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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사무실서 4차"…술판 벌인 경찰 SNS 사진 논란 2026-02-12 09:28:31
한 기동대 소속 경찰관 4명이 사무실에서 맥주와 안주 등을 개봉한 채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했다. 게시 시간은 이날 오전 2시께로, 사진에는 개봉된 맥주캔과 함께 "마지막 남은 사람은 사무실에서 4차 T인데 왜 눈물이 나지"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사진을 올릴 당시 근무 시간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비자금·혼외자' 주장 전한길…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 2026-02-12 07:25:18
씨(55)를 12일 소환 조사한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전 씨에게 이날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통령이 대장동 사업으로 번 1조원 이상의 비자금을 싱가포르에 숨겨뒀다", "김현지 대통령실...
"안전의무 지켰나"…HJ중공업 강제수사 착수 2026-02-10 09:56:48
상대로 강제수사를 시작했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와 경기지방 고용노동청은 10일 오전 9시부터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HJ중공업 본사(용산구), 수원 현장사무소, 하청업체 S건설, 감리단 사무실 등 4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 22명과 노동부 16명 등 총 38명이 투입된 이번 수사는 사고 발생 24일...
'귀국' 전한길, 12일 경찰 조사…'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2026-02-04 13:12:24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는 12일 전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0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해당 사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전씨와 관련해 접수된 고발...
경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혐의 전한길 12일 소환조사 2026-02-04 12:49:05
연합뉴스, 뉴스1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12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0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전씨는 전날 160여일 만에 미국에서 귀국했다....
[속보] 경찰, '옹벽붕괴 중대재해' 이권재 오산시장 압수수색 2026-02-04 10:20:51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중대시민재해) 혐의를 받는 이 시장에 대해 4일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이날 오전 오산시청 내 시장실과 비서실, 안전정책과, 기획예산과에 수사관 26명을 보내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7월 16일 오후 7시 4분께 오산시...
[단독] 1020조폭 "형님도 주먹도 필요 없다"…돈 좇아 '디지털 범죄'로 이합집산 2026-02-01 17:18:39
84%에 달했다. 최재호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3팀장은 “신남부동파는 노쇠화한 기존 조직에 젊은 세대를 유입해 조직을 재건, 확장하려 했다”며 “17세에 가입해 19세에 검거된 조직원도 있었다”고 말했다. ‘돈 되는 경제범죄’가 新수익원과거의 ‘전통 조폭’은 유흥업소를 상대로 상납금을 요구하거나 불법 사채업을...
수갑 차고 도주한 40대, 12시간 만에 재검거…경찰 100여명 투입 2026-01-29 23:48:17
통장 모집책 4∼5명을 동시에 검거하는 작전을 수행하던 중이었다. 체포된 A씨가 검거 현장에서 달아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자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도주로를 파악하고 형사기동대 직원과 일선 형사 등 100여명을 투입해 추적을 벌였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 수사를 이어가는...
다 잡은 범인 놓칠 뻔...수갑 찬 채 '도주' 2026-01-29 08:43:38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도주로를 파악하고 형사기동대 직원과 일선 형사 등 경력 100여명을 투입해 추적을 벌였다. 결국 29일 0시 55분께 대구 달성군 한 노래방에서 A씨는 검거됐다. A씨는 양손에 채워졌던 수갑을 푼 상태였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감찰 등 방법으로 피의자 도주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
'캄보디아 2차 전세기 소환' 73명 중 72명 영장청구 2026-01-25 15:26:52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40대 정모씨는 서울청 형사기동대가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조사하고 있다. 또 '노쇼 사기' 혐의를 받는 일당 49명을 포함한 총 54명은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압송돼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이와 함께 경남 창원중부경찰서가 맡은 소액 직거래 사기 피의자 1명은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