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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삼성이 돌아왔다" 반도체 정상화 선언 2026-01-02 17:54:18
10나노미터(㎚·1㎚=10억분의 1m) 6세대(1c) D램을 코어다이에 넣고, 두뇌 역할을 하는 베이스다이엔 4㎚ 공정을 쓴 승부수가 통한 결과로 분석된다. 전 부회장은 그럼에도 “자만하면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HBM 사업 정상화, 파운드리 수주 강화 등 지난해 성과는 기술 리더십 복원을 위한 초석에 불과하다”며...
말레이시아 관광청, 환영 행사로 '2026 말레이 방문의 해' 개막 2026-01-02 17:52:53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2026년 1월 1일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하는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며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공식 출범했다. 환영 행사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전역에 위치한 55개의 주요 출입국 관문에서 열렸다. YB 다토 스리 티옹 킹 싱 관광예술문화부 장관은 직접 공항을...
코스피 4309…새해 첫날 최고가 찍었다 2026-01-02 17:50:30
주도했다. 역대 1월 첫 거래일 상승률 중 4위를 기록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반도체의 극심한 공급 부족 상황이 이어지며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자 반도체 대형주가 급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 소부장 업종이 동시에 뛰면서 코스피·코스닥지수가 동반 상승했다. 테스(19.42%), 원익IPS(17.82%),...
'중국車 누가 타냐' 무시당했는데…테슬라 제치고 세계 1위 2026-01-02 17:46:12
11월 화웨이의 프리미엄 세단 마에스트로 S800은 중국 본토에서 2145대 팔렸다. 중국 고급차 시장에서 포르쉐 파나메라, 벤츠 S클래스 등을 제치고 월별 판매량 1위에 올랐다. 이 차량은 화웨이가 디자인·내부 전장 시스템을, 중국 장화이차가 생산을 맡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전장연 새해 첫 출근길 시위…지하철 1호선 남영역 등 혼잡 2026-01-02 17:45:29
오전 8시15분부터 9시12분까지 약 1시간 동안 1호선 남영역에서 상·하행선 모두 무정차 운행했다. 이에 따라 남영역에서는 열차 총 29대가, 시청역에서는 총 9대가 승객을 태우거나 내리지 못했다. 이는 전장연이 이날 오전 8시께 남영역과 시청역에서 ‘제68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한파 피난처' 식물원·찜질방, 새해부터 문전성시 2026-01-02 17:45:08
맞아 함께 책도 읽을 겸 방문했다”고 말했다. 방한용품 관련 검색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부랴부랴 한파에 대비하려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마지막 주(2025년 12월 25~31일) ‘핫팩’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무릎담요’와 ‘귀마개’ 검색량도 각각...
상설특검, 대검 압수수색…관봉권 감찰자료 확보 2026-01-02 17:44:15
10월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관봉권 띠지 폐기 사건을 자체 감찰한 결과 “실무상 과실은 있었지만 고의적이거나 검찰 윗선의 증거 은폐 지시는 없었다”고 결론 내렸다. 남부지검은 2024년 12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은신처에서 확보한 현금 1억6500만원 중 관봉권 띠지와 스티커를 유실했고, 검찰은 이를 작년 4월...
방중 앞둔 이재명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 2026-01-02 17:44:00
지난해 11월 경주 정상회담 이후 2개월 만이다. 위 실장은 양국 정상이 2개월 만에 상대국을 국빈 방문하는 건 “전례 없는 일”이라고 했다. 한·중 관계가 우호 협력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정상회담 후 국빈 만찬도 함께한다. 양국 정부는 정상회담 결과물로 10여 건의...
내연차 팔고 전기차 사면 보조금 100만원 더…6월까지 개소세↓ 2026-01-02 17:43:09
2개월 늘어나 올해 2월 28일까지 적용된다.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은 기간이 3차례 연장된 끝에 내년 말까지 적용된다. 다만 감면율은 지난해 40%에서 올해 30%로 조정되고, 내년에는 20%로 다시 축소된다. 고속도로 통행료가 2015년 이후 10년 넘게 동결돼 도로 유지관리 재원이 제한적인...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2026-01-02 17:41:52
월 ‘현황용적률 인정 제도’를 시행하면서 재건축에 물꼬가 트였다. 정비사업 이전 용적률이 ‘허용용적률’(제3종 일반주거지역 230%)보다 높을 경우 기부채납(공공기여) 등 의무를 일부 면제하는 제도다. 일부를 공공분양(뉴홈)으로 공급하는 조건으로 ‘법적상한 추가용적률’ 40%포인트를 추가 확보했다. 반경 500m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