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2026-01-16 18:11:00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판결은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 행사와 형사 책임의 경계를 지나치게 단순화한 결정"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사건 피고인은 개인 윤석열이기 이전에 국가 원수였는데, 그 지위와 책임,...
尹 '허위 공문서 행사' 무죄…특검 구형보다 형량 낮아져 2026-01-16 17:54:14
때문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16일 이 사건을 선고하면서 허위 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공용 서류 손상 등 일부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비상계엄이 해제된 이후 계엄 선포를 정당화할 목적으로 선포문을 사후에 허위 작성한 혐의는 유죄로 인정됐다. 다만 이 허위...
[부고] 이종필 씨 별세 外 2026-01-16 17:40:00
별세, 한혜정씨 남편상, 이정호 한국경제신문 오피니언부 부장·이미경씨 부친상, 하경찬 前 국회 사무총장 비서실장 장인상, 김미규씨 시부상=16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6시 031-382-5004 ▶하순봉 前 국회의원 별세, 박옥자씨 남편상, 하정민·하종훈씨 부친상=16일 진주시 한일병원 장례식장 발인 ...
'공수처 체포방해' 尹에 징역 5년…법원 "경호처 사병화" 2026-01-16 17:36:34
없어”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16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수색 영장 집행을 저지하고 일부 국무위원의 국무회의 심의·의결권을 침해한 혐의,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의 비...
사형 구형에 웃던 尹, 실형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16:17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60분간 선고를 진행했다. 핵심 공소사실로 제시된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위원의 계엄 심의권 침해 혐의와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에 대해 재판부는 유죄 판단을 내렸다. 윤 전 대통령은 선고 내내 굳은 표정으로 피고인석...
尹, 굳은 표정으로 눈 깜빡이더니…징역 5년 선고에 입술 꽉 2026-01-16 16:06:22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가 1심 선고를 진행하는 동안 피고인석에 앉은 윤 전 대통령은 시선을 한 곳에 고정하지 못하고 눈을 자주 깜빡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선고가 이뤄진 311호 법정은 취재진과 방청객 80여명으로 가득 찼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흰색 와이셔츠와 짙은 남색 정장 재킷을 입은...
[속보] 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될 것" 2026-01-16 15:48:42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등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당내 사정이 복잡하다"며 "청와대에서 이 사안을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내란 재판 첫 선고 2026-01-16 15:01:56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 외관을 갖추려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대전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2026-01-16 12:12:21
이날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명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 사건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도 유지됐다. 재판부는 "검사와 피고인이 주장하는 사유는 1심에서 형을...
"누더기 법안 될라"...중수청 실효성 논란 [현장에서] 2026-01-16 10:34:53
공소청 설치 법안을 본 한 부장검사의 평가다. 그는 "정치권의 강한 반발을 수용하다 보면 수사사법관 같은 핵심 조항도 결국 빠지지 않겠느냐"며 "누더기 법안으로 전락할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이 내놓은 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칫 수사와 기소 기능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