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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고법 형사1·12부 내란전담재판부 지정…무작위 추첨 2026-02-05 14:37:10
또는 관련 사건 전담재판부를 각각 2개씩 두도록 정했다. 각 법원 판사회의가 전담재판부 구성 기준을 마련하고 사무분담위원회가 그 기준에 따라 사무를 분담하면 판사회의 의결을 거쳐 법원장이 전담재판부 판사를 보임한다. 전담재판부는 원칙적으로 1심부터 설치되지만, 법 시행 당시 이미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에...
피자헛이 쏘아 올린 공, 162조 프랜차이즈 '당연한 마진'은 끝났다 [현민석의 페어플레이] 2026-01-27 07:41:01
싸움의 허리인 2심부터 합류해, 상고심에 이르러서는 차액가맹금의 법적 성격을 규명하는 모든 핵심 서면을 초안부터 탈고까지 오롯이 혼자 직접 작성하며 치열한 법리 논쟁의 최전선에 섰다. 서면을 다듬으며 밤을 지새울 때마다 본사 측의 항변은 한결같았다. "물건을 공급하면서 마진을 남기는 건 장사의 관행이다. 전체...
"100차례 반성문"…'초등생 살해' 명재완 16일 항소심 선고 2026-01-16 07:05:00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로 기소된 명 씨에 대한 2심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명 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쯤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내부 창고로 김하늘 양(8)을 유인한 뒤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명 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명 ...
"사형 내려달라"…부모·아내·두딸 살해범 결국 2026-01-12 18:46:17
확정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2-1부(김민기 김종우 박광서 고법판사)가 지난달 24일 선고한 이모 씨의 존속살해 및 살인,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 사건 항소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피고인과 검찰 양측 모두 상고하지 않으면서 이 사건은 대법원의 판단을 거치지 않게 됐다. 이씨는...
[속보] 서울중앙지법 판사회의 시작…내란전담재판부 논의 2026-01-12 14:07:33
각각 2개씩 두도록 했다. 전담재판부는 원칙적으로 1심부터 설치되지만 법 시행 당시 이미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는 해당 재판부가 계속 심리한다는 내용의 부칙을 마련했다. 1심 선고를 앞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등의 경우 항소심부터 전담재판부 적용 대상이 된다. 서울고법도 오는 15일...
"기업 불법파견訴 전패 흐름, 현장 밀착 변론으로 끊어내" 2025-12-28 17:58:03
최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하청 노동자 923명(2심 기준 890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사건에서 원고 전원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한 1심 결론을 뒤집는 성과를 냈다. 항소심 재판부가 공정별 특성을 세세히 구분해 중장비 운용, 정비 등 업무를 담당했던 324명에 대해 회사의 직접 고용 의무가 없다고 본...
與, 내란재판부법 이어 '입틀막법'도 24일 처리 2025-12-23 17:06:20
기권 2인으로 처리됐다. 이 법안은 내란전담재판부를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에 각각 두 개 이상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 판사회의가 전담재판부 구성 기준을 마련한 뒤 해당 법원 사무분담위원회가 판사 배치안을 정하고, 이를 판사회의가 의결하는 절차 등을 밟도록 했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본회의 통과…'정통망법' 필리버스터 돌입 2025-12-23 12:49:29
각각 2개 이상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 판사회의가 전담재판부 구성 기준을 마련한 뒤 해당 법원의 사무분담위원회가 판사 배치안을 정하고, 이를 판사회의가 의결하는 절차 등을 밟도록 했다. 서울중앙지법에 내란죄 등 수사 관련 압수수색·체포·구속영장을 전담해 심사하는...
대법, '국가적 중요사건 전담재판부' 설치키로…내란 2심부터 적용될듯 2025-12-18 12:45:08
전담재판부에도 종전부터 적용돼온 사무분담, 사건배당의 무작위성 및 임의성 원칙은 유지된다. 이번 예규는 국가적 중요사건 전반에 적용되는 예규지만, 부칙에 정해진 예규 시행시기 등을 고려할 때 서울고법에서 진행될 내란 사건 항소심에서 가장 먼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박수현 "지귀연식 재판 반복 안 돼…尹 무죄 가능성은 0%" 2025-12-17 08:58:34
위헌 논란을 피하기 위해 전담재판부를 2심부터 도입하고, 전담재판부 판사 추천 과정에서 외부의 입김을 차단하는 내용을 담은 수정안을 마련했다. 다만 강성 지지층 사이에서는 결국 ‘조희대 사법부’가 최종 결정권을 쥐게 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박 수석대변인은 “일부 조국혁신당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