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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석…'미니 총선급' 판 커진 6·3재보궐 2026-01-08 17:41:16
5명 이상이 선거를 준비 중이다. 국민의힘에선 나경원 의원(서울 동작을)이 거론된다. 민주당에선 경기도지사 출마 예정자도 김병주(경기 남양주을), 추미애(경기 하남갑) 의원 등 현역이 많다. 국민의힘 후보군인 김은혜(성남 분당을), 안철수 의원(성남 분당갑) 등도 현역이다. 김도읍(부산 강서구), 박수영(부산 남구),...
"'탈팡' 한다더니…" 로켓배송은 못 끊는 조국혁신당? 2026-01-08 16:17:47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조국혁신당을 향해 "말로만 탈팡 외치더니, 로켓배송은 못 끊는 모양"이라고 비꼬았다. 나 의원은 8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쿠팡 이용 중단을 공개 선언했지만, 조국혁신당 원내대변인을 맡은 백선의 의원 국회 의원회관 내 의원실 앞에 쿠팡 배송 상자가 쌓여있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둔덕 없었다면 무안참사 희생자 전원 생존"…野 "즉시 특검" 2026-01-08 16:10:37
어떻게 믿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에 "무안 공항 참사에서 콘크리트 둔덕만 없었다면 희생자 179명이 모두 살았을 것이라는 비공개 정부 보고서 결과(가 나왔다)"라며 "정부는 이런 결정적 보고서를 왜 서랍 속에 감춰두고 유족에게조차 공개하지 않았느냐. 조종사 과실로 몰아가며 진상 규명을...
국힘 "베네수 몰락, 남 얘기 아냐" vs 민주 "공포 선동 말라" 2026-01-05 13:57:38
당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가. 베네수엘라가 걸었던 길을 빼닮았다"며 "검찰 해체, 대법관 증원 사법 장악, 정치 보복, 국제사회까지 우려하는 '입틀막법', 권력에 불리한 판결과 발언을 봉쇄하고, 야권을 말살하려는 노골적 만행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세훈 VS 정원오…서울시장 박빙 2026-01-01 10:27:28
오세훈 40%, 박주민 31%였다. 국민의힘 후보가 나경원 의원일 경우에는 나경원 31%, 정원오 38%로 정 구청장이 앞섰다. 나 의원과 박 의원이 맞붙으면 나경원 32%, 박주민 33%로 접전이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9.4%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3.5%...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나경원 정치생명 끊어버립시다’ ‘기회주의적 구태는 쳐내야 한다’ 등 내용이 포함된 게시글이 한 전 대표 가족이 작성한 것으로 적시했다. 하지만 해당 게시글은 한 전 대표와 무관한 동명이인이 작성했다는 게 한 전 대표 측 설명이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관련 자료를 공개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싸워야 할 때 이렇게...
'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나경원 의원의 출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신동욱 조은희 조정훈 의원도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민주당에서는 김영배 박주민 박홍근 서영교 전현희 의원, 박용진 홍익표 전 의원 등 무게감 있는 정치인들이 시장에 도전할 뜻을 내비쳤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도 주목되는 후보다....
정원오 40.1% vs 오세훈 37.5%…가상대결 '접전' [조원씨앤아이] 2025-12-30 10:42:40
조사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9.7%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였다. 이어 나경원 의원이 19.4%로 2위였고, 한동훈 전 대표 10.2%, 권영세 의원 3.9% 등으로 집계됐다. 여야 후보 적합도에서 각각 1위를 한 정 구청장과 오 시장 간의 가상 대결을 실시한 결과 정 구청장 40.1%, 오 시장 37.5%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이 벌어졌...
"기세 매섭네"…李대통령 칭찬에 치고 나가는 정원오 구청장 2025-12-30 10:23:44
꼽히는 나경원 의원(11.8%)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다만 ‘없음’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33.4%였다. 주요 후보 지지도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7.8%),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4.3%) 등이 뒤를 이었다. 다른 여론조사에서도 정 구청장은 두각을 나타냈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7~28일 서울시 거주...
최민희, 통일교 로비 의혹에 '특검 출범' 촉구 2025-12-27 14:17:59
또 다른 글에서는 "나경원, 천정궁인지 뭔지 몰라"라며 "국민을 뭘로 보고 이따위 허접한 변명을 늘어놓나?"라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인류역사에서 제정분리가 된지 언젠데 21세기 대한민국 국회 주변에서 ‘이단’이 설치나?"라고 덧붙였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