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르헨 밀레이 부패 의혹 '리브라 코인' 스캔들 다시 수면위로 2026-03-15 23:47:14
합의"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여기서 H는 리브라 프로젝트 핵심 인물로 알려진 암호화폐 사업가 헤이든 데이비스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메모에는 ▲150만달러(22억4천만원) 선지급 ▲150만달러 추가 지급(밀레이가 SNS에서 데이비스 등을 고문으로 소개) ▲200만달러 지급(약 30억원, 블록체인·인공지능 자문...
택배 분류하랬더니 '도둑질'…30대 직원 집행유예 2026-03-15 11:07:56
고가 전자기기가 담긴 택배를 상습적으로 빼돌린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청주시 흥덕구의 한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지...
동업자에 농약 탄 커피 먹여놓고…"살인 고의 없었다?" 2026-03-10 17:28:56
마시게 한(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김세용 부장판사)는 10일 살인미수 및 농약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9)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A씨는 작년 11월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 카페에서 동업자 B씨에게 농약이 든 커피 음료를 마시게 해...
'닭고기 담합' 논란…하림, 1천억원 과징금 소송 결과 주목 2026-03-08 06:01:00
걸쳐 3천만 마리의 병아리를 살처분하는 데도 합의했다. 하림 측은 8일 닭고기 담합과 관련해 "정부의 수급 조절 정책에 따른 것"이라면서 "법원에 계류 중인 사안이라 상세하게 말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내 닭고기 신선육 시장의 규모는 지난 2017년 기준 3조3천억원 수준이었다. 담합에 가담한 업체들의 시장...
여성 2인조,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원 뜯어냈다 2026-03-06 18:56:09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6일 공갈과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4·여)와 B씨(30·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男30명 모텔 유인한 뒤…4억 뜯은 女2인조 감형 2026-03-06 13:54:44
뒤 성범죄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거액의 합의금을 받아낸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과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A(34)씨와 B(30)씨에게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다....
[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 2026-03-04 15:16:50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라 무작위 추첨을 통해 내란전담재판부로 지정됐다. 현재 내란 사건 중에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사건을 심리하고 있다. 재판부 구성원은 이승철 고법판사(54·26기), 조진구 고법판사(56·29기), 김민아 고법 판사(48·34기)다. 해당 재판부는 고법 판사...
'대법관 증원' 법안, 與 주도 국회 통과…사법개혁 3법 마무리 [종합] 2026-02-28 21:24:19
사건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관련 사건을 합의 재판부가 아닌 단독판사 관할로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개정안은 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목표로 추진한 사법개혁 3법 중 마지막 법안이다. 민주당은 지난 25일 법왜곡죄법(형법 개정안) 상정을 시작으로 재판소원제 도입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이어 이날 대법관...
전한길, 명예훼손 고발돼 경찰 출석 "이준석과 토론엔 참석" 2026-02-27 14:22:03
30분 동작경찰서에 출석한다"며 "토론하자고 해놓고 고소해서 토론 당일 날 경찰 조사받게 하는 이준석, 늘 이렇게 정치했나"고 지적했다. 앞서 두 사람은 '부정선거'를 주제로 끝장토론을 하기로 합의했다. 개혁신당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유튜브 '펜앤마이크' 채널에서 부정선거 음모론 토론이...
"악의적 수사" vs "회삿돈 사적 유용"…박현종 前 bhc 회장 혐의 전면 부인 [CEO와 법정] 2026-02-25 12:29:02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박옥희) 심리로 열린 박 전 회장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첫 공판에서 양측은 직영점 가맹 전환, 임원 특별상여금 지급, 회사 자산의 사적 이용 여부 등 핵심 공소사실을 두고 팽팽히 맞섰다. ‘알짜 자산 사유화’ vs ‘구조조정’이날 재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