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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2026-01-01 16:53:41
임대아파트 거주는 희망하지 않는 청년·서민층의 내 집 마련 기회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며 “공공분양을 계획 중인 사업장 대다수가 강남권이나 ‘한강 벨트’의 역세권 단지라는 점도 관심을 끈다”고 말했다. 공공분양 물량은 공공이 조합으로부터 감정평가액의 50%로 토지를 매입해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적토마의 해…질주냐 퇴보냐, 시험대에 서다 2025-12-31 16:16:59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물가도 서민층에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올라섰다. 한국은행은 ‘2026년 통화신용정책 운영 방향’ 보고서에서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2% 수준으로 예상하면서도 원·달러 환율이 1470원 안팎으로 유지될 경우 물가상승률이 2.3%까지 높아질 가능성을 경고했다.◇대외 변수에 좌우되는...
“난 중산층 이상” 60%로 30년만에 최고지만 ‘행복하지 않다’ 3배 늘어 2025-12-23 14:19:33
집단은 ‘진보와 보수(82.7%)’, ‘기업가와 근로자(76.3%)’, ‘부유층과 서민층(74%)’, ‘정규직과 비정규직(73.2%)’ 순이었다. ‘수도권과 지방’은 2022년 57.4%에서 69%로 11.6%포인트 올라 가장 폭으로 늘었다. 해결해야 할 과제로는 ‘빈부격차(23.2%)’, ‘일자리(22.9%)’, '부동산·주택 문제(13.2%)'...
"배당 분리과세로 5년간 세수감소 1.9조…합성니코틴 1.3조↑" 2025-12-23 05:51:00
이자·배당소득 비과세 대상을 농어민·서민층으로 축소하는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여야는 국회 논의 과정에서 비과세 대상 축소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득 기준을 당초 정부안의 총급여 5천만원 또는 종합소득금액 3천800만원 이하에서 총급여 7천만원 또는 종합소득금액 6천만원 이하로 완화했다. 이에...
"빚 못 갚겠다" 20대 비명…작년 개인사업자 연체율 '역대 최고' 2025-12-22 12:00:07
데 그쳤다. 비은행권 대출을 주로 이용하는 서민층의 부채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커졌다는 의미다. 연령대별로는 전 연령층에서 연체율이 상승했다. 60대와 70대 이상은 평균 대출액이 각각 0.9%, 1.3% 늘었지만, 나머지 연령대는 평균 대출액이 줄었음에도 연체율이 오히려 높아졌다. 특히 20~30대의 부채 부담이 빠르게...
"최대 6000만원 무이자 지원"…서울시, 장기안심주택 6000가구 모집 2025-12-16 11:15:01
신청할 수 있다. 입주대상자 발표는 내년 3월19일 이뤄질 예정이다. 지원대상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단독·다가구주택, 상가주택, 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등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최근 서민층의 대출 여건이 더욱 악화돼 자금 마련이 어려운 만큼, 장기안심주택이 안전한 버팀목이 될 수...
年 12000% 이자 뜯은 악덕 대부업 일당 2025-12-11 17:48:47
서민층을 대상으로 건당 100만~500만원 정도의 대출이 이뤄졌다. 총책 2명은 대구 지역 중·고교 선후배들을 끌어들여 ‘총책-영업팀장-영업팀원’ 구조로 조직을 꾸렸다. 이들은 SNS와 대포폰을 이용해 급전이 필요한 이들에게 무작위로 연락하며 전국 단위의 불법 영업을 지속했다. 추심 방식은 악질적이었다. 담보 대신...
초등생 자녀까지 협박…'1만2000% 금리' 적용한 미등록 대부업체검거 2025-12-11 15:14:04
‘살인적 금리’를 적용했다. 대출 대상은 대부분 금융권 대출이 막힌 서민층으로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했고 대출 금액은 100만~500만원 수준의 소액이었다. 총책 2명은 대구 지역 중·고교 선후배들을 끌어들여 '총책?영업팀장?영업팀원' 구조로 조직을 꾸렸다. 조직은 만 24~29세로 이루어졌으며 'HIT'...
임대아파트 생활 끝…맘다니, 내달 부촌 대저택 입성 2025-12-09 20:25:02
지어져 1942년 뉴욕시가 매입한 뒤 여러 차례 개보수를 거쳐 시장 관저로 사용되고 있다. 무명 정치인이었던 맘다니는 올해 6월 예비선거에서 거물 정치인 앤드루 쿠오모를 꺾으며 주목받았다. 이어 본선거에서는 임대료 동결, 최저임금 인상, 무상보육 확대 등 서민층 중심의 공약을 내세워 당선됐다. (사진=연합뉴스)
K자형 양극화에 '발목'…결국 "발등의 불" 2025-12-08 18:10:59
지탱하는 반면, 서민층은 물가 부담과 고용 불안으로 지출을 줄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비판을 정면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9일 지난해 대선 격전지였던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해 경제 정책에 대한 반격 메시지를 낼 예정이다. 그는 최근 생활비 부담이라는 단어를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