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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이 전한 '울림'…정의선 "할아버지 정신 이어갈 것" 2026-02-26 17:05:49
지방시대위원장,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 정치인도 자리했다. 경제계에선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모습을 비쳤다. 소방공무원과 사회복지단체 관계자, 미래의 젊은 인재 등 약 2500명도 함께 객석에 앉았다. 김보형/양길성 기자 kph21c@hankyung.com
해법 없는 내분에 국힘 17%로 추락…TK서도 민주당과 동률 2026-02-26 13:01:42
조경태·주호영·권영세·김기현·나경원·박대출·윤상현·조배숙·안철수·이종배·한기호 의원 등 14명이 회동을 갖고 장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한 바 있다. 회동에서 장 대표와 중진 의원들은 낮은 당 지지율과 지속되는 내홍 국면을 놓고 정상적으로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치르기 어렵다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
"음악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 장면" …임윤찬·조성진·김선욱·선우예권 한 무대에 섰다 2026-02-26 10:29:36
정신을 기렸다. 우원식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나경원·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김용범 정책실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정계 인사뿐 아니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등 재계 인사도 함께...
"정주영 철학 울림으로"…현대차그룹, 25주기 추모음악회 개최 2026-02-26 09:57:42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정계 인사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등 재계 인사가 함께 모습을 비췄다. 음악회는 한 대의 피아노에 김선욱, 조성진이 나란히 앉아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환상곡'을 연주하며 시작됐다....
국힘 중진의원 14명, 26일 장동혁 만난다 2026-02-25 17:41:04
조경태, 주호영, 권영세, 나경원, 윤상현, 조배숙, 박대출, 안철수, 이종배, 한기호 의원 등 국민의힘 중진 14명은 26일 오전 10시 장 대표와 면담할 예정이다. 이종배 의원은 이날 중진 의원 간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지금 상황으로선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치르기 매우 어렵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날 지방...
전남광주통합법 법사위 통과…충남대전·대구경북은 '보류' 2026-02-24 17:50:04
‘졸속 입법’이라며 반대했다. 나경원 의원은 “행정통합이 이렇게 졸속으로 처리할 문제냐”며 “내용도 보면 전남광주만 유일하게 좋고, 충남대전과 대구경북을 차별했다. 민주당의 일당 독재”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행정통합 법안인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과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도 함께 법사...
법사위, 광주전남 통합법 처리…충남대전·대구경북 제외 2026-02-24 15:24:41
된 통합이 필요하다"며 반발했다. 나경원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총회장을 나와 "(특별법은) 졸속으로 추진됐으며 주민 의사 수렴도 없고 인구수나 각 지역 예산 규모에 비춰 예산을 주는 구조도 아니다"며 "법안 내용을 봐도 광주·전남은 많은 조항이 일종의 강제 규정이지만 대구·경북이나 대전·충남은 임의 규정으로 돼...
당명·행정통합 논의하느라…野의총 '절윤논쟁' 흐지부지 2026-02-23 18:04:48
말했다. 반면 나경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삼권분립 체계를 흔드는 상황에서 더 이상 당내 갈등이 문제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고, 윤상현 의원도 “절윤은 한마디로 윤 전 대통령 한 사람의 책임으로, 윤 전 대통령을 끌어내리겠다는 것 아닌가. 우리는 모두 책임 공동체”라고 주장했다. 장...
"주변을 잘 챙겼던 사람"…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추모 이어져 2026-02-22 16:26:56
사람이었다"며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나경원 의원도 이날 오후 빈소를 찾아 조문 후 기자들을 만나 "신 의장께서 장애 인권에 관심이 많았다"며 "예전에 장애인 복지와 관련한 인연이 있어 고인을 기리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했다. 신 의장은 1970년대 호텔롯데에 입사한 이후 줄곧 부친 신 명예회장이 창업한 롯데의...
4심제 강행시 재판 10년 걸릴수도…소송비 버틸 재력가만 웃는다 2026-02-20 23:15:33
있다. 20일 국회에서 나경원·조배숙·곽규택·신동욱 등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가 주최한 ‘사법파괴 3대 악법’저지 긴급토론회에선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지성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재기 변호사, 문수정 변호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이 같은 우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