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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2026-01-02 18:16:58
[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살인미수' 역고소 당한 나나…고소인 조사 마쳐 2026-01-02 16:13:40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최근 나나를 경찰에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교도소 접견 형식으로 A씨의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다만 피고소인이자 기존 강도 사건의 피해자인 나나를 다시 불러 조사할지 여부는 신중히 검토 중이다. 강도 사건 당시 나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2026-01-02 14:00:43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이날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했다. 황씨는 이날 안양동안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청으로 이동했다. 앞으로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조사를...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2026-01-02 13:59:00
마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황씨는 이날 오후 안양동안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검찰청으로 향하는 호송차에 올랐다. 이후 그는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검찰...
강도 때려잡은 나나…'역고소' 봉변 2026-01-02 11:06:12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다 구속된 남성이 사건 이후 나나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 모녀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최근 나나를...
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부족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구속된 지 이틀이 지난 후 "체포 과정에서 경찰이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았다"며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당시 A씨뿐 아니라 나나의 어머니도 다쳐 치료를 받아 의식을 회복했고, 나나 역시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았다. 이후 예정된 스케줄을...
'세번째 구속' 황하나, 2일 검찰 송치 2026-01-01 13:43:30
받아온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한 황씨를 오는 2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주사기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런 혐의로...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2일 구속 송치 2026-01-01 09:18:08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한 황씨를 오는 2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씨는 지난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지인 2명에게 주사기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황씨는 이런...
중고 명품 훔치려 사전 답사까지…"영화인 줄" 2025-12-31 19:24:42
상당의 물건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수영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 오전 3시경 수영구 한 중고 명품 판매점의 방범창을 드라이버로 뜯고 침입해 의류·시계·현금 등 1억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 전 현장을 사전...
담배 피우다가 아파트에 불 낸 경비원…차량 18대 전소 2025-12-31 14:32:39
및 중과실치상 등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를 지난 26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5시 33분께 신월동의 9층짜리 아파트 지상 1층 주차장에 있는 파지 수거장에서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소방 당국은 인원 313명, 장비 90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서 약 2시간 30분 만에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