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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살해범, 1심 무기징역에 항소…"부당한 판결 시정 기회" 2026-02-04 10:37:30
종교 학대의 피해자라는 점을 고려해 징역 20년 이하를 선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라지방재판소는 야마가미 모친의 종교 활동이 피고의 인격 형성 등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가 합법적 수단으로 문제 해결을 모색하지 않고 살인을 저질렀다고 비판했다. 아사히는 지방재판소가 형량에 반영하지...
"12만 개미들 피눈물"…강영권 前 에디슨모터스 회장 징역 3년 [CEO와 법정] 2026-02-03 18:37:02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한모 씨는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병합된 사건의 나머지 피고인 7명은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강 전 대표가 장기간 구속됐고 재판에 성실히 참석한 점 등을 고려해 법정구속하지 않았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의 범행으로 12만5000여 명의 소액투자자가 피해를 봤다. 검찰은...
엡스타인 엮인 거물들…전현직 대통령부터 세기의 마술사까지 2026-02-03 14:59:44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엡스타인이 징역을 살고 출소한 후에도 자선 활동 확대를 논의하기 위해 여러 차례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엡스타인 파일에는 게이츠가 얼굴이 삭제된 여성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이 포함돼 있다. 게이츠는 엡스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선 활동 관련 논의만 했으며 그를 만난 것은 실수였다고...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韓 성공…7개월만에 코스피 5000 돌파" [종합] 2026-02-03 10:48:58
물었다. 그는 "김건희 특검 구형량은 징역 15년,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원이었다"며 "2차 종합특검을 신속히 출범시켜 김건희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실체를 더욱 철저히 수사하고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교유착 의혹과 관련해선 "헌법은 정교분리를 명시하고 있다"며 "통일교와 신천지가 조직적인 당원...
'박수홍 형제' 판결 뒤집은 대반전…변호사의 기막힌 전략 2026-02-03 10:13:44
2년에서 징역 3년 6개월로 대폭 늘리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10여년간 동생의 연예 활동으로 형성한 법인 재산을 탈법적으로 현금화하고 업무 목적과 무관하게 소비했다"며 "형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고 판시했다. 형수 이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법인 공동대표이사로서 직접...
러시아서 '테러 혐의 유죄' 청소년 증가 2026-02-02 20:38:28
5월 입대 사무소를 방화하려 한 혐의로 최근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이와 관련,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지난달 28일 발표한 성명에서 "러시아에서 금지된 우크라이나 테러 조직의 대표자에게 텔레그램을 통해 연락받은 후 공격 대상지를 정찰하고 온라인 정보를 활용해 화염병 3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군사법원은...
'성관계 거부' 아내 살해하고 상주까지…항소심도 중형 2026-02-02 18:37:06
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모씨에게 원심과 동일한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서씨는 항소심에서 범행 직후 스스로 경찰에 신고해 자수에 준하는 사정이 있고 피해자가 성관계를 거부하고 지인들에게 자신을 험담하는 등 범행을 유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러한 주장을...
중국 마약사건 급감세…법원 "2015년 정점 대비 83% 줄어" 2026-02-02 18:30:13
가운데 징역 5년 이상을 선고받은 피고인은 2만7천명으로, 중형 선고 비율이 약 20%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형사사건 평균보다 약 13%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전반적인 마약 사건은 줄었지만, 의료용 마약성 진통제나 향정신성 의약품 등 신종 마약과 관련된 범죄는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유산 후 성관계 거부' 아내 살해한 30대…항소심도 징역 25년 2026-02-02 18:23:26
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항소심에서 스스로 범행을 신고해 자수에 버금가는 사정이 있고 피해자가 성관계를 거부하고 지인들에게 자신을 욕하는 등 범행을 유발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A씨가 수사기관의...
'서민경제 교란' 칼 빼든 檢…"담합 형량 높여야" 2026-02-02 17:16:56
담합 범죄의 법정형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 벌금에 불과해 범죄 억지력이 부족하다는 이유에서다. 나 부장검사는 “설탕은 이번이 세 번째, 밀가루는 두 번째로 담합이 적발됐다”며 “공정위 과징금이나 법인 벌금으로는 뿌리 뽑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개인이 담합에 가담하면 10년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