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혜수 앞세워 잘나가더니…명품 플랫폼 '발란' 결국 파산 2026-02-25 11:05:38
절차가 진행된다. 2015년 설립된 발란은 머스트잇, 트렌비와 함께 온라인 명품 플랫폼 1세대 업체로 꼽혀왔다. 배우 김혜수를 모델로 기용해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렸고 해외 부티크와 직거래 구조를 내세워 빠르게 성장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내수 침체 및 플랫폼 간 경쟁 격화로 실적이 급격히 악화했고,...
'머·트·발' 쪼그라들자…e커머스, 럭셔리 진격 2026-02-24 17:10:42
48개로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 매출 급감한 머·트·발머스트잇, 트렌비, 발란 등 기존 온라인 명품 플랫폼 매출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Aicel(에이셀)에 따르면 트렌비의 지난해 카드 결제액은 362억원으로 전년 대비 32.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머스트잇 카드 결제액도 48.7%...
"딴 데는 다 죽어가는데…" 크림은 어떻게 '성장캐'가 됐나 2025-12-21 15:37:34
사업을 진행하는 트렌비와 머스트잇은 수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투자자를 구하고 있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무신사 자회사로 한정판 제품을 주로 판매하는 솔드아웃은 독자 생존에 실패, 다시 무신사에 흡수됐다. 리셀 업체들의 수난사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네이버 손자회사 ‘크림(Kream)’은...
"골프 더 이상 못 치겠어요"…2030 줄줄이 떠나자 '휘청'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5 09:59:23
발란과 머스트잇에서도 40대는 각각 30%, 29%로 가장 큰 비중으로 집계됐다. 팬데믹 당시 넥스트포티를 등에 업고 장밋빛 미래를 그리던 트렌비, 발란, 머스트잇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49%, 29%, 50% 급감했다. 국내 1위를 다투기도 하던 발란은 정산금 수백억을 지급하지 못하고 기업회생 절차를 밟게 됐다....
머스트잇, 현금흐름 기준 흑자 전환…3분기 공헌이익 37%↑ 2025-12-08 10:46:43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대표 조용민)이 핵심 사업 손익의 흑자 전환을 달성하며, 재무 안정성과 구조 개선 성과를 명확히 입증했다. 회사는 “과거 직매입 재고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비현금성 회계손실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현금흐름 기준 조정손익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머스트잇은 올해 비용 효율성 강화,...
명품·패션 이어 쿠팡까지…유통업계 고객 정보 유출 잇따라 2025-11-30 08:29:31
또 지난 6월에는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 역시 고객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등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을 고객들에게 알렸다. 지난 5∼7월에는 디올과 티파니, 까르띠에,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들이 잇따라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의류 브랜드 아디다스도 지난 5월 해킹으로 고객 개인...
컴백 동시에 '대세 입증' 올데프…타잔, 브라이언 체이스와 컬래버 2025-11-19 11:43:08
'플런트 잇(Flaunt It)'에 참여한 닉 스파이더스(Nick Spiders)가 다시 호흡을 맞췄다. 닉 스파이더스는 미국의 유명 래퍼 플레이보이 카티(Playboi Carti), 켄 카슨(Ken Carson) 등과 작업해온 프로듀서다. 여기에 현재 글로벌씬에서 급부상중인 글래스이어(Glasear)도 함께 프로듀싱에 나섰다. 앞서 브라이언...
서울시, 대원제약·셀트리온과 손잡고 '바이오 유니콘' 키운다 2025-08-28 19:58:07
28일 밝혔다. 투자·지분계약 성과 잇따라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셀트리온, 올해부터 대원제약과 협력해 지금까지 8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왔다. 엔파티클(대원제약 1기)은 K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45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고, 바이오미(셀트리온 2기)는 셀트리온과 지분투자 계약을 맺으며 공동개발에...
박경훈 트렌비 대표 "중고명품 사업으로 재정비한다" 2025-08-18 06:59:01
이후 온라인 명품 거래가 급증하면서 국내에서는 발란, 머스트잇과 함께 '머·트·발' 3대 명품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명품 인기가 급격히 식으면서 명품 플랫폼들의 사업도 함께 흔들렸다. 2022년 882억원에 달하던 트렌비 연매출은 작년 207억원으로 쪼그라들었고, 작년 영업손실도 29억원을 기록했다....
트렌비 "올해 첫 흑자…글로벌 명품 경매로 승부수" 2025-08-17 16:52:24
커머스 플랫폼이다. 국내에서는 발란, 머스트잇과 함께 ‘머·트·발’ 3대 명품 플랫폼으로 꼽혔다. 하지만 명품의 인기가 식으며 2022년 882억원에 달한 트렌비 매출은 작년 207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영업손실도 지난해 29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트렌비는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영업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