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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가 쿠키를?…경남 농가와 '도담샌드' 선보여 2026-02-10 16:57:12
경남도청, 지역 농가, 경남도민과 함께 도담샌드의 기획부터 재료 선정, 최종 완성과 마케팅까지 함께 준비했다. 아울러 멸종위기종인 담비를 모티브로 한 현대위아의 마스코트 ‘도담이’를 활용, 친근한 디자인과 함께 생태계 복원의 의미를 도담샌드에 담았다. 현대위아는 도담샌드에 경남의 사계절을 담아 개발했다....
현대위아, 경남 농산물 활용 '도담샌드' 출시 2026-02-10 10:16:12
남도민과 함께 도담샌드의 기획에서부터 재료 선정, 최종 완성과 마케팅까지 함께 준비했다. 아울러 멸종위기종인 담비를 모티브로 한 현대위아의 마스코트 ‘도담이’를 활용, 친근한 디자인과 함께 생태계 복원의 의미를 도담샌드에 담았다. 현대위아는 도담샌드 판매로 생긴 수익을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이 수익금은...
눈물이 주륵주륵…"전용기 타고 오더니 일냈다" 2026-02-10 09:21:27
등의 비난도 받았다. 이뿐 아니라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개회식에 불참한 뒤 숙소 침대에서 TV로 개막식을 보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면서 또다시 입방아에 올랐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50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그의 약혼남도 2,100만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미국의 유명 유튜버이자 프로 복서 제이크...
대전 유성·서구 '14억 클럽'…중·동구는 미분양 부담 2026-01-28 17:01:53
남도청 등 공공기관 이전 후 장기 침체의 터널에 갇혔다. 업계 한 관계자는 “지난해 여름 분양한 중구 문화동 보문산 자락의 한 단지는 아직 미계약 물량이 많아 최근 조직을 갖춰 다시 분양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대전 부동산시장에 양극화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유성구와 서구 선호 단지에서는 최근 전용면적 84㎡가...
롯데장학재단, '신격호 롯데 경남 조손가정 지원사업 기증식' 개최 2026-01-28 10:43:17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사회적배려대상자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과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 ‘신격호 롯데 조손가정 지원사업’은 2019년 주거환경 개선 지원으로 시작된 이후, 2024년부터 생활비성 장학금 지원사업으로 개편됐으며, 올해는 플레저박스 지원을 추가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현재까지 약 17억...
SK오션플랜트 매각 본계약 또 연기?…지역사회 반발 변수 2026-01-28 10:06:43
등 지역주민들의 정서적인 문제에 더해 경남도와 고성군 등 지자체가 사업자 변경 승인 권한을 갖고 있어서다. SK오션플랜트가 경남 고성군 동해면 양촌리 일원에 조성하는 양촌·용정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23년 경남도과 고성군으로부터 신규 산단으로 지정·승인됐으며, 이듬해 6월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다....
1박에 최대 15만원 지원…나주 '500만 관광객' 도전 2026-01-26 18:01:33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등을 연계해 축제와 미식의 장을 조성한다. 11월엔 야간 체류 콘텐츠 확장을 위해 빛가람 빛정원 페스타를 열고 계절별 관광 수요를 촘촘히 연결할 계획이다. 나주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는 나주 영산포 출신의 세계적인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 나주 반남면 출신인 배우 정보석, ‘흑백요리사 시즌 1’에...
누가 인생의 참맛에 대해 묻는다면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6-01-13 16:51:30
수 없었다. 남도에서 처음 맛본 홍탁삼합 홍어를 먹어보자, 하고 군말 없이 따라나섰다. 우리가 도착한 식당은 목포 구도심의 노포였다. 흑산도 홍어만을 받아다 쓰는 홍어전문집이라고 했다. 이윽고 남도의 풍성한 인심을 실감할 만한 한 상에 회처럼 썬 홍어와 두툼한 돼지고기가 나왔다. 나는 남들이 하는 대로 홍어 한...
'붉은 말의 해' 밝았다…전국 명소마다 '북적' 2026-01-01 16:59:37
구경 삼아 찾은 관광객들로 산책길이 붐볐다. 남도 곳곳의 명산과 공원도 시민들로 가득했다. 광주 무등산, 목포 유달산, 순천 조계산에는 이른 아침부터 등산객이 몰려 새해 첫 날의 공기를 마셨고, 경주 시내의 유명 맛집은 한 시간 넘는 대기줄이 이어졌다. 사주점과 점집에는 '올해의 운세'를 보려는 사람들로...
인구 늘어난 경남, 지역 경제도 '활기' 2025-12-25 17:44:12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인구 순유입도 두 달 연속 이어져 경상남도의 저출생 정책이 점차 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월 경남 출생아 증가율 1위경상남도가 25일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10월 경남 지역 출생아는 123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109명) 대비 11.4% 증가했다. 이는 전국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