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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차례도 없었던 LG그룹도 구 회장의 경영권과 직결된 소송이 3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다. 고(故) 구본무 선대회장의 아내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구연수 씨)이 구 선대회장의 유산을 다시 나누자며 구 회장을 상대로 법정 다툼에 나섰다. 2023년 말 두 차례 변론 후 2년 가까이 소강상태였다가 지난...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길 듯…정시 처리 13년간 두 번뿐 2025-11-30 17:38:23
2012년 도입됐지만 이후 13년 동안 법정 시한을 지킨 것은 두 해밖에 없었다. ◇여전히 예산 삭감·증액 논의여야는 728조원 규모(정부안 기준) 내년도 예산안을 어떻게 조정할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소영 민주당 간사, 박형수 국민의힘 간사, 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 등...
"홍원식 남양유업 前 회장, 한앤코에 660억 배상해야" 2025-11-27 17:41:55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며 “이 중 ‘소극적 손해’에 해당하는 487억원에 대해선 가집행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2022년 11월 소 제기 이후 3년 만에 나온 1심 결론이다. 재판부가 소극적 손해로 판단한 것은 “계약 이행 지체가 없었더라면 한앤코가 SPA상 매매 대금을 운용해 이익을 얻을 수 있었는데, 그...
한앤코, 남양유업 900억 손배소 승소…法 "660억 지급하라" [CEO와 법정] 2025-11-27 11:00:03
소 제기 이후 3년 만에 나온 1심 결론이다. 재판부가 소극적 손해로 판단한 부분은 “홍 전 회장의 계약 이행 지체가 없었더라면 한앤코가 주식매매계약(SPA)상 매매대금을 운용해 이익을 얻을 수 있었는데, 그 기회를 상실한 점”이다. 재판부는 최소 상사법정이율 상당의 손해만 인정하고, 이를 넘어서는 부분에 대해선...
김병기 "李 대통령 귀국하면 내란전담재판부 처리" 2025-11-24 10:10:53
김 원내대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소위가 오늘부터 본격 가동된다"며 "728조원 예산 중 대부분은 이미 조정됐고 남은 것은 핵심 사업에 대한 최종 결단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정략적 공방이 아니라 책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발목잡기식 삭감 논쟁은 결국 국민에게 돌아갈 혜택을 늦추고 회복 속도를 떨어뜨릴...
예산 소소위 가동…100여개 쟁점예산 심사 2025-11-23 18:25:12
이른다. 24일부터 열리는 소소위에는 한병도 예결위원장과 여야 간사인 이소영·박형수 의원,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이 참여해 최종 조율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성장펀드 등 국정과제 예산을 ‘최우선 방어 대상’에 올렸다. 대통령실 특활비 예산 82억5100만원도 사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국정 운영...
[인천대학교 2025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선정기업] 방역 테크 및 특수시설 방역 서비스 제공하는 스타트업 ‘코덱소’ 2025-11-20 22:28:35
전문 서비스(소독)를 받고 싶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재창업을 통해 이제는 헬스케어시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업시설에 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꾸준한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재창업 후 임 대표는 “여러 공공기관에서 강연 요청을 받아 전국을 돌아다니며 법정 의무교육을 제공하고...
尹·김용현, 한덕수 재판 불출석사유서 제출…법원 "강제구인 불가피" 2025-11-19 11:59:49
포함한 구속까지 진행하겠다. 필요할 경우 법정 소란 행위에 대해 '법정 모독'으로 형사고발도 검토하겠다"고 경고했다. 우리나라는 외국과 달리 법정모독죄가 존재하지 않지만, 법정 소란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증인으로 출석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관련...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니다” 尹 계엄 발언 법정서 첫 공개 2025-11-10 15:17:45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10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부장 이진관) 심리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사건 7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송 장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후) 들어오셔서...
여당이 쏘아올린 '정년 65세'…양대노총도 "연내 입법" 압박 2025-11-05 18:18:59
더불어민주당이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단계적으로 늘리는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고령자고용법) 개정 논의에 들어가자 노동계가 “연내 입법 절차를 마무리하라”며 정부와 여당을 압박하고 나섰다. 하지만 여당 내부에서도 “기업의 비용 부담이 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