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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굳은 尹, 지지자엔 미소…1심 선고 순간 2026-02-19 18:10:53
선고가 진행된 417호 형사 대법정은 취재진과 방청객으로 가득 찼다. 법원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4번 출입구부터 법정 앞까지 법원경위 등 20∼30명가량을 배치했다. 재판부는 선고에 앞서 "판결이 선고되는 과정에서 소란이나 이상한 행동을 하면 법정에서 퇴정과 같은 강력한 조처를 할 수밖에 없다"며 "방청객들은 그...
78세 홍콩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 징역 20년 선고 2026-02-09 16:58:01
방청객들에게 엄숙하게 손을 흔들었다고 AFP 통신은 보도했다. 중국 본토 출신 영국 시민권자인 라이는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기 2년 전인 1995년 홍콩에 '빈과일보'를 설립했다. 빈과일보는 홍콩 민주화 운동 당시 시위대를 지지하는 논조의 보도를 이어가며 중국 정부의 반감을 샀다. 라이는 2019년 민주화 운동이...
고개 '푹' 김건희…"솔선수범 못할망정" 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18:34
선고가 열린 서관 311호 중법정에는 취재진과 방청객이 몰리며 자리가 가득 찼다. 해당 법정은 공교롭게도 지난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사건 1심 선고가 진행된 장소이기도 하다. 방청객들은 숨을 죽인 채 선고를 들었고, 별다른 소란은 없었다. 재판부가 "징역 1년 8개월에 처한다"는 주문을 낭독하는 순간에도...
홍콩 '톈안먼시위 추모' 활동가들, 국가보안법 위반 재판 시작 2026-01-23 11:16:04
이날 심리가 진행된 법원 밖에는 지지자 등 방청객 약 70명이 추위 속에 줄을 섰다. 초우는 "밤새 바람을 견딘"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그는 인권변호사 출신 활동가로 2023년 광주인권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의 새러 브룩스 중화권 국장은 이번 재판이 "국가...
양치승 "유명 가수에 배신" 고백하더니…뜻밖의 근황 2026-01-20 20:29:22
다양한 방청객이 소개됐고, 양치승도 그 중 한명이었다. 양치승은 과거 체육관을 운영하며 만났던 앞뒤가 다른 직원에 대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양치승은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에는 정말 괜찮아 보이는 친구였다. 한때 이름을 알렸던 가수 출신으로 체육관을 맡기고 지점도 많이 오픈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사형 구형에 웃던 尹, 실형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16:17
전 대통령은 입술을 살짝 깨문 채 담담한 표정을 유지했다. 재판이 끝난 뒤 윤 전 대통령은 자리에서 일어나 변호인단을 향해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법정 중앙쯤에서 다시 한 번 재판부에 목례한 뒤 퇴정했다. 재판부는 방청객의 소란을 우려해 방청객과 취재진을 차례로 내보낸 후 마지막으로 퇴정했으며, 이날...
尹, 굳은 표정으로 눈 깜빡이더니…징역 5년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06:22
등의 모습을 보였다. 선고가 이뤄진 311호 법정은 취재진과 방청객 80여명으로 가득 찼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흰색 와이셔츠와 짙은 남색 정장 재킷을 입은 채 굳은 표정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의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3617'이 새겨진 명찰이 달렸다. 윤 전 대통령은 입장 후 재판부 쪽으로 가볍...
尹 사형 구형에 '헛웃음'…민주 "국민 상식에 부합"·국힘 "입장 없다" 2026-01-14 07:01:00
"개소리"라며 욕설을 했고, 몇몇 방청객들은 폭소했다. 결국 재판부가 "정숙해달라"고 요청했다. 재판장 소란에 윤 전 대통령은 미소를 지으며 방청석을 훑어봤다. 박 특검보가 사형을 구형하기 전 최종 의견에서 "정치적 반대 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발동했다"고 하는 순간에도 윤 전 대통령은 변호인과...
尹, 사형 구형 순간에 '피식'…방청석서도 '폭소' 2026-01-14 06:12:43
사이에선 "개소리"라는 욕설이 나왔고 일부 방청객은 폭소를 터뜨렸다. 이에 재판부는 "정숙해주세요"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윤 전 대통령은 미소를 지으며 방청석을 훑어보기도 했다. 박 특검보가 사형을 구형하기 전 최종 의견에서 "정치적 반대 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발동했다"고 하는 순간에도 그는 변호인...
땀 닦은 특검·尹측 "춥다" 피식…'사형' 구형 순간 온도차 2026-01-14 00:09:15
속에 두꺼운 겨울옷을 입은 방청객들이 방청석을 가득 채운 터라 법정은 후끈한 편이었으나 윤 전 대통령 변호인들은 “(변호인단 자리에) 에어컨이 나온다”며 추위를 호소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10시간(식사·휴정 시간 포함)째 재판이 계속되고 있던 터였다. 박억수 특검보가 자리에서 일어나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