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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리고 '8000만원' 뜯은 야구부 감독 '감형', 왜? 2026-02-05 17:27:31
생각했다"고 말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초등학교 야구부 감독 사무를 처리하면서 학부모 등으로부터 금품 등을 수수하고 지도하는 아동에게 상해를 가한 학대 범죄는 피해 아동들의 취약성 등에 비춰볼 때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비판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학생들 처우나 진학에 상당한 영향력을...
"이재명 아들 군 면제" 허위글 올린 이수정 '벌금형' 2026-02-05 16:27:56
고발로 재판에 넘겨졌다. 실제로 이 대통령의 두 아들은 모두 병역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고 후 이 당협위원장은 "게시글 작성 당시 허위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며 "항소심 판단을 받아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이재명 두 아들 군면제" 허위 글 올린 이수정 '벌금 300만원' 2026-02-05 15:16:54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을 받아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는 "제 부주의로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고 후보자와 그 자녀에게 피해를 끼친 점을 깊이 반성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한편 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1심 이어 2심도 무죄 [CEO와 법정] 2026-02-05 15:07:18
사건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함께 기소된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권순욱 코오롱티슈진 한국지점장, 양윤철 코오롱생명과학 상무에게도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이 회장의 주식 차명 거래 당시 명의를 빌려준 송문수 전 네오뷰코오롱 사장은 1심에서 선고된 벌금 1000만원 형이...
"박나래, 합의 거절했지만 선처해주길"…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2026-02-05 14:47:11
고려했다"라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항소심 재판에서 정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며 "박나래와 합의하려 했지만 거부해 실질적으로 피해 회복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정씨는 최후진술에서 "경찰 조사 과정에서 갖고 있던 물품을 임의 제출하고 피해자들에게 피해 금...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2심도 벌금형 유지 2026-02-05 13:14:02
혐의(공중위생관리법 위반)도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열린 항소심 결심에서 검찰은 1심과 같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문씨는 최후 진술에서 "제가 저지른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이 사건과 관련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
법원, 판교 개발부담금 3731억 인정…LH 항소 기각 2026-02-04 16:14:14
부과가 과도하다며 법원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항소심도 1심과 같은 판단을 내렸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등법원 행정1부는 LH가 성남시장을 상대로 낸 '개발부담금 부과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LH의 항소를 기각했다. 원심의 '일부만 취소' 판단을 유지한 것이다. 쟁점은 '개발이익 산정...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 항소심 무죄…10년 만에 뒤집혀 2026-02-04 15:57:01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 등에게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지난 2016년 2월 이들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벌금 700만∼1500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이 10년 만에 뒤집혔다. 서울고법 형사6-3부(이예슬 정재오 최은정 고법판사)는 4일...
'불법 정치자금 수수 무죄' 노웅래 2심 첫 공판…검찰 "증거 적법 수집" 2026-02-04 15:28:13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증거가 위법하게 수집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2부(김용중 김지선 소병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노 전 의원과 사업가 박모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2심 첫 공판에서 이같이 말했다. 검찰은 "원심은 박씨 배우자의 휴대전화...
아베 살해범, 1심 무기징역에 항소…"부당한 판결 시정 기회" 2026-02-04 10:37:30
기회" 항소심서도 모친 통일교 신앙이 미친 영향 쟁점 전망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2022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총격 살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야마가미 데쓰야가 판결에 불복해 4일 항소했다고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야마가미 변호인은 이날 "피고와 협의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