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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나흘 만에 하락 3920선 후퇴…코스닥은 '불기둥' 2025-11-28 15:52:02
3.71% 오른 912.6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843억원과 6185억원 순매수했다. 개인은 1조1337억원 매도우위였다. 코스닥시장에선 바이오주가 강한 흐름을 보였다. 알테오젠(2.3%), 에이비엘바이오(7.55%), 펩트론(10.39%), 코오롱티슈진(23.95%), 리가켐바이오(6.97%), 파마리서치(6.21%)...
"M&A 때 개미 주식도 사라"…'의무공개매수제' 도입 착수 2025-11-27 17:52:11
더불어민주당이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이어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법 개정을 본격화한다.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대주주만 챙기던 ‘경영권 프리미엄’을 소액주주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다음달 1일 금융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어...
흥국생명, 이지스 인수전에 '최고가 1조' 베팅 2025-11-27 16:46:27
요구했던 ‘3개 자회사(이지스엑스자산운용·이지스투자파트너스·이지스아시아) 매각 제외’ 조건은 본입찰 이전에 공식 철회된 만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다. 다만 업계에선 인수 가격뿐만 아니라 핵심 LP와의 파트너십을 어떻게 유지·연착륙시키느냐가 딜 성사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VIP운용, 롯데렌탈 지분 5% 이상 취득…"기업가치 제고 시급" 2025-11-27 14:55:17
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롯데렌탈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불가피하다면 조달된 자금을 희석된 주주가치를 위해 써야한다는 주장도 내놨다. 지분 보유 목적이 일반 투자일 경우 단순 투자와 달리 배당 확대나 자사주 매입·소각 같은 주주권 확대를 적극적으로 요구할 수 있다. 현재 VIP자산운용이 보유한 롯데렌탈 지분율은...
'위례뉴스테이' 2년 임대 연장키로…무주택자에 분양자격 줄 듯 2025-11-27 14:22:05
뉴스테이의 대주주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조만간 대림과 KB증권 등 민간 출자사와 협의를 마치고 이달 중 임차인에게 임대기간 연장과 향후 분양전환 방식에 대한 안내문을 통지할 예정이다. 위례 뉴스테이는 2017년 11월부터 임대에 들어가 이달 29일로 8년 임대가 종료된다. 위례뉴스테이의 사업자인 HUG와 대림...
VIP자산운용, 롯데렌탈 지분 5.2% 취득…주주행동 개시 2025-11-27 13:35:08
'주주 환원율 40% 이상'이라는 목표의 신속한 이행을 주문했다. 또 주주환원 계획을 수립할 때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우선시하라고 요구했다. 김민국 VIP자산운용 대표는 "유상증자 후 여유 현금을 활용한 자사주 매입·소각은 새로운 대주주뿐만 아니라 모두가 혜택을 입을 수 있는 방안"이라고...
VIP운용, 롯데렌탈 지분 5.2% 확보…“유증 불가피하다면 자사주 매입소각해라” 2025-11-27 10:58:33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반대했던 만큼, 한발 물러나 상생안을 내놓은 모습이다. VIP자산운용은 롯데렌탈 지분 5.2%를 확보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그동안 일반주주의 지분가치를 희석시킬 우려가 있다며 롯데렌탈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혀온 곳이다. 지난 2월 어피니티와 롯데그룹은 롯데렌탈...
VIP운용 "롯데렌탈 유증 반대…증자 시 여윳돈 주주가치 제고에" 2025-11-27 10:29:50
현금을 활용한 자사주 매입·소각은 새로운 대주주뿐만 아니라 공모가 5만9천원에 들어와서 손해를 보고 있는 장기 주주와 우리사주에 투자했던 임직원, 밸류업 공시를 믿고 투자한 기관 투자자까지 모든 주주가 혜택을 입을 수 있는 방안"이라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랠리 재점화! 코스피 4천선 재도전 - [굿모닝 주식창] 2025-11-27 08:37:23
금일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1.3%), 마이크론(+2.6%)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7%) 급등세를 반영하며 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자금 유입에 힘입어 코스피 4,000pt선을 재도달할 것으로 전망. - 한편, 12월 2일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이 다가올수록 세제 개편안 등 정부 정책 관련 뉴스 플로우가 지속. - 특히,...
AI 거품론 극복한 美 증시…'4000피' 탈환할까 [오늘장 미리보기] 2025-11-27 08:10:02
시장이 기대했던 25%가 아닌 30%로 일원화되거나 '대주주 30%-일반주주 25%'로 이원화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등 정책과 관련한 노이즈가 잊을 만 하면 나오고 있다"며 "다만 어느 것도 확정되지 않은 만큼, 이 같은 노이즈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