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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민주당은 수사 대상 아냐"…국힘 "특검을 특검해야" 2025-12-09 10:12:44
수사하지 않았다는 일부 시각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특검은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고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사실이 아닌 막연한 추측에 기초한 잘못된 논란을 제기하는 건은 특검법에 규정된 김건희·윤석열 ·명태균·건진법사에 대한 수사라는 본질을 흐리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홍민성...
[속보] 특검, 김건희와 카톡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오늘 구속기소 2025-12-08 14:36:09
진법사 전성배씨를 소개한 인물이기도 하다. 특검팀은 앞서 전씨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휴대전화 2대에서 김 여사와 이씨의 대화 내역을 포착했다. 지난달 14일 김 여사 재판에서 공개된 대화를 보면 2018년 10월 이씨는 김 여사에게 "난 진심으로 네가 걱정돼서 할 말 못 할 말 다 하는데 내 이름 다 노출시키면...
'조진웅 소년범 전력' 첫 보도 디스패치 고발 당해 2025-12-08 12:46:34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수사한 서울 남부지검 수사관의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을 고발하기도 했다. 그는 "소년법 제70조는 관계기관이 소년사건에 대한 조회에 응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는데, 온라인에 퍼진 캡처본 등을 보면 법원 내부에서 유출됐다고 의심할만한 합리적 정황이 있다"며 "기자나 공무원이...
[속보]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1심 징역 2년 2025-12-08 10:52:47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1심 징역 2년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관봉권·쿠팡 상설 특검 수사 개시…"객관적 입장서 실체 밝힐 것" 2025-12-06 11:33:46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5000만원어치 한국은행 관봉권을 포함한 현금다발을 확보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했다.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은 쿠팡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수사한 문지석 부장검사가 지난달 국회 국정감사에서 상급자인 당시...
'관봉권 띠지·쿠팡 불기소' 상설특검보에 김기욱·권도형 변호사 2025-12-04 17:43:37
특검팀은 지난해 12월 서울남부지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압수수색한 뒤 확보한 관봉권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했다는 의혹, 그리고 인천지검 부천지청이 지난 4월 쿠팡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불기소 처리하는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는지를 수사할 예정이다. 박시온 기...
김건희 여사, 특검 재출석…'매관매직' 의혹 조사 집중 [특검 브리핑] 2025-12-04 10:11:54
건진법사·통일교 청탁(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의혹에 관한 혐의로 지난 8월 29일 구속기소됐다. 특검팀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여사의 세가지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특검, 김건희 15년 구형 2025-12-03 19:41:23
구속 기소됐다. 2021년 6월~2022년 3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공모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2억700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 58회 결과를 제공받은 혐의도 있다. 2022년 4~7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공모해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 가방 등 합계 8000만원 상당의...
특검, 김건희에 징역 15년·벌금 20억 구형…金 "심려 끼쳐 죄송" 2025-12-03 19:09:30
됐다. 2021년 6월부터 2022년 3월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공모해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2억700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 58회 결과를 제공받은 혐의, 2022년 4부터∼7월 사이에는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공모해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 가방 등 합계 8000만원 상당의...
특검, 김건희에 징역 15년·벌금 20억원 구형 2025-12-03 18:26:51
진법사·통일교 청탁(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 등에 대해 최종 의견을 밝혔다. 특검은 자본시장법 및 알선수재 혐의와 관련해 징역 11년, 벌금 20억원, 추징금 8억1444원, 정치자금법 위반관련해서는 징역 4년과 추징 1억3720만원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