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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백화점 새 수장에 ‘유니클로 살린 롯데맨’ 정현석 2025-11-25 21:47:55
끌어올려야 한다는 숙제를 안고 출발하게 됐다. 재계 관계자는 “롯데쇼핑의 외부 전문가 시대가 저물고 그룹 내부에서 키운 젊은 CEO 체제로 무게추가 이동하는 분기점”이라며 “정현석 체제 출범 이후 롯데백화점, 아울렛의 전략 변화가 유통판 전체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광/이선아 기자
"미국이 제1 수출국"…CES 총출동하는 K뷰티 2025-11-24 17:04:43
증가했다. 중국(15억8000만달러)을 제치고 1위 수출국이 됐다. CES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도 K뷰티 테크를 주목하고 있다. CTA는 올 초 CES 혁신상 부문에 뷰티 테크를 신설했다. CES 2026의 이 부문 수상기업은 LG생활건강, 코스맥스, 아모레퍼시픽 등으로 모두 한국 기업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직접 보고 살래요"…킴 카다시안이 만든 '21만원' 옷에 열광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11-24 07:25:23
나이키와 손 잡고 액티브웨어까지 진출하면서 룰루레몬, 알로 등을 겨냥하기 시작했다. 이번 한국 팝업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케이블니트(꼬임이 많은 니트), 후디, 티셔츠 등을 선보였다. 한섬 관계자는 "팝업 흥행 여부에 따라 정식 매장 도입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옷 탄소 정보 공개하라"…패션사, EU 규제 대응 나섰다 2025-11-23 18:10:14
지난 5월 의류환경협의체를 발족했다. 산업통상부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국내 DPP 솔루션 업체 윤회와 손잡고 국내 실정에 맞는 K-DPP 개발도 추진한다. 노힘찬 윤회 대표는 “DPP가 패션업계의 뉴노멀이 될 수 있는 만큼 K패션의 핵심 경쟁력으로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단독] 무신사, 서울숲에 '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2025-11-21 17:31:50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 따르면 올 2분기 기준 성수동 공실률은 3.4%로 가로수길(43.9%), 강남(18.9%), 청담(13.4%) 등보다 크게 낮았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무신사가 성수동을 서울 대표 패션 클러스터로 만든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숲 상권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단독] 무신사, 서울숲에 100억원대 투자…입점사와 '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2025-11-21 11:36:21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 따르면 올 2분기 기준 성수동 공실률은 3.4%로, 가로수길(43.9%), 강남(18.9%), 청담(13.4%) 등보다 현저히 낮다. 업계 관계자는 “무신사가 성수동을 서울 대표 패션 클러스터로 만든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숲 상권 활성화에 본격 나설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모델도, 마케터도 필요없다…AI로 옷 갈아입는 패션업 2025-11-19 18:05:36
AI 기업 카후나와 협업하기로 했다. 하성호 와이유파트너스 대표는 “럭셔리는 ‘개인화’가 생명인데 LVMH가 AI를 활용해 익명 고객에게도 VIP 못지않은 세심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것”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해 감성 마케팅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했다. 이선아/이소이 기자 suna@hankyung.com
'점심값 1만원'에 모델까지 사라졌다…패션업계 '충격' 현실 2025-11-19 16:55:27
기업 ‘카후나’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하성호 와이유파트너스 대표는 “럭셔리는 ‘개인화’가 생명인데, LVMH가 AI를 통해 익명 고객에게도 VIP와 같은 세심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것”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해 감성 마케팅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했다.이선아/이소이 기자 suna@hankyung.com
네파, 아침엔 춥고 낮엔 따뜻…'스타일 테크 다운'으로 출퇴근·나들이 패션 완성 2025-11-19 16:03:09
분위기를 더한 제품, 실용성을 강화한 ‘쓰리 인 원(3IN1)’ 제품까지 다양한 신규 디자인을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네파 관계자는 “활동성을 갖춘 동시에 스타일을 모두 겸비한 폭넓은 스펙트럼을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대표 다운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금강제화, 수제화 명가의 '절제된 미니멀리즘'…이번 가을·겨울 부츠 유행 주도한다 2025-11-19 16:01:16
할인 판매한다. 의류는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이번 행사엔 금강제화의 최고급 수제화 브랜드 ‘헤리티지(HERITAGE)’도 포함된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기능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다양한 겨울 부츠 컬렉션을 통해 일상에서 편안함과 스타일을 함께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