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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빅딜 SK엠유·울산GPS 실제 승자는 '한투증권' 2026-01-27 07:55:02
가로 1조5000억~1조6000억원을 써냈다. 1조4000억원 가량을 써낸 IMM인베스트먼트와 KKR을 압도하며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 본입찰 과정에서 인수확약서(LOC)를 전부 다 제출하진 못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지만 높은 가격에서 우위를 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틱·한투PE 컨소시엄은 인수 금액의 절반가량을...
"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사기 수법으로 104명으로부터 약 120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으로 지목된 김씨(35)는 범죄단지 임차부터 조직원 모집·관리까지 범행 전반을 총괄한 인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강씨 진술을 토대로 김씨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범죄인 인도 청구...
4000명 속이고 26억 뜯어냈다…중고거래 범죄조직 검거 2026-01-26 16:00:57
속여 피해자 4117명으로부터 26억36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신고를 받고 지난해 5월부터 전국에 흩어져 있는 유사한 수법의 사건들을 병합해 집중 수사를 이어 왔다. 그 결과 총책 A씨를 포함해 자금세탁책과 대포통장·계정 유통책 등 17명을 순차적으로 특정·검거했다. 이후 대포통장을 제공한 계좌...
무순위 청약 경쟁률 잇따라 상승…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눈길 2026-01-26 15:38:05
보행가로(링크오씨엘) 조성도 예정돼 있다. 한편 단지가 위치한 인천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따른 규제지역에서 제외돼 있다.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인천은 청약 및 대출 관련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 적용된다. ‘시티오씨엘 8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7개 동, 전용면적...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사기 수법으로 104명으로부터 약 120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으로 지목된 김씨(35)는 범죄단지 임차부터 조직원 모집·관리까지 범행 전반을 총괄한 인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강씨의 진술을 토대로 김씨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범죄인 인...
롯데월드몰 가로형 키오스크 '배리어프리'로…"소외계층 배려" 2026-01-26 09:24:44
롯데월드몰 가로형 키오스크 '배리어프리'로…"소외계층 배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월드몰의 모든 가로형 키오스크가 배리어 프리(Barrier Free·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됐다. 롯데물산은 롯데백화점과 함께 디지털 소외계층도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취약계층 접근성 개선" 2026-01-26 08:47:00
내 가로형 키오스크(무인 정보 단말기) 21대를 전량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기기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낮은 화면 기능을 도입했다....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2026-01-25 23:27:28
대신 구매해 달라고 요구하는 수법으로 금전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범행 조직 총책은 중국인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 조직이 역할을 나눠 한쪽은 공무원을 사칭하고, 다른 쪽은 물품업체 관계자 행세를 하며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피해자는 전국 194명, 피해액은 69억원 규모다. 경찰은 수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
'120억대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구속…"도주 우려" 2026-01-25 18:47:58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한국인 104명을 상대로 가로챈 범죄 수익금만 약 120억원에 달한다. 특히 이 부부는 작년 2월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현지 경찰에게 뇌물을 주고 넉 달 만에 석방됐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들은 도피 과정에서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눈과 코 등을 성형하기도 했다. 경찰은 구속 상태의 이...
'캄보디아 2차 전세기 소환' 73명 중 72명 영장청구 2026-01-25 15:26:52
금융회사를 사칭해 229명으로부터 약 194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40대 정모씨는 서울청 형사기동대가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조사하고 있다. 또 '노쇼 사기' 혐의를 받는 일당 49명을 포함한 총 54명은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압송돼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이와 함께 경남 창원중부경찰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