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 2026-01-13 14:53:17
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는 13일 어도어가 신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신 감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 앞서 돌고래유괴단은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스리랑카, 중국에 사이클론 '디트와' 피해 복구 지원 요청 2026-01-13 14:29:47
왕 부장이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힘써주겠다고 확언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회담에서는 무역과 투자, 관광 부문에서 양국 간 협력을 진전시키는 방안도 논의됐다고 부연했다. 왕 부장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레소토 순방 후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를 잠시 들러 헤라트 장관과 회담했다. 콜롬보 주재 중국 대사관은 회담과...
'설탕값 담합' 삼양사 대표·CJ제일제당 前 임원…"사실 인정, 깊이 반성 중" 2026-01-13 10:58:12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기일에서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판부가 다른 피고인들에게도 “같은 의견이냐”고 묻자 피고인들은 “예”라고 답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국내 설탕 시장의 90% 이상을 과점하는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등...
[속보]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심사 출석…질문엔 '침묵' 2026-01-13 09:51:46
3부(부장검사 직무대리 김봉진)는 김 회장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 회장을 제외한 김 부회장, 김 부사장, 이 전무 등 3명에게는 채무자회생법상 사기회생 혐의·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방해 혐의도 추가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검찰이 끄집어낸 홈플러스 분식회계 혐의, 금감원 MBK 제재 방향과 충돌 2026-01-13 08:38:25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3부(직무대리 부장검사 김봉진)는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 겸 MBK 부회장과 김정환 MBK 부사장, 이성진 홈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3명의 구속영장 청구서에 채무자회생법상 사기회생·외부감사법 위반 등 혐의를 기재했다. 1조1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홈플러스 R...
"사립고 간부교사가 기간제 교사 성폭력…학교측 2차 가해" 2026-01-12 16:08:40
기자회견을 열고 "A사립학교 50대 부장교사가 기간제 교사들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며 "그러나 학교는 용기를 내 학교와 경찰에 신고한 피해자들을 보호하는 대신 침묵을 강요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학교 관리자들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기는커녕 '소문내지 마라',...
[속보] 경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 2026-01-12 15:47:35
12·3 비상계엄 당시 법무부가 교정시설 내 수용공간을 확보하려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3대 특검 전담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신 전 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JMS 성범죄 조작됐다"…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결국 2026-01-12 13:52:48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보호관찰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4월부터 6월까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씨의 성범죄 피해자들이 거짓 진술을 하고 있으며, 관련 증거가 조작되거나 편집됐다는 취지의 영상을 다수 제작·게시한 혐의로 재판...
[속보] 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에 구두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 2026-01-12 13:51:02
이어 "재판부는 3월 이후 공판기일을 주 3~4회로 집중 지정했는데 이미 8건 이상의 사건으로 각각 기소돼 연속적으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윤 전 대통령의 입장에서 이러한 기일 지정은 구속 피고인의 실질적인 방어권 행사를 어렵게 하는 것"이라며 "이는 극도로 불공정한 재판 진행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서울중앙지법...
'744억 부당대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2026-01-12 13:02:39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이희찬)는 기업은행 임직원 출신 A씨와 전직 부행장 B씨, 현직 여신심사센터장인 C씨 등 10명을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A, B, C씨 등 3명은 모두 구속됐다. 기업은행 출신 부동산시행업자인 A씨는 친분 등을 통해 총 744억원의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