝 긴장 2025-10-31 20:01:39
연거푸 껴안기도 했다. 3년 전 참사를 기억하는 경찰과 소방 당국, 자치단체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홍대에는 인파 관리를 위한 '핼러윈 119 특별상황실'이 설치됐다. 이태원역 인근 해밀톤호텔 골목에는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서재찬 용산경찰서장, 권태미 용산소방서장이 모여 헌화를...
선우용여, 65년째 소유한 이태원 건물 공개…"터가 좋다" 2025-05-15 08:52:51
"해밀톤 호텔 내려가는 데가 우리 선산이었다"라며 "할아버지, 할머니 묘지가 있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다 파셨다"고 설명했다. 이태원 거리를 걷던 선우용여는 "여기가 우리 동네다. 3대째 살고 있다"며 "예전에는 살기 좋았다. 이렇게 복잡하지 않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은 안 산다, 지금은 세 받고...
'이태원 참사' 해밀톤호텔 가벽 무죄…2심도 벌금형 그쳐, 왜 2025-04-26 14:33:22
17일 상고장을 제출했다. 재판부는 "검찰은 이씨와 해밀톤주식회사가 유죄라며 항소했으나 기록을 검토해 보면 1심 판단에 수긍이 간다"며 "형이 너무 가볍다는 항소 역시 양형요소를 모두 종합하면 원심의 양형이 적정하다"고 설명했다. 2심 재판부는 지난 10일 이 씨 등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이 씨는 벌금 800...
'모두 유죄' 문다혜 1심서 벌금 1500만원…기자들 질문엔 2025-04-17 12:18:16
앞서 다혜씨는 지난해 10월 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며 차선을 바꾸다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0.08%)을 초과한 0.149%로 조사됐다. 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오피스텔과 양평동의 빌라, 제주시 한림...
[속보]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1심 벌금 1500만원 2025-04-17 11:35:10
10월 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며 차선을 바꾸다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힌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오피스텔과 양평동의 빌라,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단독주택을 불법 숙박업소로 운영한 혐의도 있다. 한편 앞서 검찰은 문다혜씨에게 징역 1년을...
'文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1심 선고 2025-04-17 06:49:00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며 차선을 바꾸다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힌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기소됐다.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0.08%)을 초과한 0.149%로 조사됐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오피스텔과 양평동의 빌라,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단독주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