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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도, 마케터도 필요없다…AI로 옷 갈아입는 패션업 2025-11-19 18:05:36
AI 기업 카후나와 협업하기로 했다. 하성호 와이유파트너스 대표는 “럭셔리는 ‘개인화’가 생명인데 LVMH가 AI를 활용해 익명 고객에게도 VIP 못지않은 세심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것”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해 감성 마케팅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했다. 이선아/이소이 기자 suna@hankyung.com
'점심값 1만원'에 모델까지 사라졌다…패션업계 '충격' 현실 2025-11-19 16:55:27
기업 ‘카후나’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하성호 와이유파트너스 대표는 “럭셔리는 ‘개인화’가 생명인데, LVMH가 AI를 통해 익명 고객에게도 VIP와 같은 세심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것”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해 감성 마케팅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했다.이선아/이소이 기자 suna@hankyung.com
네파, 아침엔 춥고 낮엔 따뜻…'스타일 테크 다운'으로 출퇴근·나들이 패션 완성 2025-11-19 16:03:09
분위기를 더한 제품, 실용성을 강화한 ‘쓰리 인 원(3IN1)’ 제품까지 다양한 신규 디자인을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네파 관계자는 “활동성을 갖춘 동시에 스타일을 모두 겸비한 폭넓은 스펙트럼을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대표 다운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금강제화, 수제화 명가의 '절제된 미니멀리즘'…이번 가을·겨울 부츠 유행 주도한다 2025-11-19 16:01:16
할인 판매한다. 의류는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이번 행사엔 금강제화의 최고급 수제화 브랜드 ‘헤리티지(HERITAGE)’도 포함된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기능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다양한 겨울 부츠 컬렉션을 통해 일상에서 편안함과 스타일을 함께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재계에서 유일"…정용진,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美 행사 참석 2025-11-18 17:04:33
있다. 정 회장은 지난주 스페인에서 트럼프 주니어와 벤처투자기업 1789캐피탈의 공동창립자 오미드 말릭과 회동했다. 지난달에는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의 참모진을 만났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도 회동하는 등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요즘 누가 코트 입나요" 하더니…2년 만에 '대반전'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11-18 06:30:09
최대 대목이 크리스마스 등 연말인데, 버버리가 경쟁이 치열한 이 시기에 '플러스 실적'을 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버버리는 이 기간 450~1150달러 사이의 캐시미어 스카프를 선보이고, 아우터웨어를 중심으로 한 가을·겨울(F/W) 컬렉션을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타임·우영미…상권 바꾸는 '플래그십' 大戰 2025-11-17 17:05:12
일본 건축가 시게마쓰 쇼헤이와 협업해 뉴욕 57번가에 미국 최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냈다. 루이비통 백으로 16m 높이 벽을 세우는 등 예술, 건축, 패션이 한데 어우러진 문화 공간을 완성했다. 롤렉스도 내년 뉴욕 5번가에 세계에서 제일 규모가 큰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 계획이다. 이선아/이소이 기자 suna@hankyung.com
美 타임 '지속가능 기업'…한국콜마, 2년 연속 선정 2025-11-14 17:02:29
혁신 용기를 개발하고, 항노화 성분 추출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83% 줄인 ‘녹색기술제품’ 인증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이는 등 친환경 활동을 이어온 결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올해 타임지 발표에는 한국콜마 외에도 JYP엔터테인먼트(1위), 카카오 등 한국 기업 10곳이 이름을 올렸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버버리' 누가 사냐"더니…Z세대, 열광하자 깜짝 전망 2025-11-14 17:01:48
있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산하 루이비통, 디올, 티파니, 로로피아나 등은 오는 12월 베이징 쇼핑몰 타이구리 싼리툰에 신규 매장을 열기로 했다. 현지 명품 시장 침체로 수년간 공사가 중단됐다가 최근 재개됐다. 디올은 2027년을 목표로 상하이 내 특화 매장 개설 준비에도 나섰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2년째 역성장' 나이키코리아, 브랜드 담당 테일러 대표 선임 2025-11-14 16:43:08
기준 매출은 1조891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66% 줄었다. 2년 연속 감소세를 나타내 매출이 2조원 밑으로 쪼그라들었다. 영업이익은 3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5% 감소했다. 나이키코리아 관계자는 “스포츠 분야 중심의 성장 전략을 다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