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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 1시간 전 불참 통보에 靑 오찬 무산…대미투자특위도 파행 2026-02-12 17:42:42
특위 활동 기한은 다음달 9일까지로 길지 않다. 다만 특위는 오는 24일 예정대로 특별법 입법공청회를 열어 유관 부처와 산업계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에서도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민주당 주도로 통과됐다. 특별법에는 통합특별시에...
與 사법개혁 반발…국힘, 국회 본회의 불참키로 2026-02-12 14:11:30
앞서 여야 원내대표는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과 함께 12일 본회의에서 비쟁점 민생법안을 처리하자고 합의했다. 오전 첫 전체회의를 개최한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역시 김상훈 위원장을 비롯해 여야 간사 선임만 마친 채 파행했다. 오찬 취소 관련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국회 상황과 연계해서...
'코스피 5000' 달성 대통령 회동…"3차 상법에 속도" 2026-01-22 14:52:00
열어가겠습니다.] 민주당은 민생개혁 입법이 시급하다며 장 대표의 단식 중단과 상임위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으로 장 대표의 단식투쟁은 마무리됐지만, 여야 협치로 이뤄진 일이 아닌 만큼 결국 여당 단독으로 3차 상법 개정을 처리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높습니다. <앵커> 코스피 5천을...
[속보]李, 이혜훈 '파격' 발탁…국힘 "배신 행위" 2025-12-28 16:36:07
공인 '경제통' 정치인으로, 민생·경제의 영역에서는 이념을 가리지 않고 운동장을 넓게 쓰겠다는 이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인사로 평가된다. 이 전 의원은 친박(친박근혜)으로 분류됐으나 친이(친이명박)계가 주도한 2008년 18대 총선 공천에서도 살아남아 서초갑에서 재선됐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는...
李, 이혜훈 '파격' 발탁…국힘 "배신 행위" 2025-12-28 16:19:08
자타 공인 '경제통' 정치인으로, 민생·경제의 영역에서는 이념을 가리지 않고 운동장을 넓게 쓰겠다는 이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인사로 평가된다. 이 전 의원은 친박(친박근혜)으로 분류됐으나 친이(친이명박)계가 주도한 2008년 18대 총선 공천에서도 살아남아 서초갑에서 재선됐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는...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길 듯…정시 처리 13년간 두 번뿐 2025-11-30 17:38:23
했다. ◇국회선진화법, 올해도 무색여야는 예결특위가 가동된 11월 초부터 “예산안 법정 시한 내 처리”를 공언했다. 헌법상 국회는 이듬해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12월 2일)까지 예산안을 의결해야 한다. 예산안이 시한을 넘기면 여야는 ‘민생을 외면했다’는 비판을 받고 반복된 예산 처리 지연은 국가 신인도에 영향을...
"되는 것도 없는데 사진은 뭘"…송언석, 여야 회동서 '불만' 2025-11-27 15:11:03
민생 법안, 정치 복원을 위한 특위 구성 문제"라며 "또 법정시한 내 예산 처리는 국회 책무"라고 당부했다. 우 의장은 "개헌특위와 국회 윤리특위 구성, 정치개혁에 관한 논의도 더 이상 미룰 수만은 없다"며 "개헌특위, 정개특위, 윤리특위 논의를 본격 가동해달라"고도 덧붙였다. 여야는 이날 40분가량 협의를 진행한...
자사주 소각·정년연장…기업 피말리는 與 'TF 속도전' 2025-11-11 17:52:07
이유다. 경제계 관심은 민주당 정년연장특위에도 쏠려 있다. 법정 정년을 65세로 늘리는 법안을 올해 처리하겠다고 밝혔는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강경 입장을 고수해 특위 내 입장차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비용 문제로 정년 연장 대신 퇴직 후 재고용을 주장하는 경제단체 의견은 현재로선 반영될 가능성이 ...
팩트시트 일주일째 깜깜..."이번주 안 넘길 것" 2025-11-06 17:35:45
국무총리는 이날 예결특위에서 "한미 협상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 형태이기 때문에 국회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고 일축했습니다. <앵커> 예산 심사에서도 여야의 신경전이 이어졌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여야는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예결위 소속 의원들은 회의 시작 전...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내년 예산 기조는 석과불식 정신" 2025-11-04 09:38:58
“민생에는 과감히 투자하되, 불필요한 지출은 엄정히 걸러내 미래 세대에 빚이 아닌 희망을 물려주겠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내년도 예산기조는 ‘석과불식(碩果不食)’ 정신”이라며 “성과와 재정을 모두 남겨 후대에 복을 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은 글로벌 도시경쟁력지수 6위, 창업하기 좋은 도시 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