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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사법개혁 3법 원안대로 처리" 2026-02-22 18:15:35
‘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 동의안도 24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날 의총에서 3대 사법개혁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원안대로 본회의에 올려 처리하기로 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위헌 논란에도 수정하지 않겠다고 결론 낸 것이다. 법왜곡죄는 법관,...
6·3선거 D-100…與 'AI 활용' 野 '혁신 공천' 전략 2026-02-22 18:13:32
세우기 없는 공천, 능력 있는 신인에게 열린 문”을 강조하며 공개 오디션과 전문가 배심원 평가 등 파격적인 경선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천’으로 현 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세우겠다는 전략이다. 이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당을 다시 살릴 마지막...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시어머니 참 많다" 2026-02-21 20:42:33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국방색 야상(야전상의)을 입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것을 두고 “계엄 연상” 등의 비판이 나오자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제가 입은 야상이 매를 맞는다. 별거 아니다. 위기 현장에 뛰어드는 사람이 있는...
'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026-02-21 19:15:14
그는 개혁신당으로 당적을 옮겨 성남갑 공천을 받았으나, 총선 직전 "제3지대 정치는 실패했다"며 출마를 포기했고 지난해 1월 목수로 전업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개인 사업자로서 2년째 일하고 있다는 류 전 의원은 “개인 사업자가 됐다고 하니 지인들이 개업 축하처럼 주문을 조금씩 넣어주신다. 최저임금 분에서...
이준석, '尹 무죄추정' 장동혁 겨냥…"미래 말할 자격 없다" 2026-02-20 15:48:54
자리매김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개혁신당은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놓고 국민의힘과 공조하면서 양당간 선거 연대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장동혁 지도부가 찬탄(탄핵 찬성)파인 한동훈 전 대표 등을 중징계하자 독자적인 선거 완주 방침을 명확히 한 상태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내 밥그릇은 못줄여"…日여권, 총선압승에 '비례만 감축' 유턴 2026-02-20 10:51:37
간의 공천 조정이라는 내부 저항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자민당은 상대적으로 내부 불만이 적은 비례대표만 줄이는 쪽으로 급선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26년간 연립정권을 유지했던 공명당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는 점도 자민당에 운신의 폭을 넓혀줬다. 하지만 중도개혁연합 등 야당은 "비례대표만 줄이는 것은 소수...
'무죄 생환' 송영길 20일 복당…계양을 공천·차기 당권 '태풍의 눈' 2026-02-19 16:45:58
인천 계양을 공천을 두고 '송영길 전략공천론'과 '선당후사론'이 팽팽하게 맞붙는 양상이다. 전직 당대표이자 5선 중진의 귀환인 만큼, 차기 당권 등 여권 권력 구도 재편의 뇌관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송 전 대표는 이날 "복당하게 되면 당 지도부와 상의하겠다"며 "모든 의사결정은 당원의 흐름과...
與 "6·3 지선, 조국혁신당과 선거연대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2026-02-19 11:45:29
공천, 부정선거, 지역 부패 사슬과 철저히 단절하는 선거연대가 돼야 한다"며 군산·평택 지역에 대한 민주당의 무공천을 사실상 선거연대의 조건으로 내걸었다. 반면 민주당은 선거연대 대신 '연대'라는 표현을 강조하면서 "아직 논의가 무르익지 않았다"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 정치권에선 양당의 선거연대가...
與, 설 끝나자 사법개혁·상법개정 속도…野 "개악 강행" 반발 2026-02-18 17:27:24
위원장), 전략공관위(황희 위원장) 등 공천·경선 관리를 위한 당내 진용을 일찍이 구축했다. 국민의힘 역시 지난 2일 인재영입위원장에 수도권 재선인 조정훈 의원을, 12일 공천관리위원장에 호남 출신 3선인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임명해 중도 외연 확장에 나섰다. 최해련/안대규 기자 haeryon@hankyung.com
명청대전·장한갈등…내홍 겪은 여야, 6·3 지방선거 준비 태세 2026-02-18 17:00:12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여론을 살피며 공천 준비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2월 임시국회에서 사법개편법안을 처리한 뒤, 3월부터는 민생 이슈로 방점을 옮기며 지지층 결집과 중도로의 확장을 동시에 꾀한다는 전략이다. 설 민심 역시 민생을 챙겨야한다는 여론이 많았기 때문이다. 서울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