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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금융 올해는 18조 번다 2025-10-22 17:36:40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과징금 부과 세부 기준을 담은 금소법 시행령과 감독규정 개정안이 최근 입법예고됨에 따라 ELS 과징금과 관련한 제재심을 준비 중으로 가급적 올해 안에 처리할 계획"이라며 "해당 기준에 따른 양형과 자율 배상 등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금융당국 개선안을 바탕으로,...
기업가 발목잡은 檢, 또 항소할까 2025-10-21 17:53:36
김 창업자에게 양형 기준상 최고형인 징역 15년과 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자본시장 공정성 침해 범죄의 양형 기준을 부당이득액이 300억원 이상이면 기본 7~11년형, 가중 시 9~15년형으로 두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과도한 구형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한 대형로펌 변호사는 “수사 단계부터 무리한...
'문신 범벅' 캄보디아 피해자에 여론 싸늘…'범죄 가담' 처벌은? 2025-10-21 10:13:52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량은 양형기준에 따른 권고형의 범위내에서 양형 인자를 고려해 결정되는데 범행 가담 정도와 기간, 피해 금액에 따라 차이가 있다. 6건의 판결 중 가장 무거운 7년 형이 선고된 올해 9월 대구지법 판결문을 보면 피고인 A씨는 2020년 6월 24일부터 1년간 범죄단체에서 팀장급으로 활동했다....
정신질환자인 척 속이고, 학력 위조해도 병역면탈 실형 3% '솜방망이 처벌' 논란 2025-10-17 17:40:55
중대 범죄임에도 관대한 양형 탓에 대부분 집행유예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은 지난 7월에도 허위 장애진단서를 발급받아 병역감면 처분을 받은 A씨에게 “초범이고 자백하며 반성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런 낮은 처벌 수위는 병역면탈 범죄 억제...
"일해서 갚겠다"…1300만원 빌려간 알바 돌변하더니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13 10:30:56
야기되지는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만약 직원이 빌려간 돈을 갚지 않고 퇴사한다면 사업주나 기업 입장에선 골칫거리로 남는다. 원칙적으로 근로자에게 지급할 임금이나 퇴직금에서 받지 못한 돈을 상계하는 것은 금지된다. 실제로 매월 돈을 갚겠다는 외국인 직원의 말을 믿고 250만원을 빌려줬던 음식점 사장은...
경부고속도로 땅굴 파 송유관 기름 훔친 40대 2심도 실형 2025-10-08 15:46:13
재판부는 "피고인이 양형 요소로 주장하는 여러 사정은 이미 원심의 변론 과정에 드러났거나 원심이 형을 정하면서 충분히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며 "원심 판결 선고 이후 양형 조건이 되는 사항 및 양형 기준에 별다른 사정 변경을 찾아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A씨는 공범들과 함께 2023년 9월29일부터 10월12일까지 안성...
롯데지주, 컴플라이언스 위원장에 박정화 전 대법관 2025-10-01 14:59:08
판사로 임관해 대법원 재판연구원, 대법원 양형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지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대법관을 역임했다. 박 위원장은 서울행정법원 개원 이래 첫 여성 부장판사이자, 역대 5번째 여성 대법관으로서 재임기간 동안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보호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
롯데지주,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장에 박정화 전 대법관 선임 2025-10-01 11:59:30
판사로 임관해 대법원 재판연구원, 대법원 양형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법조 경력을 쌓았으며,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대법관을 역임했다. 박 위원장은 서울행정법원 개원 이래 첫 여성 부장판사이자, 역대 5번째 여성 대법관으로서 재임기간 동안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보호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
벌금 2천만원부터 징역 15년까지…중대재해 양형기준 시급하다 2025-09-30 17:52:09
견해도 있다. 중요 범죄의 경우 법관이 양형 기준에 따라 실형이나 집행유예 등 형량을 결정하는데, 중대재해처벌법은 아직 양형 기준이 마련되지 않았다. 다행히 법무부가 대법원 양형위원회에 중대재해처벌법 양형 기준을 마련해 달라고 공식 요청하였다고 한다. 양형위원회는 올해 6월말 전체회의를 열고 임기 기간(2년...
"마약류 폐해 심각"…7억 상당 케타민 밀수책 징역 10년 확정 2025-09-28 09:00:04
7억원(도매가 기준) 상당의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한 60대 여성에게 징역 10년형이 확정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28일 확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연령·성행·환경,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