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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지지하는 우파 후보, 온두라스 대선 개표 초반 선두 2025-12-01 14:59:43
밤 34%의 표가 개표된 상황에서 우파 성향인 국민당의 나스리 티토 아스푸라(67) 후보가 40.63%(53만73표)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중도 성향 야당인 자유당 소속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가 38.78%(50만6천316표)로 선두를 뒤쫓고 있다. 좌파 성향 집권당인 자유와 재건당(리브레당) 소속인 릭시 몬카다(60)...
예산안에 거센 신경전…與 "발목잡기 멈춰라" 野 "가렴주구" 2025-12-01 12:42:20
강조했다.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은 2일 밤 12시다. 헌법 제54조2항에는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1월 1일) 30일 전까지 예산안을 의결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국회는 번번이 이를 어겼고, 문제 개선을 위해 예산안 자동부의 제도가 도입된 뒤에도 시한이 지켜진 해는 도입 원년인 2014년과 2020년 두...
김동욱, '윗집 사람들'로 얻은 깨달음 "'하남자' 같이 되지 말아야지" (인터뷰) 2025-12-01 12:25:33
밤 윗집에서 들려오는 과한 생활 소음으로 피로가 쌓여가던 그는 아내 정아(공효진)가 윗집 부부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 사실을 알고 불편함을 감추지 못한다. 일부에서 현수를 '하남자' 캐릭터로 본다는 말에 대해 그는 "찌질하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잘 나가던 시절에는 자신감도 있고 유머러스한 사람이었을...
[르포] 호주 시드니를 누비는 '교통약자의 발'…현대로템 NIF 2층 열차 2025-12-01 11:00:05
니하 사타시밤 호주지사 매니저는 "단순히 건의를 취합해 그대로 반영한 것이 아니라 상충하는 요구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조율한 것이 현대로템의 경쟁력"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이해관계자 협의에 참여한 그레그 킬레인 전 호주 척수장애인협회 정책개선 선임 담당관은 "현대로템은 논의 과정에서 실제 크기 열차...
고통스럽지만 눈부신 제주 4·3의 기록…영화 '한란' 2025-12-01 10:46:32
몇 밤을 자고, 몇 끼를 버텨야 엄마를 만날 수 있는 걸까. 지난 26일에 개봉한 한국 영화, (하명미)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군인들의 학살을 피하기 위해 산으로 오르는 모녀, 아진(김향기)과 해생(김민채)의 험난한 여정을 그리는 영화다. 영화는 아진이 토벌대를 피해, 그리고 산으로 먼저 올라간 남편을 만나기 위해...
경찰청장 대행, 비상계엄 관련 대국민 사과…"위헌·위법 행위" 2025-12-01 10:28:17
주재하며 "지난 12월 3일 밤 경찰은 국회 주변에서 국회의원의 출입을 통제했다. 당시 행위는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민의 일상을 위협한 위헌·위법한 행위였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지휘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국민의 자유와 사회 질서를 지켜야 하는 경찰이 위헌적 비상계엄에 동원돼 국민께 큰 실망과...
코스피 3,900선 공방...코스닥은 연고점 터치 [마켓인사이트] 2025-12-01 10:17:23
밤) -李대통령, 계엄사태 1년 특별담화 (3일) -美 11월 ADP취업자 변동 (3일 밤) -美 ISM 서비스업지수 (3일 밤) -에임드바이오 코스닥 상장 (4일) -美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4일 밤) -美 9월 개인소비지출(PCE) (5일 밤) -美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5일 밤) -미국뇌전증학회(AES) 연례학술대회 (5일~)...
퓨리토서울, '2025 올리브영 어워즈' 글로벌 루키 부문 수상 2025-12-01 10:00:03
루키 부문에 선정된 퓨리토서울의 ‘마이티 밤부 판테놀 크림’은 북미와 유럽 지역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확보했다. 피부 장벽 개선과 여드름 흔적 완화 등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한 긍정적인 리뷰가 이어지며 주목을 받았다. 퓨리토서울은 2024년 3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해외 ...
추성훈, '극한84' 최단기 하차한 사연…"제트스키 타다 골절" 2025-12-01 09:55:58
독특한 케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밤늦게 숙소에 도착한 뒤 러닝일지를 꺼낸 그는 "설렘보다는 완주 걱정이 크다. 그래도 포기하진 않겠다. 걸어서라도 완주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결전의 날 아침, 그는 "완주가 목적이다. 끔찍하게 느껴질 미래를 일부러 생각하지 않았다. 첫 트레일 마라톤이니 순위보다 완주가...
"계엄에 경찰 동원"...경찰청장 대행 대국민 사과 2025-12-01 09:37:32
밝혔다. 유 직무대행은 "지난 12월 3일 밤 경찰은 국회 주변에서 국회의원의 출입을 통제했다"며 "당시 행위는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민의 일상을 위협한 위헌·위법한 행위였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지휘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국민의 자유와 사회 질서를 지켜야 하는 경찰이 위헌적 비상계엄에 동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