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일부터 정상 출근"…가슴 쓸어내린 카카오, 폭탄 없었다 [종합] 2025-12-15 16:33:55
A씨 명의로 이미 지난달 9일과 이달 9일에도 비슷한 내용의 신고가 접수돼 대구남부경찰서에서 조사가 진행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A씨는 자신의 명의가 도용된 것 같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실제 글쓴이일 가능성을 낮게 보고 IP 추적 등을 진행 중이다. 또 건물 전체 수색을 마친 다음 위험성을...
"100억 보내라" 폭파 협박에 '발칵'…카카오에 무슨 일이 2025-12-15 14:38:48
A씨 명의로 이미 지난달 9일과 이달 9일에도 비슷한 내용의 신고가 접수돼 대구남부경찰서에서 조사가 진행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A씨는 자신의 명의가 도용된 것 같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실제 글쓴이일 가능성을 낮게 보고 IP 추적 등을 진행 중이다. 또 건물 전체 수색을 마친 다음 위험성을...
카카오에 '사옥 폭발물 설치' 위협 메시지…"전 직원 재택" 2025-12-15 13:46:07
이미 지난달 9일과 지난 9일에도 비슷한 내용의 신고가 접수돼 대구남부경찰서에서 조사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누군가 명의를 도용한 것 같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IP 추적 등을 통해 실제 글쓴이를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폭발물 설치 여부는 수색을 해봐야 알 수 있다"며 "위험성 판단은 그...
"조진웅, 범죄 주도할 사람 아냐"…후배 증언에 '갑론을박' 2025-12-08 11:26:49
생활'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이 1995년 고2였을 때 같은 학교 연극반에서 조 씨를 처음 봤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선배의 이름은 조원준이었고 연극반 3학년 선배였다"며 "반에서 한 명쯤 있는 키 크고 뚱뚱하고 착한 선배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A씨는 당시 학교 분위기를 "지금 생각해도...
여친에게 사과 메시지 보냈다가 '식겁'…'카톡 대참사' 무슨 일? [이슈+] 2025-12-06 07:26:38
등에서 GPT로 상황을 해결했다는 경험담들이 꾸준히 올라온다. 글쓴이 A씨는 "와이프하고 말다툼해서 분위기 안 좋았는데 GPT 때문에 풀렸다"며 "와이프가 장문의 서운함을 보냈는데, 예전 같으면 '미안하다, 앞으로 잘하겠다'라고 대충 보냈을 거다. 그럼 더 화났을 텐데 GPT에 '와이프 카톡에 적절한 답변 만...
"세상에 이런 일이"…서울 시내 한복판에 뿌려진 5만원권 2025-12-05 08:24:11
"차들도 다 멈춰서 기다려줬다"고 했다. 글쓴이가 올린 사진에는 길바닥에 다량의 5만원권이 나뒹굴고, 사람들이 이를 줍고 있는 모습과 경찰이 돈을 회수하는 모습까지 담겼다. 글쓴이 역시 회수한 5만원권을 다 주워서 경찰에게 반납했다며 "누가 버스에서 뿌렸다고 한다. 차 안에 계신 운전자분이 경찰관분께 저 뒤쪽에...
셀프 계산했다가 '봉변' 업체 측 "30배 합의금 내라" 2025-12-03 18:22:14
단골이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다 겪은 일이 공유됐다. 글쓴이 A씨는 "결제해 달라고 갔더니 셀프 결제하라고 짜증 내셔서 셀프 계산대로 갔다"며 "그 과정에서 여러 개 구매한 물품 중 하나를 누락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 번 더 확인 안 한 건 내 잘못이 맞다"라면서도 "물품에 붙은 도난 방지 태그를 떼기 위해 (세게)...
"두 눈을 의심했다"…이번엔 김포 등장한 '욱일기 벤츠' 2025-12-03 10:49:08
일부 달랐지만 형태는 유사했다. 글쓴이는 "뉴스에서만 보던 일을 실제로 겪게 될 줄은 몰랐다"며 "처음에는 제가 잘못 본 줄 알았는데 가까이에서 확인하고는 제 눈을 의심했다. 아직도 이런 일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고 씁쓸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경우 법적 제재가 가능한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생활용품점 '셀프 계산' 실수했다가…"지옥 같았다" 무슨 일 2025-12-02 11:23:00
재판까지 받았다는 글이 잇따라 공유됐다. 글쓴이 A씨는 "무인점포뿐만 아니라 다이소도 조심하라. 결제해달라고 갔더니 셀프 결제하라고 짜증 내셔서 셀프 계산대에 갔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개 구매한 물품 중 하나를 누락했다. 당연히 한 번 더 확인 안 한 건 제 잘못이 맞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도난 방지 태그가...
주차장서 '후진 풀악셀'…뒷차에 '어부바' 피해자 "죽다 살아나" 2025-11-21 17:35:28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글쓴이가 올린 사진을 보면, 차량은 경사면에서 잠시 정차한 뒤 갑자기 후진과 풀 액셀러레이터를 밟아 동시에 들어가며 아래 구역에 주차돼 있던 차량을 그대로 덮쳤다. 충돌 직후 가해 운전자는 시동도 끄지 않은 채 차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앉아 있었고, 피해자에게 어떤 사과도 하지 않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