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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영 효성 부회장, 회장 된다…"그룹 총수보다 높은 샐러리맨 탄생" 2025-12-09 15:58:24
“실력이 있으면 샐러리맨이 오너 일가보다 더 높은 직책을 맡는 게 맞다”는 조현상 HS효성 최대주주(부회장)의 평소 지론이 반영된 인사란 설명이다. 고 조석래 회장의 3남인 조현상 부회장이 이끄는 HS효성은 지난해 7월 장남 조현준 회장이 맡고 있는 효성그룹에서 독립했다. HS효성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HS효성, 그룹 첫 전문경영인 회장 선임 2025-12-09 14:16:38
HS효성이 그룹 역사상 최초로 오너 일가가 아닌 전문경영인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HS효성은 김규영 회장 선임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김규영 전 효성그룹 부회장은 HS효성그룹의 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송성진 트랜스월드 PU장과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오너일가 평균 46세에 회장된다…이재용은 31년 걸려 '최장 코스' 2025-12-09 14:01:22
오너 일가 임원 233명을 조사한 결과, 오너 일가 경영인들이 임원 승진 후 회장에 오르기까지 평균 17년 11개월이 걸렸다. 2세들은 임원에서 회장까지 평균 18년 5개월이 걸린 반면 3세는 17년 11개월, 4세는 12년 7개월로 세대가 내려갈수록 회장 승진까지 걸리는 기간이 짧아졌다. 2세대의 회장 승진 평균 나이는...
"망상 빠져 전처가 사랑하는 아들 살해 결심"'…'사형' 구형 2025-12-09 10:36:21
경제적 지원을 받아왔다. 그러다 2023년 이중 지원 사실을 알게 된 이들이 지원을 끊자 자신을 따돌리고 소외한다는 망상에 빠져 범행한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검찰은 기소 당시 "피고인은 별도의 사실관계 확인 없이 망상에 빠져 전 아내가 사랑하는 아들과 그 일가를 살해하는 방법으로 복수를 결심했음을 확인했다"고...
평균 46세에 회장…대기업 오너가 '승진 속도' 더 빨라졌다 2025-12-09 07:24:31
국내 주요 그룹에서 오너 일가의 세대가 내려갈수록 임원에 오르는 시점이 빨라지고, 회장으로 이어지는 승진 속도도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자산 기준 100대 그룹 가운데 오너 체제를 갖춘 66개 대기업집단의 오너 일가 임원 233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이 임원 승진 후...
회장님이 '영포티'…승진 점점 더 빨라진다 2025-12-09 06:56:21
중 오너가 있는 66개 대기업집단의 오너 일가 임원 233명을 조사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 오너 일가 경영인들은 임원 승진 후 회장이 되기까지 평균 17년 11개월이 걸렸다. 2세들은 임원에서 회장까지 평균 18년 5개월이 걸렸지만 3세는 17년 11개월, 4세는 12년 7개월로 나타났다. 세대가 내려갈수록 회장까지 승진이...
100대 그룹 오너 4세, 평균 46세에 회장…2세보다 6.6년 빨라 2025-12-09 06:00:01
오너 일가 임원 233명을 조사한 결과, 오너 일가 경영인들이 임원 승진 후 회장에 오르기까지 평균 17년 11개월이 걸렸다. 2세들은 임원에서 회장까지 평균 18년 5개월이 걸린 반면 3세는 17년 11개월, 4세는 12년 7개월로 세대가 내려갈수록 회장 승진까지 걸리는 기간이 짧아졌다. 2세대의 회장 승진 평균 나이는...
[단독] '주가 낮춰 합병가 산정' 차단…M&A 시장 위축 우려도 2025-12-08 17:59:46
오너 일가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합병을 추진하기 어려워진다는 게 정부와 여당의 시각이다. ◇ 주가보다 공정가액이 높아질 수도합병가액 산정 방식을 악용한 최근 사례로는 코스닥시장 상장사 엠에스오토텍이 꼽힌다. 지난해 엠에스오토텍은 주가를 기준으로 합병가액을 계산해 오너 일가의 가족회사인 비상장사 심원을...
지주회사 규제 풀어 AI·반도체 키운다…금융리스업 허용도 준비 2025-12-07 05:53:01
줄어든다. 100% 규정은 기업집단 총수 일가 등이 적은 지분으로 지주회사→자회사→손자회사→증손회사의 단계로 과도한 지배력을 행사하는 것을 견제하는 장치다. 하지만 이 때문에 첨단 산업의 자금 마련이 어렵다는 지적을 수용한 것이다. 일반지주회사가 금융리스 회사를 보유하는 길도 열어 줄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
김건희 집사 '엑싯' 도왔나…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구속기로 2025-12-05 15:09:32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설립에 관여하고 지분도 보유했던 IMS모빌리티를 경영하면서 부정한 방식으로 투자를 유치하는 데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조 대표는 IMS모빌리티가 2023년 다수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는 과정에서 투자금 일부를 이용해 회사의 구주를 사들이는 구조를 설계·집행하며 35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