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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꼭 봐야 돼" 美 들썩…'이건희 문화보국' 알린 이재용 2026-01-29 17:40:39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오후 3시께 일찌감치 현장에 들러 최종 상황을 점검했다. 그 옆에는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등 삼성 일가가 함께했다. 이 회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전시를 미국 수도에서 선보일 수 있어...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징역 선고에 '경영 영향 無' 2026-01-29 17:40:25
등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43억7600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홍 전 회장의 나이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재판부는 '남양유업의 회장으로 사실상 모든 의사결정을 하는 위치에 있던 홍 전 회장의 범행으로 남양유업에 대한 공중의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고 주요...
홍원식 남양 前회장 징역 3년…법정구속은 면해 2026-01-29 17:30:39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2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43억7,600만 원을 선고했다. 다만 고령과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남양유업, 홍원식 前회장 징역형에 "현 경영에 영향 없어" 2026-01-29 17:08:16
남양유업, 홍원식 前회장 징역형에 "현 경영에 영향 없어" 1심서 징역 3년 실형…부인과 두 아들도 모두 징역형 집유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남양유업[003920]은 29일 홍원식 전 회장이 회사 자산을 사적으로 유용하고 거래처에서 수십억원대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것과...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1심 징역 3년…"공공신뢰 훼손" [CEO와 법정] 2026-01-29 16:03:09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거래처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고 회사 자산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현복)는 29일 배임수재와 업무상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홍 전 회장의 나이와 건강 상태, 남양유업과 주주들에...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30조원 돌파…1년새 2.5배 늘어 2026-01-21 17:00:00
15만7천800원에서 이달 21일 29만9천원으로 올랐다.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물산 주식 가치도 5조3천462억원에서 10조6천709억원으로 높아졌다. 여기에 지난 2월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이 회장에게 삼성물산 주식 180만8천577주를 증여하며 30조 돌파 시점을 앞당겼다. 홍 명예관장이 증여한 삼성물산 주식가치는 이...
50대그룹 오너일가 주식담보 대출 비중, 1년새 27.5%로 급감 2026-01-20 06:00:03
크게 줄었다. 홍 관장은 지난해 2조1천200억원에서 4천550억원 늘어난 2조5천750억원을 대출했다. 주식담보 비중은 67.7%에서 29.3%로 감소했다. 이서현 사장의 담보대출 금액은 5천728억원에서 7천578억원으로 늘고, 이부진 사장은 5천800억원에서 5천300억원으로 줄었다. 주식담보 대출금액이 가장 많이 감소한 그룹은...
오너가 상속세 납부 마무리 국면…삼전, 15만원 '눈앞' 2026-01-19 14:23:30
회장 상속세 납부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은 최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해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약 2조원대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6월말까지입니다. 대주주 지분 매각에 따른 단기 수급 부담에도 삼성전자는 15만원 진입을 시도하고...
홍라희 삼전 주식 2조원 처분한다 2026-01-19 01:03:28
수도 있다. 이번 매각은 삼성 오너 일가가 이건희 회장 사망 이후 분납 중인 12조원 규모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6회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해석된다. 삼성 오너 일가는 2021년부터 5년간 6회에 걸쳐 연부연납 방식으로 세금을 나눠 내고 있다. 마지막 납부 기한이 오는 4월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2조원 규모 2026-01-18 20:00:50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었다. 계약일 종가(13만 9천 원)를 기준으로 2조 850억 원 규모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