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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發 무역공포에 美증시 급락…李 오늘 신년 회견 [모닝브리핑] 2026-01-21 06:57:31
12·3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에 해당하는지를 가리는 첫 사법부 판단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오늘 오후 2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을 엽니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中, 해양생물다양성협정 사무국 유치 도전…美 빈틈에 해양 야욕(종합) 2026-01-20 18:45:34
부장(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임)은 사무국 유치 제안서를 통해 "중국은 다자주의 승리라고 할 수 있는 국제 해양 거버넌스에 새로운 장이 될 사업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왕 부장은 그러면서 "중국은 해양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매우 중시해왔으며, 이를 배경으로 광역 해양의 공공질서...
태어나자마자 '뇌성마비' 판정…아기 부모 3년 소송했지만 결국 2026-01-20 18:18:33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민사13부(이지현 부장판사)는 산모 A씨 측이 산부인과를 상대로 낸 4억5000여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2018년 첫 출산을 앞두고 있었던 A씨는 그해 6월 3일 양막이 파수 되고 진통이 시작되자 청주의 한 산부인과에 입원했다. 병원 측은 곧바로 A씨에게...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2심 재판부, 檢에 "배재현 신문 검토" [CEO와 법정] 2026-01-20 17:45:44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는 20일 김 전 대표와 이준호 카카오엔터 전 투자전략부문장의 항소심 속행 공판에서 검찰 측에 “석명 요청한 부분과 관련해 배 전 대표를 증인으로 고려해 신청해보시면 어떻겠나”라고 말했다. 재판부는 이에 앞서 양측에 “카카오엠(M)이 특수관계인인 피고인 이준호가 실소유하고 있던...
6776억 담합해 전기요금 끌어올려…검찰, 대기업 무더기 기소 2026-01-20 15:26:44
비판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효성중공업, 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4개사 임직원 4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담합에 가담한 중소기업군 회사 8개사와 임직원 7명은 불구속기소됐다. 기소된 법인과 개인 숫자를 모두 합하면 19명에 달한다....
[속보]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前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2026-01-20 14:14:38
12·3 비상계엄 당시 법무부 교정시설 내 수용 공간을 확보하려 했다는 혐의(내란중요임무종사 등)로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반려됐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신 전 본부장에 신청한 구속영장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이...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2026-01-20 12:10:17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대해 총 1조 3060억원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생페이백은 2025년 9~12월 월별 카드 소비액이 2024년 월평균 소비액을 초과할 경우 증가분의 20%(4개월 최대 33만원)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112억 선행매매 의혹' 前 기자…첫 재판서 혐의 부인 2026-01-20 11:45:54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장찬)는 20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직 기자 A씨와 증권사 출신 전업투자자 B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A씨 등은 2017년 초부터 2023년 6월까지 특정 종목을 매수한 뒤, 호재성 기사를 작성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고 곧...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 구타당했다" 2026-01-20 11:22:29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모 씨(34)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강취 의도 없었다" 혐의 부인 2026-01-20 11:18:47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이날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김모 씨(34)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검찰은 "김 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