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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열풍에 잘나가더니…'3750원→1174원' 주가 폭락 '패닉'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6-01-10 15:08:50
봤다며 법적 대응을 촉구했다. 다만 조 전 대표가 법적 처벌을 받을 확률은 낮다는 시각이 제기된다. 김광식 법무법인 청출 변호사는 "조 전 대표의 폭행죄 성립 여부를 떠나 회사를 피해자로 하는 배임죄 등 별개 범죄가 성립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조 전 대표가 호카와 총판계약을 해지하기 위해 고의로 하청업체...
민주TF "경영 판단 원칙부터"…배임죄 단계적 폐지론 급부상 2026-01-09 17:25:42
전해졌다. 배임죄 폐지의 본래 취지가 경제계의 의사결정 위축을 막자는 데서 출발한 만큼 경영 판단 원칙이 도입되고 나면 추가 입법이 필요 없다는 여론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야당은 민주당이 형법상 배임죄를 폐지하려는 게 궁극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기 위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는...
"경영판단 원칙 도입부터"…고개 드는 與 배임죄 '분리 입법론' 2026-01-09 15:58:06
배임죄를 없애면서 경영 판단 원칙을 형법상 배임죄에 반영하는 1단계 작업이 먼저 진행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하지만 김 전 원내대표가 “2단계, 3단계로 나눠 폐지하진 않겠다”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하고 나서며 통합 처리 방안이 추진됐다. TF는 상법·형법 등 모든 배임죄를 폐지하고 30개 상당의 개별법에...
"배임죄 대체 입법 속도"…내년 1분기 윤곽 나올듯 2025-12-30 17:34:04
물을 문제를 배임죄로 처벌하는 게 적절한가 등의 문제를 사회적으로 논의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회사 지분 100%를 보유한 주주가 회사에 경제적 손해를 끼치면 주주와 회사가 법인격이 다르다는 이유로 배임죄로 처벌하는데, 이런 처벌이 합리적인지 검토해보겠다는 취지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경제계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 환영…속도감있게 추진해야"(종합) 2025-12-30 10:13:06
추진해야"(종합) "법적 불확실성 해소 기여…배임죄 개선 등도 기대"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김동규 홍규빈 기자 = 경제계는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마련한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30일 강석구 조사본부장 명의 입장문을 통해 "지난 1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 발표 이후 이번에...
경제계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 환영…기업 형사리스크 완화" 2025-12-30 09:37:03
완화" "법적 불확실성 해소 기여…배임죄 개선 등도 기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경제계는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마련한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30일 코멘트에서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과도한 경제형벌을 개선하기 위해 경제계 의견을 반영하고자 노력한 결과로...
[2025 증시 결산]② 두 차례 상법 개선으로 증시 체질 개선 2025-12-30 06:05:01
대립하나 어느 학설에 의하든지 이사에 대한 배임죄 성립 가능성은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법 행위 유지 청구 또는 가처분 신청 시 이사 충실 의무 이유로 인용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행동주의 펀드 또는 소수 주주에 의한 주주 활동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도 "상법...
부모·아내·두 딸까지…일가족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5-12-24 22:22:05
"이 사건 1심 판결 선고 후 피고인의 업무상 배임죄 등 사건 판결이 확정돼 후단 경합범 관계에 있어 원심은 파기돼야 한다"며 파기 사유를 밝혔다. 양형에 대해서는 "가족을 살해하는 과정에서 두 딸과 배우자가 저항했지만 멈추지 않았다. 차마 입에 담기조차 버거운 비통한 범행"이라고 판시했다. 이씨는 지난 4월 14일...
부모·아내·딸들까지…일가족 살해범 2심도 '무기징역' 2025-12-24 16:20:06
선고 이후 피고인의 업무상 배임죄 사건 판결이 확정돼 후단 경합범 관계가 성립하므로 원심은 파기돼야 한다"며 파기 이유를 설명했다. 재판부는 "가족을 살해하는 과정에서 두 딸과 배우자가 저항했으나 멈추지 않았다"며 "차마 입에 담기조차 버거운 비통한 범행"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자신 때문에 가족들이...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징역 3년→2년 감형…일부 무죄 [CEO와 법정] 2025-12-22 16:54:43
보유한 회사다. 재판부는 “업무상 배임죄가 인정될 여지는 있으나 충분히 증명되지 않았고, 수직계열화에 따른 경영상 효과가 나타났다면 경영상 판단으로 배임죄를 부정할 만한 사정이 있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총수 일가가 막강한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을 부담해 왔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짚은 뒤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