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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인 저지른 강도살인 전과자…범행 후 한 충격적인 행동 2025-07-31 06:00:03
유지했다. 대법원은 이러한 원심 판단이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연령, 성행, 환경, 범행의 동기·수단·결과, 범행 후 정황 등 양형 조건을 고려할 때 징역 13년형이 심히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며 “재범 위험성에 따라 10년간의 전자발찌 부착을 명한 조치도 정당하다”고 판시했다....
대낮 법원 앞 생방송 유튜버 살해한 50대 '무기징역' 확정 2025-07-29 06:00:03
채널을 통해 고스란히 생중계됐다. 작년 11월 1심 법원은 홍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홍씨가 A씨를 보복 목적으로 살해할 의도가 분명했고, 재범 위험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한 양형이었다. 홍씨는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며 항소했지만, 올해 4월 2심 법원은 “원심의...
특검, 이상민 구속영장 청구…"단전·단수 지시는 계엄 가담" 2025-07-28 17:48:58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 재범 위험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정재욱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이 전 장관은 지난해 12월 3일 계엄 선포 직후 경찰과 소방당국에 특정 언론사의 단전·단수를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단독] 한달여 만에 또 스토킹 살해…경찰, 전자발찌 신청은 고작 2.7% 2025-07-28 17:48:35
구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재범 위험성을 평가, 영장 신청 시 강조하기로 했다. 김도우 경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구속영장뿐만 아니라 전자발찌 부착을 신청할 때도 재범 위험성을 체계적으로 입증해야 한다”며 “피해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혐의' 이상민 전 장관 구속영장 [종합] 2025-07-28 14:38:06
및 증거인멸 우려,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소방청 등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이 계엄 선포 직후 조지호 경찰청장·허석곤 소방청장에게 전화한 게 단전·단수 관련 지시와 관련있다고 보고...
내란특검,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에 구속영장 청구 2025-07-28 14:35:46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했다"며 "직권남용은 미수죄가 처벌되지는 않지만, 미수라고 볼 수 없다는 구체적 행위가 있다고 보고 법리적 부분을 충분히 검토했다"고 말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 선포 당일 윤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소방청 등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한 혐의를 받고...
[속보] 내란특검,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구속영장 2025-07-28 13:59:39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아야 하는 국무위원의 '헌법적 책무'를 다하지 않고 방조한 혐의를 받는다. 계엄 당일 윤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하고, 이와 관련해 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도 있다. 김수영...
돈 문제로 연인 감금·폭행…전직 프로야구 코치 실형 2025-07-26 13:22:03
계속했을 경우 사고 발생의 위험성이 있었고 추후 재범의 위험성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만 재판부는 A씨가 음주 상태에서 다소 우발적으로 B씨를 감금한 점, B씨를 감금한 시간이 길지 않은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했다. A씨가 속한 프로야구단은 A씨 범행이 알려진 직후 코치 계약을 해지했다...
'인천 총기 살해범' 신상 공개 고심…유족 "절대 안 된다" 2025-07-23 10:48:55
있을 것 △국민의 알 권리 보장, 피의자의 재범 방지 및 범죄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할 것 등이다. 미성년자의 경우 공개하지 않는다. 가족 간 범죄는 피해자 권익보호도 중요해 경찰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지난 4월 부모와 처자식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50대 가장인 용인 일가족 살해범에 대해서도...
유족은 엄벌 탄원했는데…하남 연인 살해 20대 남성 '감형' 2025-07-17 20:20:37
상응하는 재범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감형 이유를 전했다. 재판을 지켜본 유족 측은 "젊은 나이에 중대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무기징역이 무거운 벌이라고 하는 것이 납득이 안 된다. 피해자는 죽어서 기본권도 없는데 종신형이 부당하다는 말이 이해가 안 간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