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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러져 가는데 34억?"…부자들 '우르르' 몰려가더니 2026-01-21 14:14:11
부자가 경매에 대거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낙찰가도 감정가를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11월 한남3구역에 속하는 보광동 단독주택(대지면적 126㎡)은 45억원에 팔렸다. 같은 달 성동구 성수2지구 재개발지 내 자투리 땅(30㎡)은 감정가(5억4900만원)의 265%인 14억5778만원에 낙찰됐다. 23명이 입찰에 참여했다....
"임윤찬 연주에 놀랐죠"…바이올린 잡은 서현 '깜짝 도전' [인터뷰+] 2026-01-21 12:50:32
배우 서현(본명 서주현)은 자신을 “열정 부자”로 부른다. 예술에 대한 그녀의 집념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한류를 이끌었던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힘든 연습생 시절을 거쳐 오른 그룹 내 최연소 자리였다. 배우로서도 자신만의 꽃을 피웠다. 오는 3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선 세상이 깜짝 ...
트럼프 취임식에 줄섰던 빅테크 거물들 더 부자 됐다 2026-01-21 10:29:25
트럼프 취임식에 줄섰던 빅테크 거물들 더 부자 됐다 머스크 1년새 자산 346조원 늘어 베이조스는 22조원 증가 FT "백악관-빅테크 업계 새 공생 관계"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작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취임식 때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와 애플의 팀 쿡 등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의 대표들이...
‘버핏 프리미엄’은 끝났다…1조 달러 투자 왕국의 미래 2026-01-21 09:11:19
배당을 지급한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JP모건 같은 현금 부자 기업들도 모두 배당을 한다. 그런데 벅셔는 왜 안 했는가. 버핏의 논리는 단순했다. “내가 1달러를 가지고 있으면, 그것은 당신 주머니에 있는 1달러보다 가치가 있다.” 오만하게 들릴 수 있는 말이지만, 60년간의 실적이 이를 뒷받침했다. 버...
뉴욕주, 증세없는 예산안 마련…맘다니 증세 요구 미반영 2026-01-21 07:56:29
=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부자 및 기업 증세를 공약해 시장에 당선됐지만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증세에 난색을 보이면서 뉴욕주 신년 예산안에는 증세안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컬 뉴욕주지사는 이날 2천600억 달러 규모의 새해 주(州) 예산안을 주의회에...
버핏은 AI 시대를 놓쳤나…가치투자 60년의 교훈 2026-01-20 11:35:17
후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을까. 자신 있게 "이걸 계속 들고 있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만약 그럴 수 없다면, 왜 지금 들고 있는 것일까. 지금 투자한 돈은 언제, 얼마나 필요한 것일까. 버핏은 평생 쌓은 노하우를, 부자가 되길 원하는 이들에게 이미 풀어놨다. 지구상에 버핏보다 더 큰 부자는 손가락 안에 들...
"43만 부자·은퇴자 감세 안돼"…국민참여펀드 역차별 논란 2026-01-20 11:03:56
오는 6~7월 등장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투자자는 최대 18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하지만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상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세 혜택을 주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금융소득에 의존하는 은퇴자들까지 정책상품에 대한 세제 혜택에서 배제되는 만큼...
치매 걸린 남편과 막막했는데…月 300만원 통장에 '따박따박'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6-01-20 08:00:05
'일확연금 노후부자' 기사("국민연금도 없는데 어떻게"…평생 月300만원 받는 방법 [일확연금 노후부자])에서 자세히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자산이라고는 집 한 채가 전부인 노부부에게 주택연금은 분명 매력적인 제도입니다. 특히 배우자가 치매에 걸려 근로소득을 더 이상 창출하기 어려운 경우엔 더욱 도움이...
머스크, 또 美선거 '큰손' 역할…공화 경선후보에 150억원 기부 2026-01-20 04:42:01
=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중간선거 출마자에게 거액의 자금을 기부하며 다시 정치적인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악시오스 등에 따르면 머스크는 켄터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의 공화당 경선 출마자인 사업가 출신 네이트 모리스 측에 지난주...
'부의 쏠림' 가속…"상위 12명이 하위 40억명 능가" 2026-01-19 12:28:22
결정 등이 최상위 부자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평가다. 막대한 부가 정치권력을 사는 데 쓰이고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머스크의 엑스(X·옛 트위터) 인수나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워싱턴포스트(WP) 인수 등 거물들의 미디어 장악이 그 사례로 꼽혔다. 옥스팜에 따르면 세계 최대 미디어 기업의 절반 이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