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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검찰, 아베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법치국가서 용납 안돼"(종합) 2025-12-18 18:14:06
변호인 측은 "비참한 환경이 범행 동기"라면서 징역 20년 이하의 형벌이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야마가미는 2022년 7월 나라현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중이던 아베 전 총리에게 접근해 총을 발사했고, 아베 전 총리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살인죄 등으로 기소된 야마가미는 앞선 공판에서 범행 사실을 인정했고 유족...
총 쏴놓고 "죄송하다"…아베 살해범 무기징역 구형 2025-12-18 17:06:48
넘겨진 야마가미 데쓰야(45)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18일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혼슈 서부 나라현 나라지방재판소에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대낮에 다수의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직 총리를 살해한 전후 역사에 전례 없는 중대한 사건으로, 일본 사회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며 이같이...
'中에 투항하는 군인 최대 징역 10년'…대만 행정원, 법률 개정 2025-12-18 16:23:23
유기징역에 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적에게 글, 그림, 과학기술 등의 방식으로 충성을 맹세할 경우 최대 7년의 유기 징역에 처하도록 했다. 아울러 퇴역한 군인, 공무원, 교사가 관련 법률 위반으로 1심에서 유죄를 받을 경우 퇴직연금 수령액을 50% 삭감하도록 했다. 또한 국가핵심관건기술과 영업비밀을 무단 복제, 사기,...
日검찰, 아베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전례 없는 중대 사건" 2025-12-18 15:34:32
日검찰, 아베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전례 없는 중대 사건" "피고는 선악 판단할 수 있는 40대"…아베 부인 "확실히 속죄해야"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검찰이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야마가미 데쓰야(45)에게 18일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中수출통제 광물' 안티몬 가격 급등…中법원, 밀수범에 중형 2025-12-18 15:28:46
했다고 밝혔다. 피고인 중 가장 많은 물량을 밀수한 왕우빈에 징역 12년과 벌금 100만위안(약 2억원)이 선고됐고, 이 사건에서 총 166여t의 안티몬이 압수됐다. 재판부는 왕우빈 등이 '이중용도 물자(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쓸 수 있는 물자) 수출 통제 조례' 등 국가 수출 통제 규정을 위반하고 세관 감시를 피...
HIV 감염 사실 숨기고 피임도구도 없이 성관계한 20대 철창행 2025-12-18 15:06:41
예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9)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7월31일 HIV 감염 사실을 상대에게 알리지 않고 감염 예방기구도 없이 B씨와 성관계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이 사건의 성 접촉으로 인해 다른 질병을 얻었다. 이 질병의 감염 경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A씨가 HIV 감염자라는 걸 알게 됐다....
의대 영안실서 시신 사라졌다…美 발칵 뒤흔든 범인의 정체 2025-12-18 12:20:44
연방수사국(FBI), 미국 우정청(USPS) 산하 우편검열국(USPIS), 펜실베이니아주 이스트펜스보로타운십 경찰국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관련 사건으로 세드릭 부부를 포함해 9명이 기소됐다. 그중 7명이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으며, 그 가운데 3명은 각각 15년, 1년 6개월, 1년 3개월 징역형을 받았다. 몇몇 다른 피고인들은...
에이즈 감염 숨기고 피임도 안한 20대 男…징역 8개월 2025-12-18 11:52:13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9)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31일 HIV에 감염된 사실을 상대방에게 고지하지 않고, 감염 예방을 위한 피임기구도 사용하지 않은 채 B씨와 성관계 한 혐의를 받았다. B씨는 이 사건으로 인해 성 접촉에 의한 다른 질병에 걸렸고, 해당 질병의 감염 경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신 훔쳐 팔아넘긴 美하버드의대 영안실 관리자 징역 8년 2025-12-18 11:39:38
7명이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으며, 그 가운데 3명은 각각 15년, 1년 6개월, 1년 3개월 징역형을 받았다. 몇몇 다른 피고인들은 1심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 중 가장 무거운 형을 받은 피고인은 아칸소주의 한 화장장에서 일하며 숨진 태아를 포함한 시신을 훔쳐 판매한 리틀록 거주자 캔디스 채프먼-스콧(38)이라는...
'소녀시대 유리' 지인 사칭해 허위사실 유포…"벌금형 확정" 2025-12-18 08:04:31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유리의 사례와 같이 지인을 사칭하며 해당 유명인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비방하는 경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위반 또는 형법상 명예훼손죄가 적용된다.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은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