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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 송치…뇌물죄 적용안해 2026-03-11 08:26:17
의원 측과 책임 공방을 벌여왔다. 다만 경찰은 이번 송치에서 구속영장에 적시한 ‘공천헌금 1억원 수수’ 부분만 우선 넘기고, 나머지 의혹에 대해 계속 수사하기로 했다. 강 의원이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약 1억3000만원을 차명으로 나눠 후원받았다는 이른바 ‘쪼개기 후원’ 의혹,...
"트럼프 파월 수사 끝날 때까지 워시 인준 안돼" [Fed워치] 2026-03-11 07:50:39
이날 워시 후보와의 면담 이후 그를 높이 평가했다. 루미스 의원은 “매우 생산적이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며 “미국에는 금융 혁신, 특히 디지털 자산을 억누르지 않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Fed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Fed를 어떻게 현대화하고 의회와 국민에게 책임을 지는 기관으로 만들 것인지에...
[사설] 檢개혁 자문위원장까지 항의 사퇴…與 강경파 자제해야 2026-03-10 17:29:33
공소청이 10월 2일 정상 출범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 연간 75만2560건(2025년도 기준)에 달하는 경찰 송치 사건의 보완도 어려워질 전망이다. 각종 수사 차질과 수사 장기화도 우려된다. 안 그래도 검찰 해체 이후 형사사법 제도가 제대로 작동할지 국민의 걱정이 적지 않다. 책임 있는 정치인이라면 문제를 키울 게...
고려아연 "MBK측, 고려아연 사칭해 경찰 고소"…MBK·영풍 "사실관계 왜곡" 2026-03-09 18:24:43
명함 실물도 공개했다. MBK·영풍 측은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형사 고발은 정당한 의결권 대리 행사 활동을 위축시키고 주주의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방해하기 위한 압박 수단"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에는 민·형사상 책임이 수반될 수 있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2026-03-08 19:32:13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대한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 갈등 끝에 해임된 민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
어도어 "431억 배상하라"…다니엘·민희진 손배소 26일 시작 2026-03-08 19:17:00
지연에 책임이 있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 갈등 끝에 해임된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닭고기 담합' 논란…하림, 1천억원 과징금 소송 결과 주목 2026-03-08 06:01:00
회장, 담합책임…손해배상 소송" 하림은 닭고기 담합과 관련한 과징금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주주들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을 상대로 담합 책임을 묻는 소송에 나섰다. 경제개혁연대는 지난해 8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담합에 책임이 있다면서 김 회장을 상대로 회사의 과징금 손해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다. 이...
[취재수첩] 법 왜곡죄 시대 난맥상 예고한 '빈손 특검' 2026-03-06 17:34:19
처벌이 두려워 결론을 내리지 않고 법적 책임을 떠넘기는 구조 말이다. 법 왜곡죄는 검사와 판사가 악의적으로 법령을 왜곡해 적용한 경우 형사처벌하는 법으로, 5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임시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잘못 쓰이면 검사의 판단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고소·고발이 남발될 수 있다. 희미...
尹, 체포방해 2심 첫 재판…'징역 5년' "가볍다" vs "무죄" 2026-03-04 17:48:50
1심 형량을 놓고 공방을 이뤘다.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4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 2심의 첫 공판을 열었다. 윤 전 대통령은 짙은 남색 정장을 입고 재판에 출석했다. 재판부가 "직업이나 주거지에 변화가 있냐"고 묻자, 윤 전 대통령은 "없습니다"라고 답했다. 특검팀은 항소...
36주차 임신 중지 수술…법원, 의사·산모 살인죄 2026-03-04 17:33:27
이후 대체 입법 공백 속에서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형사 책임의 경계를 판단한 판결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이날 병원장 윤모씨와 산모 권씨 등의 살인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윤씨에겐 벌금 150만원과 추징금 11억5000여만원도 함께 선고됐다. 두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