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與, '2차 종합특검법' 법사위 처리…15일 본회의 향한다 2026-01-12 18:37:44
수사 대상을 두고 대치 중이다. 정치권에선 이날 안건 보류를 두고 민주당이 특검 대신 검경 수사로 무게추를 옮기려는 전략을 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통일교 현안에서 전재수 의원 등 민주당 의원들도 연루 의혹이 제기된 만큼, 지방선거를 앞둔 특검은 부담이란 판단이 깔렸다는 것이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한병도, 與 원내지도부 인선…'운영' 천준호·'정책' 김한규·'소통' 전용기 2026-01-12 17:43:19
최고위원의 공석 등 불가피한 사유로 보완해야 할 자리를 제외하면 큰 틀에서 유임된다고 보면 된다"며 "내일 정확한 인선이 발표되겠지만 기존 인원에 소폭 추가되는 정도"라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전날 취임 직후 당 상황 수습이 먼저라며 원내부대표단 유임 기조를 밝힌 바 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민주TF "경영 판단 원칙부터"…배임죄 단계적 폐지론 급부상 2026-01-09 17:25:42
데서 출발한 만큼 경영 판단 원칙이 도입되고 나면 추가 입법이 필요 없다는 여론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야당은 민주당이 형법상 배임죄를 폐지하려는 게 궁극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기 위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는 상황이라 정치적 공방이 벌어질 수도 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경영판단 원칙 도입부터"…고개 드는 與 배임죄 '분리 입법론' 2026-01-09 15:58:06
정당 입법 활동의 책임자 역할을 한다. 민주당은 11일 의원총회를 열어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다만 새 원내대표의 임기가 약 4개월로 짧고,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점은 변수다. 여당 관계자는 “배임죄 폐지가 까다로운 작업인 만큼 다음 임기로 결정을 미룰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최대 10석…'미니 총선급' 판 커진 6·3재보궐 2026-01-08 17:41:16
강서구), 박수영(부산 남구),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전재수(부산 북구갑) 의원 등은 부산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대구에서는 추경호(대구 달성군), 주호영(대구 수성구갑), 최은석(대구 동구군위군갑) 의원 등이 이미 출마를 선언했거나 후보군으로 이름이 오르내린다. 이시은/정상원 기자 see@hankyung.com
늦어지는 김병기 징계에 與 '속앓이' 2026-01-08 17:39:10
"국민과 당원 우려가 너무 크다"고 말한 반면, 박 후보는 "공식 기구를 통해 소명을 듣는 것이 절차"라고 물러섰다. 백 후보는 토론회 후 기자들을 만나 "당 대표의 비상 징계 권한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후보는 "돈을 받고 공천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靑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검토 안해" 2026-01-08 17:22:38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SK하이닉스의 산업단지 조성 공정률은 작년 말 기준 70%를 넘긴 상태다. 삼성전자도 토지 보상 계약을 진행 중이다. 경제계 관계자는 “이전 시 천문학적 매몰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며 “선거에 기업을 활용하는 일은 이제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규/이시은 기자 khk@hankyung.com
'티메프 사태' 피해기업, 세무조사 유예 추진…與, 국세기본법 개정안 발의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6-01-08 11:11:43
도산의 우려가 있는 경우'를 세무조사 연기 신청의 근거로 포함시켰다. 박 의원은 "이미 국세징수법에선 도산 우려가 있는 납세자의 세금 납부 기한을 연장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만큼, 국세기본법에도 유사 조항을 포함시켜 위기 기업들의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中·日 갈등에…"끼어들면 양쪽서 미움받아" 2026-01-07 18:13:13
편에 서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해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3박4일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면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했다. 이 대통령이 과거 항일 운동의 최전선 역할을 한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한 것을 두고 중국 측은 자국에 우호적인 행보를 했다고 평가했다. 김형규/이시은 기자 khk@hankyung.com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놓고 與 내홍 2026-01-06 22:42:20
고 했다. 안 의원은 “용인이란 입지 선정은 전력·용수 관련 대책도 없이 사업을 밀어붙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과시 욕구에서 출발했다”며 “새만금이 연약지반이라 약점을 갖고 있다거나, 공사비 폭등 등의 프레임이 제기되는 것은 일종의 ‘공포 마케팅’”이라고 했다. 이시은/최형창 기자 s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