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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일' 복무까지…"송민호, 102일 무단 결근" 공소장 적시 2026-02-12 10:48:37
복무했다. 검찰은 복무 관리 담당자였던 A씨가 이 같은 무단 이탈을 묵인하거나 공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송민호가 늦잠이나 피로 등을 이유로 출근하지 않겠다고 통보하면 이를 승인하고 정상 근무한 것처럼 관련 서류를 작성해 결재한 혐의를 받는다. 잔여 연가와 병가를 임의로 처리한 정황도 공소장에 포함된 것으로...
엡스타인 충격파, 美정치권 넘어 유럽·중동·아시아까지 강타 2026-02-12 10:16:33
검찰이 그와 그의 딸을 상대로 "탈세 수익 세탁" 혐의로 내사를 진행중이라는 발표가 나오자 소셜 미디어로 자신은 결백하다며 이를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3년부터 맡아오던 파리 소재 '아랍세계연구소'(IMA) 총재직에서 사임했다. 랑의 이름은 엡스타인 파일에 2012년께부터 600여회 등장한다. 랑은...
'트럼프 격노'에 기소했지만…법원 문턱 계속 못넘는 美검찰 2026-02-12 09:31:41
대배심은 일반적으로 검찰의 기소 요청을 대부분 승인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파에 대한 기소 시도가 번번이 실패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미국 법무통계국(BJS) 통계에 따르면 2013년 연방검찰이 기소 승인을 요청한 16만5천여 건 중 대배심이 거부한 사례는 5건에 불과했다. 23명의 대배심원...
전한길 "尹 중심 '제2 건국'…발해까지 넓힌다" 100억 모금 주장 2026-02-12 08:40:12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찰, 검찰, 국가정보원도 없애겠다고 했다. 현행 3권 분립 체계를 부정하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의 복귀를 전제로 "말뿐 아니라 자금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이 제2 건국을 해야 한다"며 "지방선거 때 개헌과 국민투표를 동시에 하고 부정선거가...
"애들한테 1억원씩?"…초등생 유인 시도 50대 '횡설수설' 2026-02-11 20:56:10
유인하려 시도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초등생 2명을 유인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미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45분께 청주시 율량동의 한 놀이터에서 초등생 남아 2명에게 "돈을 줄 테니 따라오라"면서 유인하려 한...
美 대배심, 군 불법명령 거부 독려 민주당 의원들 공소 기각 2026-02-11 20:05:35
기소 요청을 기각했다. 미국 연방 검찰은 중요 사건의 경우 복수의 배심원들로 구성된 대배심을 통해 영장·소환장 등을 발부하며, 기소 여부도 대배심이 결정한다. 이번 사건에서 검찰이 정확히 어떤 혐의로 기소를 시도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검찰은 민주당 의원들이 군의 기강 문란 행위를 금지하는 법률을...
佛외교관, 엡스타인에 유엔 내부자료 빼돌려 2026-02-11 19:13:16
최우선 과제는 이 정보가 왜 누락됐는지 파악하는 것"이라며 "당시 미국 주재 프랑스 대표부 관계자들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라디오프랑스에 전했다. 프랑스 외무부는 이 의혹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자체 징계 절차를 위해 행정 조사를 시작했다고 장노엘 바로 외무장관이 10일 밤 엑스(X·옛 트위터)에 밝혔다....
구속 피한 사기범, 檢 보완수사서 덜미 2026-02-11 17:42:24
검찰은 보완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잔액증명서 내용이 실제 계좌 정보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한 뒤 계좌영장을 청구했다. 계좌를 확인한 결과 A씨의 실제 잔액은 23원에 불과했다. 검찰은 지난달 A씨 구속영장을 재청구했고, 법원은 지난 2일 발부했다. A씨는 검찰 수사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했다. 검찰은 A씨가 문서 위조...
'동남아 피싱조직' 룽거컴퍼니 한국인들 중형 2026-02-11 17:42:12
중형을 선고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로맨스 스캠 등 보이스피싱 전문 사기팀을 꾸려 피해자 700여 명에게서 150억여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에게 징역 5년 이상 중형을 선고한 데 대해 재판부는 “연고 없는 태국으로 건너가 불법임을 인식하고도 가담했기 때문에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보이스피싱을...
'제2의 프로포폴' 강남서 불법 대량유통 적발 2026-02-11 17:41:53
유통책인 조직폭력배 B씨 등 17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이 중 10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10월부터 약 9개월간 에토미데이트 3160상자(3만1600앰풀)를 확보해 B씨와 판매업자 등에게 넘긴 혐의를 받는다. 최대 6만30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 판매업자들은 서울 청담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