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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루머' 마크롱 여사, 공식 사이트에 '남성'으로…'발칵' 2025-10-26 19:06:10
표기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25일(현지시간) 알바니아 테레그라피와 RBC-우크라이나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실시된 브리지트 여사의 세금 기록 정기 감사 과정에서 이름 항목에 "브리지트 마크롱이라 불리는 장-미셸(Jean-Michel, called Brigitte Macron)"로 표시된 사실이 확인됐다. 브리지트 여사 비서실장...
"너무 맛있어요" 배달앱 리뷰 믿고 먹었는데…'황당' [사장님 고충백서] 2025-10-26 14:39:44
배달이나 음식점 예약 플랫폼에 '가짜 리뷰' 광고를 대행해준 업자가 잇따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실제 방문하거나 구매하지 않고 허위로 후기와 별점을 남긴 것도 관련 플랫폼의 정상적 운영을 방해한 업무 방해죄"라고 판단했다. 리뷰 왜곡, 악의적 댓글 뿐만 아니라 '허위 리뷰'도 영업방해...
심야 투잡 뛰다 무단결근 일삼더니…해고 안 당하려 '황당꼼수'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0-26 07:00:09
심야 겸업을 하느라 무단 결근과 근태 불량을 일삼던 직원이 해고를 피하기 위해 '산재 요양'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기간이나 요양 이후 30일동안 해고하지 못하는 규정이 쟁점이 된 것이다. 전문가들은 "징계를 피하기 위해 산재 요양 규정을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단독] 성난 부동산 민심…대출 갈아타기 규제 푼다 2025-10-24 17:44:39
위해 수억원의 기존 대출을 갚아야 하는 황당한 처지에 놓이면서다. 금융당국은 이런 불만을 고려해 규제지역이라도 증액 없는 주담대 대환대출을 신청할 때는 최초 주담대 취급 시점의 LTV 기준을 적용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금융위 고위 관계자는 “대환대출이 새로운 주택 구입에 활용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 실수요자...
"아이 뺨 5분간 때려서 촬영"…황당한 환불조건 요구한 판매자 2025-10-24 07:00:33
함께 보내라"고 지시했다. 황당함을 느낀 A씨는 첸다오 고객센터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플랫폼 측은 "죄송하다. 플랫폼이 강제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양측이 직접 협의하라"는 답을 내놨다. 이 사건이 공론화되자 첸다오는 지난 20일 성명을 통해 "해당 사건은 개인 간 거래에서 발생한 일이며, 소액 환불 통지서는 개인...
박찬대 "영사조력법 개정으로 위험 징후 사전 모니터링 체계 갖춰야" 2025-10-21 17:13:28
건 너무 황당한 일인 거다. ▶캄보디아 범죄단지에 연루된 청년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정치권에선 엇갈리는데? 이번에 64명 송환된 사람들에 대해 이런저런 말이 많다. 궁극적으로는 피의자로 죄가 있는지를 봐야 되겠지만 피해자들도 많이 섞여 있을 거다. 피해자와 피의자가 같이 섞여 있는 상황 아니겠는가. ▶미국과...
민중기, 주식거래 의혹에 "위법 없다"…김건희와 같은 해명 2025-10-20 14:04:28
국민이 믿나. 매도를 권유한 직원은 누군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더 심각한 것은 법 잣대의 형평성과 공정성이다. 민 특검이 수사 중인 김건희 여사는 같은 시기 같은 종목을 거래한 의혹으로 수사받았다"며 "특검 주체와 특검의 수사 대상이 똑같은 의혹을 받는 황당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소유, 인종차별 폭로…"美 비행기서 15시간 아무 것도 못 먹어" 2025-10-19 20:06:49
수가 있나. 너무나도 황당한 경험 여러분은 조심하시길"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때도 혜리가 이용한 항공사는 델타항공이었다. 당시 델타항공 측은 "해당 항공편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항공기가 작은 기종으로 교체되는 과정에서 일등석을 구매한 일부 고객이 불가피하게 이코노미석에 수용됐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삼겹살 이어 이번엔 목살까지?…제주도서 또 비계 논란 2025-10-19 15:04:39
있었는데 나온 목살이 비계와 반반이었다"고 전했다. 황당함을 느낀 A 씨가 직원을 불러 묻자 "원래 목살에 붙어있던 비계고 중량에 맞춰서 나온 거다"라는 답이 돌아왔다. A 씨는 "비계는 기분 나빠서 불판 밖에 던져 놨다"면서 "2년에 한 번씩은 제주도 여행했는데 다시는 안 올 것 같다"고 했다. 제주 외식업계와 행정당...
"내 노랜데…" '다나카' 김경욱, 중국에 통째로 빼앗겨 '황당' 2025-10-18 15:30:36
부캐릭터 '다나카'로 잘 알려진 코미디언 김경욱이 중국 음원업체에 의해 음원 도용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김경욱은 지난 1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최근 중국 음원업체에서 유명 음원들을 편곡해 인스타그램(메타)에 신규등록을 진행해 원곡 소유권이 강제로 이전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