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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에 "큰 돈 번다"…나란히 전과자 신세 2025-11-05 18:14:47
있다는 말에 속아 범죄 조직원이 된 절친 사이인 20대 2명이 나란히 실형을 선고받았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대 프리랜서 남성 A씨는 지난해 1월 절친한 헬스 트레이너 B씨에게 라오스에서 월 1,000만원을 벌 수 있다며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다. 큰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솔깃한 이들은 한 달 후인 2월 7일 라오스에...
로맨스스캠 등 사기쳤다 걸리면 일단 맞고 시작하는 '이 나라' 2025-11-05 18:03:48
조직원 등 사기범과 피해자 모집책 등은 법에 따라 최소 6대에서 최대 24대의 태형을 의무적으로 받는다. 사기 범행에 대포통장이나 신분증, 휴대전화 유심칩을 제공하거나 자금 세탁을 도운 사람은 최대 12대의 태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싱가포르 경찰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사기 피해 신고는...
"모르고 했다"…보이스피싱 가담한 20대 '배우 지망생' 결국 2025-11-05 09:05:14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돼 1억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20대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 15부(김양훈 부장판사)는 지난 4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5)씨의 국민참여재판을 열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1일부터 같은 달...
"사기범은 무조건 태형"…'극약 처방' 통할까 2025-11-04 20:49:02
형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사기 조직원과 피해자 모집책 등은 최소 6대에서 최대 24대의 태형을 받게 된다. 대포통장, 신분증, 휴대전화 유심칩 제공 및 자금 세탁에 관여한 사람도 최대 12대의 태형이 선고될 수 있다. 이번 법 개정은 사기의 구조적 연결고리를 하부부터 완전히 끊어 범죄를 근절하겠다는...
싱가포르, 사기범에 태형 의무화…최소 6대∼최대 24대 2025-11-04 20:25:20
형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사기 조직 조직원 등 사기범과 피해자 모집책 등은 법에 따라 최소 6대에서 최대 24대의 태형을 의무적으로 받게 된다. 또 사기 범행에 대포통장이나 신분증, 휴대전화 유심칩을 제공하거나 자금 세탁을 도운 사람은 최대 12대의 태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심 앤 싱가포르 내무부 차관은...
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 검거…투자 전문가 사칭 422억 뜯어 2025-11-04 17:56:06
경찰은 A씨가 범죄수익금을 최종 보관하는 ‘안전 계좌’로 금융범죄 대응에 취약한 청각장애인 명의 통장을 악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압수한 현금 등 범죄수익금 7억8892만원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기소 전 추징보전 결정을 받았다. 캄보디아에 남아 있는 조직원 15명에겐 인터폴 적색수배를 발령했다. 김다빈 기자...
트럼프, 베네수엘라 이어 멕시코에서도 마약소탕 군사작전?(종합) 2025-11-04 15:09:50
드론 공격을 통해 멕시코의 마약 제조소와 카르텔 조직원 및 지도자들을 타격할 것이지만 일부 드론의 경우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운용하기 위해선 원격 운용자가 지상에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고 NBC는 전했다. 앞서 미국 국무부는 지난 2월 멕시코 마약 카르텔 6곳과 MS-13, 베네수엘라 갱단 트렌데아라과를 외국 테러 조직...
캄보디아 바벳 거점 로맨스스캠 조직원 5명 베트남서 검거(종합) 2025-11-04 14:00:00
조직원 5명을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캄보디아 남부의 베트남 접경 도시 바벳이 근거지인 이 조직은 국내 피해자 192명을 상대로 로맨스스캠을 벌여 46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다. 경찰청은 최근 캄보디아 내 단속 강화로 조직원 일부가 인접국으로 도피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베트남 등에 공문을...
브라질 당국 '갱단 소탕' 보디캠 공개…교전상황 생생 2025-11-04 04:53:18
폭력 조직원 체포 당시 경찰관들의 활동상을 담은 영상 자료가 게시돼 있다. 전날 밤 올라온 이 게시물은 경찰관 몸에 부착된 영상기록 장치(보디캠) 녹화분 일부를 편집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요란한 총성과 폭발음 속에 경찰관들이 자세를 낮춘 채 빠르게 이동하는 듯한 모습, 교전이 이뤄지는 것으로 보이는 긴박한...
멕시코 정부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 재개는 없다" 2025-11-04 01:37:51
조직원들의 지역사회 내 영향력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국가의 힘은 정의이며 원인에 대한 관심"이라며 "일부 정치인과 언론인이 이 비극을 이용해 사익을 취하고 있는데, 우리는 초법적 처형이나 권위주의를 앞세운 억압이 아닌 지역 내 보안군 배치, 엄정한 수사, 공정한 처벌 같은 현재의 전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