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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주담대…현금 13억 있어야 서울 '국평' 산다 2026-01-22 17:38:07
‘현금 부자’나 기존 집을 팔고 갈아타는 수요 위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주택 매입 때 주담대를 동원하는 비중이 줄어들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채권최고액 비율은 1월 52.4%에서 12월 45.4%로 하락했다. 주거 선호도가 높고 고가 아파트가...
서울 아파트 살때 주담대 비중 5년來 최저 2026-01-22 17:33:12
내줄 때 원금의 120~130%를 설정하는 회수 한도액이다. 이 비율이 50%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20년(48.1%) 후 처음이다. 대출 규제 무풍지대에 있는 현금 부자가 매수세를 주도하며 지난해 서울 아파트는 역대 최고 상승률인 8.98%를 기록했다.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대출 규제가 집값은 잡지 못하고 실수요자의...
잔금대출 한도 겨우 2억…'로또 분양'도 그림의 떡 2026-01-22 17:25:20
줄줄이 대기 중이지만 대출 규제로 ‘현금 부자’에게만 기회가 간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금융권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청약 신청을 받은 서울 역삼동 ‘역삼센트럴자이’는 인근 시세 대비 10억원 이상 저렴해 로또 청약으로 불렸다. 이 아파트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최고 28억1300만원에 책정됐다. 당첨 시...
돈의 방정식 外[이주의 책] 2026-01-22 11:08:07
이 책에는 부자가 되는 법이 없다. 대신 이미 가진 것으로 인생에서 최대의 가치를 얻는 법, 진짜로 ‘가질 만한 것’을 원하는 법이 담겨 있다. 돈을 지위와 성공의 기준, 그 이상으로 다루기 위한 길이다. 새벽 옥타비아 버틀러 지음│장성주 역│허블│2만원 새벽은 릴리스가 겪는 서늘한 긴장감과 압도적인...
AI 시대의 역설…초지능을 이기는 복리의 힘 2026-01-22 09:36:01
역설로 귀결된다. 느린 것이 가장 빠른 것이다. 버핏은 "부자는 되지만, 천천히 된다(Get rich, but slowly)"고 했다. 한국인들은 빨리 부자 되려다가 평생 가난하게 산다. 주식으로 한탕, 코인으로 한탕, 부동산으로 한탕. 99번 실패하고 1번 성공해봤자 원금도 못 찾게 된다. 2026년 한국에서 가장 부족한 건...
'머스크와 설전' 라이언에어 CEO "규정상 인수 불가…홍보 감사" 2026-01-22 09:34:32
했다. 세계 최고 부자인 머스크의 자산가치는 작년 12월 기준 6천770억달러(약 995조5천억원)에 달했다. 역사상 처음으로 6천억달러가 넘는 자산을 보유한 인물이다. 현재 라이언에어의 시가총액은 약 300억유로(350억달러, 약 52조원) 수준이다. 과거 머스크는 2017년 당시 트위터(현재의 엑스)에서 다른 이용자들과 대화...
바이올린 잡은 서현 "도전하는 삶은 다채롭고 즐거워" 2026-01-21 17:28:56
서현(사진)은 자신을 ‘열정 부자’라 한다. 예술에 대한 그의 집념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로 연예 활동을 시작한 그는 배우로도 활동했다. 그런 서현이 오는 3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 비토리오 몬티의 바이올린 명곡 ‘차르다시’를 켜는 연주자로 무대에 선다. 서울...
역사책엔 없는 단종…유해진·박지훈의 세대 초월 앙상블 '왕과 사는 남자'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2026-01-21 17:28:36
증명한다. 장 감독은 "현실에서도 두 사람은 부자 관계처럼 보였다.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게 자연스럽게 느껴졌고, 그 분위기가 그대로 영화에 담겼다"고 평가했다. 유지태는 조선 초기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책임진다. 그는 "이 영화에서 한명회는 이야기의 척추 같은 존재"라며 "기존의 이미지와...
"고맙다 삼전"…국내 첫 '30조 주식 부자' 2026-01-21 17:22:1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이 처음으로 30조원을 넘어섰다. 21일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SDS·삼성E&A·삼성화재·삼성전자 우선주 등 7개 종목의 합산 주식 평가액은 이날 기준 30조2천52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월 2일 이 회장의...
AI 버블론 놓고 '갑론을박'…"그래도 K증시는 더 간다" [한경 트렌드쇼] 2026-01-21 17:11:45
달했다. 윤지호 “이제 근로소득으로 부자 되긴 힘들어…주도주에 투자해야”AI 랠리의 지속성과 별개로 한국 주식시장은 장기 상승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내다봤다. 한국 주식시장으로 돈이 계속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윤 평론가는 “선진국이 됐다는 말은 사람이 열심히 일해서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