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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상용화 성패…안전 기술이 가를 것" 2026-01-12 17:11:38
상용화의 성패를 가른다는 판단에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달 5일 열린 기아 창립 80주년 행사에서 “(빅테크와의 자율주행 기술) 격차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고 강조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현대차그룹 로보택시의 안전을 담보하는 핵심 기술은 카메라와 라이다, 레이더를 모두 사용하는 ‘멀티모달’...
'8억원 뒷돈 수수 혐의'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1심 무죄 [CEO와 법정] 2026-01-12 14:45:20
대표의 배임수재 혐의를 포착했다. 스파크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동서인 박성빈 대표가 설립한 현대차 관계사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서 전 대표가 스파크 매도 대리인으로부터 계약 기간 보장 등 부정한 청탁의 대가로 8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현대오토에버 협력업체 운영자들로부터도 거래상 편의 제공 ...
나폴리 맛피아, "페라리vs현대" 질문에 '깜짝 인연' 공개 2026-01-12 09:37:52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고객이라 밝히며 그의 인품을 극찬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콘텐츠에서 '우승 상금으로 무엇을 했냐?'냐는 질문을 받고 "전세집에 넣었다. 지금 차도 없다. 오늘도 택시 타고 왔다. 부동산...
엔비디아, 한국에 'GPU 연구거점' 설립한다 2026-01-11 18:01:33
현장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기도 했다. 엔비디아의 R&D 센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협력 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AI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 R&D 센터가 생기면 국내 반도체·AI 엔지니어 생태계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실리콘밸리=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중국 쿵후 로봇 쓸모 없어" CES 2026 흔든 말말말…'일하는' 로봇 시대 개막 2026-01-11 16:17:40
수 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컬래버 하시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재계 총수 중 유일하게 이번 CES를 찾았다. 그는 삼성 부스를 방문해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에게 ‘기습 협업’을 제안하며 화제를 모았다. 정 회장이 탐낸 제품은 삼성전자의 로봇청소기였다. 그는 1월 6일(현지 시간) 노...
[CES 결산] ② 인간 닮은 로봇·일상 속의 AI…韓기업 '종횡무진' 2026-01-11 06:00:03
미래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4대 그룹 총수 가운데 유일하게 CES 현장을 찾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퀄컴, LG전자 부스를 차례로 찾아 로보틱스, 자동차 협업 가능성을 점검했고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저희와 같이 콜라보 해보시죠"라며 즉석 제안을 던지기도 했다. 이어 젠슨...
"정의선 럭셔리 리더십 결실"...제네시스 출범 10년, 글로벌 판매 150만대 2026-01-09 15:08:41
자동차' 시대의 문을 열었다. 브랜드 출범을 진두지휘한 정의선 당시 부회장은 런칭 행사 당시 "제네시스 브랜드는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를 지향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정의선 회장의 확고한 철학 아래 제네시스는 전용 디자인 및 플랫폼을 적용한 다수의 프리미엄 차량을 출시하며 지난 10년...
'2400억' 사재 털어 '로봇 개' 품더니…정의선 회장 뚝심 '결실' [CES 2026] 2026-01-09 11:45:56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0년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어 인수했던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 "로봇은 매출 20%를 차지할 것"이라며 뚝심 있게 추진한 로봇 사업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대차그룹은 9일 아틀라스가 세계 최대...
[이광빈의 플랫폼S] CES 중국TV 화면에 왜 한옥이…AI시대 한국 활로는 2026-01-09 10:01:00
모색하려는 움직임이 CES에서 눈에 띄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아 '콜라보' 제안을 던졌고, LG전자를 찾아서도 차세대 모빌리티의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피지컬 AI 분야에서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속도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불필요한 규제가 발목을 잡지 않는지 점검해야 한다는...
장재훈 "로봇 생태계 구축 속도전…민관 협력이 필수" 2026-01-08 17:49:10
장 부회장은 전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회동과 관련해 “격려와 예방 차원의 만남이었다”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현대차그룹 계열사들도 로보틱스 전략을 설명했다. 오세욱 현대모비스 로보틱스사업추진실 상무는 이날 “중국 로봇기업들이 사람 행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