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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에 살충제·방향제 뿌려가며 3년간 원룸에 '은닉' 2025-12-23 08:08:02
공판에서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살인과 사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출소 후 15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라고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사체를 장기간 방치하고 은닉한 행태는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았다고 보일 만큼 참혹하고...
[인사] 금융감독원 ; 성평등가족부 ; 병무청 등 2025-12-22 18:18:28
박종율◎승진▷영업본부장 남대우◇베트남법인◎승진▷대표이사 여성일◎승진▷영업2본부장 김남훈◇중국법인◎승진▷생산본부장 가오시엔◇리가켐바이오◎승진▷CMC센터장 구자성▷이노베이션센터장 이대연▷DS팀장 윤정율▷QM팀장 이정미▷IR/BD팀장 정대영 ◈보령◎승진▷영업부문장 정웅제▷생산품질부문장 박경숙...
전 계엄사령관 "尹, 경찰청장에 포고령 하달 알리라 지시…'처단' 단어에 놀라" 2025-12-22 17:39:59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박 전 사령관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지시로 열린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 계엄사령관에 임명됐다고 했다. 당시 회의는 2∼3분...
'시세 조종'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 2심도 무죄…벌금형 유지 [CEO와 법정] 2025-12-22 17:15:32
한일홀딩스 회장(사진)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1심과 같이 허 회장의 공시의무 위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1억원을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2일 허 회자의 자본시장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전근식 한일시멘트...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징역 3년→2년 감형…일부 무죄 [CEO와 법정] 2025-12-22 16:54:43
한국앤컴퍼니 회장(사진)이 2심에선 징역 2년으로 감형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경법)상 횡령·배임, 공정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의 일부를 파기하고 이같이 선고했다. 앞서 지난 5월 1심 법원은 조 회장에게 일부 배임...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2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5:35:44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2년으로 감형됐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2일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조 회장의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앞서 조 회장은 1심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또래 여중생 성폭행·불법 촬영한 4명, 성인이 된 7년 만에 단죄 2025-12-22 15:25:33
7년 만에 처벌받게 됐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22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2)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와 함께 기소된 공범 2명에게는 각각 징역 4년과 5년의 실형이, 나머지 한 명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됐다. A씨 등은 중학생이던...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 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5:09:29
오너 3세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전략경영본부장을 맡게됐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의 이번 승진으로...
'오리온 3세' 담서원, 4년만에 부사장 됐다 2025-12-22 14:58:37
22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담 부사장은 2021년 7월 오리온 경영지원팀 수석부장으로 입사해 2022년 12월 인사에서경영지원팀 상무로 승진했다. 지난해 말 전무에 올랐다. 사업 전략과 글로벌...
[속보] '200억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항소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4:54:04
재판에 넘겨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53)이 2심에서 감형돼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이같이 선고했다. 조 회장은 앞서 2020년 11월 배임수재죄 등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