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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공갈 혐의' 구제역 1심서 징역 3년…법정구속 2025-02-20 16:56:52
등) 등으로 기소된 최모 변호사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됐다. 박 판사는 "피고인은 직업윤리를 지켜야 하는 변호사이자 기자이며, 특히 변호사는 기본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 정의 실현을 사명으로 한다"며 "그런데 피고인은 박정원의 사생활 정보 등을 알고 있다는 것을 기화로 박정원에게 자신의 업체 제품 홍보를 요구하고...
4400억 유사수신…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들, 1심서 '중형' 2025-02-18 18:02:50
함께 법정 구속됐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최모 씨는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107명의 피해자에게 1억원을 지급해 합의한 점 등이 고려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유사수신 행위에 의한 사기 범행은 건전한 경제 질서를 훼손하고, 일반인의 근로 의식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피해자를...
‘마약 투약’ 유아인, 집행유예로 석방 2025-02-18 16:33:40
처방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유명 유튜버에게 대마 흡연을 교사한 혐의와 증거 인멸을 교사한 혐의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 없이 증명되지 않았다”면서 무죄로 판단했다. 유씨와 함께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된 최모(34)씨에게는 1심과 같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상습 투약' 유아인, 풀려난다…항소심서 집행유예 2025-02-18 14:55:24
밝혔다. 유씨와 함께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된 최모(34)씨에게는 1심과 같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연합뉴스)
'4000억대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들 징역 10년 중형 2025-02-18 11:41:50
함께 재판에 넘겨진 최모 씨는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107명의 피해자에게 1억 원을 지급해 합의한 점 등이 고려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유사수신 행위에 의한 사기 범행은 건전한 경제 질서를 훼손하고, 일반인의 근로 의식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다수의 피해자를 양산하는 등...
1년 넘긴 유아인 '마약' 재판 끝나나…항소심 오늘 선고 2025-02-18 07:37:19
최모 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3회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함께 받았다. 지난해 9월 있었던 1심 재판에서 재판부는 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유아인에게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유아인은 법정 구속됐다. 당시 재판부는...
"정품인데 아울렛보다 싸다고?"…2030 몰려들더니 초대박 [트렌드+] 2025-02-18 06:30:03
나온 20대 여성 최모 씨는 “폴로 니트 두 장을 31만원에 득템했다”며 “겨울이 다 가긴 했지만 싸게 사서 기분 좋다”고 말했다. 그가 산 폴로 랄프로렌 제품의 정가는 한 벌에 20만원도 넘는다. 최 씨는 “인터넷에 더 싼 것도 있긴 하지만 정품이 맞는지 확인이 어렵다”며 “정품이라고 해도 해외직구 배송료가 붙으면...
법원 "'다크앤다커' 저작권침해 아냐, 넥슨에 85억 배상해야"(종합) 2025-02-13 15:13:54
'프로젝트 P3' 개발 팀장으로 근무하던 최모 씨가 소스 코드와 데이터를 개인 서버로 유출하고, 빼돌린 자료를 기반으로 아이언메이스를 세운 뒤 '다크 앤 다커'를 만들었다며 2021년부터 법정 공방을 벌여왔다. 아이언메이스는 이날 판결과 관련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판결문...
법원 "'다크앤다커' 저작권침해 아냐…넥슨에 85억원 배상하라" 2025-02-13 14:19:26
과거 신규개발본부에서 '프로젝트 P3' 개발 팀장으로 있던 최모 씨가 소스 코드와 데이터를 개인 서버로 유출하고, 빼돌린 자료를 기반으로 아이언메이스를 세운 뒤 '다크 앤 다커'를 만들었다며 2021년부터 법정 공방을 벌여왔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웃으며 대화했는데"…양익준, '후배 폭행' 입 열어 2025-02-12 16:44:20
수사기관에 다시 한번 1mm의 오차도 없이 사실대로 명확하게 이야기하겠다"며 "사실이 밝혀지면 헛웃음이 나오거나 깜짝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자신이 운영하는 성북구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최모 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대 때리고 폭언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경찰은 지난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