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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다큐 출연료에 '헉'...트럼프도 시사회 참석 2026-01-30 06:42:45
미국 영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가 29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대표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 공연장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 이름을 따서 정식 명칭이 변경됐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후 워싱턴 DC의 트럼프-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다큐멘터리 영화...
트럼프 이름붙인 워싱턴 대표 공연장서 멜라니아 다큐 시사회 2026-01-30 00:16:37
공연장서 멜라니아 다큐 시사회 '은둔'의 영부인, 적극적으로 영화 홍보…뉴욕증시 개장종 행사도 참석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시사회가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이름을 붙인 워싱턴 DC의 '대표 공연장'...
체면 구긴 특검…'V0'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 배경은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29 13:55:38
사람’이라고 규정했지만, 법원은 대통령 영부인이라는 지위가 결코 가볍지 않다고 본 것입니다. 특검과 김 여사 측이 모두 항소 의사를 밝히며 재판은 이어질 예정입니다. 또 통일교 집단 입당 의혹 및 ‘매관매직’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서도 기소돼 두 건의 재판이 진행 중이라 김 여사에 대한 법적 판단은 더 남아...
"사치에 대한 집착, 영부인 몰락"…김건희 징역 선고, 외신도 집중 2026-01-29 13:11:36
CNN은 "사치에 대한 집착이 어떻게 한국의 전 영부인을 몰락시켰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모든 것은 명품백 하나에서 시작됐다"며 "그 결말은 한국의 전 영부인이 감옥에 가는 것으로 끝이 났다"고 전했다. CNN은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령 선포를 비롯한 여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지만, 김 씨의 스캔들은 훨씬...
내달 1일 코스타리카 대선…역내 우경화 속 보수파 우세 2026-01-29 01:50:11
건축가이자 도시계획 전문가로, 2018년 영부인으로서 기후변화 관련 국제회의 참석차 방한한 적 있다. 이번 코스타리카 대선은 역내 우경화 추세를 확인하는 이정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최근 중남미에서는 칠레, 볼리비아, 온두라스 유권자들이 경제난 심화와 부패 척결 실패 등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좌파 정당을 외면...
"김건희, 영부인 지위로 영리 추구"…1심서 징역 1년8개월 2026-01-28 17:55:18
영부인이라는 지위를 고려한 양형으로 분석했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서 “영부인에게는 헌법에 기초한 국정 운영 권한은 없지만,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고 대통령과 함께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 존재”라며 “높은 청렴성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피고인은 자신의 지위를 영리 추구...
"무죄면 무리한 기소 비판해야" 李 발언 돌려준 김건희 변호사 2026-01-28 16:58:42
보여준 것"이라며 "피고인이 영부인의 지위여서 다른 사건에 비해 다소 높은 형량이 선고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변호사는 "(3대 특검 종료 후) 2차 특검도 하지 않나, 지금 현실이 개탄스럽다"며 "(여권은) 우리 편은 (검찰 개혁으로) 검사가 수사하면 안 되고 남의 편은 특검까지 구성해서 검사가 수사하게...
고개 푹 숙인 김건희…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38:23
영부인 재판으로는 처음으로 TV와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선고가 시작되자 고개를 숙인 김 여사는 시선을 바닥에 둔 채 재판장의 설명을 조용히 들었다. 이따금 재판부를 바라보거나 한숨을 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혐의 등에 대해 무죄 판단을 내렸지만, 김 여사는...
고개 '푹' 김건희…"솔선수범 못할망정" 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18:34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선고는 전직 영부인 재판 가운데 처음으로 TV와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본격적인 선고가 시작되자 김 여사는 시선을 바닥으로 내린 채 재판장의 설명을 담담하게 들었다. 때때로 재판부 쪽을 바라보거나 한숨을 내쉬는 모습도 보였다.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혐의 등에 ...
[속보] 법원 "김건희, 대통령 영부인 지위를 영리추구에 활용" 2026-01-28 14:50:21
법원 "김건희, 대통령 영부인 지위를 영리추구에 활용"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