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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처리 어려워진 '자사주 소각 의무화法'…與 특위, 공개 통과 촉구 2025-12-22 16:11:34
경우 제도를 유연화하거나 벤처기업 예외 조항 도입 등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민의힘에서도 김재섭, 박수민 의원 등이 인수합병(M&A) 취득 자사주의 소각 예외 등 민주당 발의안보다 완화된 내용의 법안을 최근 내놓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오 의원은 "예외의 확장을 주장하면서 중간점 타협을 요구하는...
원전 기술 자립의 함정…특허 만료에도 못넘는 '영업비밀의 벽' 2025-12-22 15:53:37
이 조항이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다. 한수원, 삼성물산,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많은 기업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SMR은 인공지능(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할 차세대 원자로로 꼽힌다. 그러나 한국 기업이 SMR을 개발해도 웨스팅하우스가 기술 검증 후 영업비밀...
전동킥보드 면허·헬멧 규제, 기본권 침해?…헌재의 답은 2025-12-22 13:21:34
의견으로 기각했다. 심판 대상이 된 조항은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면허 이상의 면허가 없는 사람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가 보호 장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에도 벌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청구인들은 2021년...
대리점 냉장고 훼손되면 전액 손배 약정…공정위, 동원F&B 제재 2025-12-22 12:00:08
계약 조항을 근거로 실제 대리점에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실이 발견되지는 않았고, 공정위 조사 개시 이후 법 위반을 인지해 문제 조항을 개정한 점 등을 고려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대리점 분야 직권조사와 위반행위에 관한 법 집행이 거둔 구체적인 성과"라고 말했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칼럼] 병의원 노무관리, 방심하면 위기가 된다 2025-12-22 10:21:18
5인 미만인 경우 근로기준법에 적용되지 않는 조항이 많지만, 5인 이상이 되면 5,000명 규모의 종합병원과 동일한 법이 적용되어 노무관리가 필수가 된다. 상시근로자 수는 근로자의 연인원을 사업장 영업 일수로 나눈 값인데, 주 평균 일수에 따라 예외가 적용된다. 상시근로자가 4.5명이더라도 5인 이상인 날이 주 4일...
해지의사 표시 안 하면 동의?…공정위 "증권사 약관 시정해야" 2025-12-22 10:00:02
결정·변경 조항(1건), 수익자의 권리를 부당하게 제한하는 조항(1건) 등이 시정 대상으로 꼽혔다. 예를 들어 A투자증권사의 약관에는 "서류 및 인감(또는 서명감) 등을 알맞은 주의로 대조하고 틀림이 없다고 인정하여 업무 처리하였음에도 위조, 도용, 그 밖의 사고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는 증권사의 책임이 면제된다고...
與, 정보통신망법 본회의 상정 직전 수정 2025-12-21 18:49:44
조항은 법안이 상임위를 통과할 때만 해도 없었는데 법사위 논의 과정에서 추가됐다. 단순 허위 정보를 유통하는 것도 금지하는 내용으로, 이는 과거 헌법재판소에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판단을 받았다. 민주당 법사위원들이 추가한 이 조항이 위헌 시비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이를 빼는 쪽으로 결론이...
청와대 복귀에…상인들 "상권 부활" 주민들 "시위 불안" 2025-12-21 17:48:08
조항에 대해 2022년 헌법재판소는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후 법 개정 시한이 지나면서 현재로선 청와대 앞 집회·시위를 제한할 법적 근거가 없다.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일대는 청와대 시절 각종 집회가 빈번하던 곳이다. 인근 빌라에 거주하는 최모씨(52)는 “이전에는 시민단체 시위가 잦아 창문조차 제대로 열 수...
조국 "세종 행정수도 완성, 개헌 없이는 불가능" 2025-12-21 16:47:05
제안했다. 먼저 내년 지방선거에서 △수도 조항 △대한민국은 지방분권 공화국 명시 △헌법 전문에 민주화운동 정신 반영 등 (여야) 합의 가능한 사안부터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주장했다. 이후 권력구조 개편 등 쟁점 사안을 논의한 뒤 2028년 총선까지 2차 개헌을 하자는 구상이다. 개헌 속도조절론에 관해선 "요즘 내란...
"변호사 세무대리 제한한 세무사법 규정은 합헌" 2025-12-21 15:35:48
조항의 적용 대상이다. 당시만 해도 변호사는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부여받았으나 2017년 12월 세무사법이 개정되면서 이 제도는 폐지됐다. 청구인들은 문제가 된 조항이 직업선택의 자유와 평등권, 소비자의 자기 결정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다수 재판관은 두 업무가 세무사의 핵심 업무로, 세법 지식 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