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바이오에피스, 특허 합의…유럽서 망막치료제 연내 출시 2026-01-30 17:05:36
됐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2024년 SB15 시판을 허가했다. 유럽에선 연내 제품이 출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다른 국가에선 5월부터 SB15를 판매할 수 있다. 한국에선 이미 ‘아필리부’라는 이름으로 시판 허가를 받아 2024년 5월부터 판매 중이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이달 영국부터 출시 가능 2026-01-30 09:10:21
SB15는 2024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 한국에선 '아필리부'라는 제품명으로 허가 받아 2024년 5월 출시했다. SB15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등의 안과질환 치료제로 지난 2024년 글로벌 매출의 경우 14조원에 달한다. 린다 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한미약품 첫 국산 비만약…해외 시장 진출 포문 열어 2026-01-28 16:55:51
연구에선 감량률이 7.3~10.8%였다. 감량률 면에선 비슷한 효과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올해 말께 국내에서 상용화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아직 시판 허가 전 의약품인데도 수출 계약을 따낸 것은 그만큼 ‘약을 선점하겠다’는 현지 수요가 크다는 의미”라며 “아랍에미리트(UAE) 등 다른...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캐나다 품목허가 2026-01-28 11:01:58
‘이뮬도사’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뮬도사는 얀센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다. 스텔라라는 2024년 기준 글로벌 누적 매출이 215억5200만달러에 이르는 블록버스터 품목이다. 동아에스티는 이뮬도사 글로벌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과 독일,...
한국 바이오산업 정책, 과학적 관점의 접근이 필요 2026-01-27 09:46:50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에 따라 졸겐스마는 계속 시판되어 2024년까지 전 세계 4000명 이상의 SMA 환자를 치료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12억 1천만 달러(약 1조8천억원)에 달한다. FDA의 과학적 접근이 혁신 의약품의 환자 접근성을 보장한 것이다. TG-C 역시 미국에서는 2020년 임상 재개 승인을 받아...
혈액제제로 美 뚫은 녹십자…매출 사상 최대 2026-01-26 16:33:27
식품의약국(FDA) 시판 허가를 받은 알리글로는 지난해 1억600만달러(약 1525억원) 매출을 올렸다. 미국에선 2019년 첫 제품을 출시한 선두 기업 애드마바이오로직스를 바짝 뒤쫓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애드마의 면역글로불린 제제는 출시 첫해 매출 2900만달러, 이듬해 4300만달러였는데 알리글로는 첫해 3600만달러,...
HLB 간암신약, 美 허가 재도전 2026-01-26 16:29:37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 허가를 위해 재도전에 나섰다.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와 파트너사인 중국 헝루이제약이 지난 23일 FDA에 간암 신약 허가 신청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엘레바와 헝루이제약은 각각 리보세라닙, 캄렐리주맙의 시판 허가를 신청했다. FDA는 이 두 약을 함께 쓰는 병용 치료제로 통합...
HLB, 간암 대상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美허가 재신청 소식에 강세 2026-01-26 09:14:33
시판을 허가해달라는 신청을 식품의약국(FDA)에 재차 제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26일 오전 9시9분 현재 HLB는 전일 대비 2900원(5.06%) 오른 6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와 파트너사 항서제약이 미 FDA에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의 간암 치료제 허가를 위한 재신청 서류를...
[기고] 바이오 산업 정책, 과학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2026-01-25 17:25:59
결과 제품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졸겐스마는 계속 시판돼 2024년까지 전 세계 4000명 이상의 SMA 환자를 치료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12억 1000만 달러(약 1조8000억원)에 달한다. FDA의 과학 중심 접근이 혁신 의약품의 환자 접근성을 보장한 것이다. 위의 사례는 우리의 규제과학 역량의 부족을 여실히...
'세 가지 약효' 내는 비만약, 올해 임상 완료…출격 준비 2026-01-25 16:37:07
유사체를 병용한 이 약물의 시판 허가를 신청했다. 올해 말께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내다봤다. 허가용 임상시험에서 68주차 평균 감량률은 20.4%였다. 노보노디스크는 지난 5일 미국에서 먹는 위고비도 출시했다. 릴리도 올해 먹는 비만약 오포글리프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