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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정법회의서 '스캠범죄 제국' 천즈 거론…"자금·두목 강력단속" 2026-01-20 14:33:17
연설했다. 중앙정법위원회는 중국의 공안·검찰·법원·정보기관 등을 관할하는 공산당 권력기관이다. 천 서기는 "국가 안전과 사회 안정을 단호히 수호해야 한다"며 "과학적 입법, 엄격한 집행, 공정한 사법, 국민 주법을 총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중국 공안부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체포된 천즈를 ...
[속보]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前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2026-01-20 14:14:38
전 교정본부장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반려됐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신 전 본부장에 신청한 구속영장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사항을 검토해 구속영장 재신청 또는 불구속...
'中에 1.6억 받고 블랙요원 명단 유출'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2026-01-20 14:08:23
군검찰에 따르면 천씨는 2017년 4월 자신이 구축한 현지 공작망 접촉을 위해 중국 옌지로 갔다가 공항에서 중국 측에 체포돼 조사받던 중 포섭 제의를 받았다. 그가 빼돌린 자료는 문서 형태로 12건, 음성 메시지 형태로 18건 등 총 30건으로 확인됐다. 누설된 기밀에는 신분을 숨기고 활동하는 블랙요원 명단도 있었다....
계속 악재만 쏟아졌던 백종원 회사…의혹 또 벗었다 2026-01-20 14:06:25
않아 검찰은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BTS 진과 공동 투자한 백술도가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 역시 불기소로 결론 났다. 온라인몰에서 판매된 백석된장 등 일부 제품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했다는 의혹 또한 검찰 조사 결과 혐의 없음으로 정리됐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112억 선행매매 의혹' 前 기자…첫 재판서 혐의 부인 2026-01-20 11:45:54
출신 일당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공소사실을 밝히는 한편 범행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한 전·현직 기자들에 대한 추가 기소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장찬)는 20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직 기자 A씨와 증권사 출신 전업투자자 B씨에 대...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 구타당했다" 2026-01-20 11:22:29
기소된 김모 씨(34)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씨의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강취 의도 없었다" 혐의 부인 2026-01-20 11:18:47
열었다. 검찰은 "김 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 씨의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단독] 60조 잠수함 수주전에 ‘현대차·대한항공’ 동참 [방산인사이드] 2026-01-20 10:34:31
검찰이 방위사업청과 LIG넥스원 간 정보 유출과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건입니다. LIG넥스원 측이 전자전기와 무관하다고 선을 그은데 이어, 정부도 해당 사업을 양국 간 협력 모델의 모범 사례로 언급한 만큼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게 중론입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도 지난해 11월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봄바르디어...
'검찰청 술파티·진술회유' 의혹…김성태, 서울고검 2차 출석 2026-01-20 09:51:10
수사 과정에서 검찰청에 술과 안주류를 반입하고 진술 회유까지 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20일 서울고등검찰청 2차 조사에 출석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전 9시7분께 서울고검에 도착해 진술 회유 의혹 관련 질문을 받자 "조사 잘 받겠다"고만 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제2의 현우진·조정식 논란 막는다…'시험문항 거래' 제재 추진 2026-01-20 08:45:34
성찰과 사과가 필요하다"고 했다. 지난달 말 검찰은 사교육 업체 관계자 및 전·현직 교사 46명을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기소된 사람들 중에는 현우진, 조정식 등 스타 강사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공소장에 따르면 메가스터디 수학 강사인 현우진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