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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2심 재판부, 檢에 "배재현 신문 검토" [CEO와 법정] 2026-01-20 17:45:44
바람픽쳐스 인수 과정에서 이준호가 보유한 ‘이중적 지위’를 고려해 피고인의 지위, 죄명 등을 변경하라”고 추가로 요구했다. 이 전 부문장이 배임죄 부분에선 사무처리자로서 ‘신분범’인데, 배임수증재죄 부분에선 바람픽쳐스 실소유자 입장에서의 매도인으로 김 전 대표에게 청탁한 ‘비(非)신분범’ 지위에 있다는...
이어지는 바람픽쳐스 인수가 공방…2심 재판 나선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CEO와 법정] 2025-12-23 13:59:00
드라마 제작사 바람픽쳐스를 고가에 인수해 회사에 300억 원이 넘는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의 2심에서도 바람픽쳐스의 ‘적정 인수가’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박정운·유제민)는 2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케데헌' 감독, 옥관문화훈장 수훈…'폭싹' 감독은 문화포장 2025-12-10 09:30:26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연출한 바람픽쳐스 김원석 감독과 '눈물의 여왕'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가 문화포장을 받는다. 두 작품은 각각 연출과 집필을 통해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으며 한류 콘텐츠의 확장 흐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외진출 분야 대통령 표창은 팬엔터테인먼트 박영석 대표이사와...
檢, 고심 끝 김범수 항소 결정…"1심서 판단 안한 추가 증거 있다" 2025-10-28 17:36:47
투자전략부문장이 별건으로 수사받던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의혹 관련 수사 압박을 피하려고 SM엔터 시세조종 사건에서 검찰 입맛에 맞는 진술을 했다고 법원은 판단했다. 검찰은 이날 4쪽 분량의 참고자료를 언론에 배포하며 재판부가 ‘카카오 직원 간 대화’ 등 추가 증거를 인정하지 않았다는 점 등을 항소 배경으로...
김범수 항소 '디데이'…檢 '별건 수사' 논란 속 결단 주목 2025-10-28 15:25:59
전 부문장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의혹 수사 과정에서 압박을 받자 검찰의 수사 목표가 김 창업자라는 점을 인지하고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별건인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 사건에 대해 허위 진술을 했다는 취지다. 양날의 검 '별건수사'...폐혜 막을 장치 설계해야다만 재판부가...
'끼워맞추기 檢수사' 직격한 법원…"별건 수사 이젠 그만해야" 2025-10-21 17:44:56
그러나 이에 대해 재판부는 검찰의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별건 수사에 따른 극심한 압박 속에 이뤄진 이 전 부문장의 ‘허위 진술’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전 부문장의 진술이 없었다면 피고인들이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고 일부는 구속도 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별건을 강도 높게 수사하면서 (다른 사건을)...
카카오 김범수 1심 무죄…"주가조작 그늘 벗어나는 계기" [CEO와 법정] 2025-10-21 12:28:35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사건과 관련해 수차례 압수수색과 배우자에 대한 수사 압박 등으로 심리적 부담이 컸고, 이를 피하려는 기대 속에서 이 사건과 부합하는 방향으로 진술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2023년 2월 S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경쟁사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제작사 고가 인수' 배임 혐의…카카오엔터 전 대표 1심 무죄 2025-09-30 17:42:35
바람픽쳐스를 카카오엔터가 고가에 인수하도록 공모해 회사에 319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이 전 부문장이 회사 매각을 대가로 319억원 상당의 이익을 취하고 김 전 대표는 이 전 부문장으로부터 12억5646만원을 받았다고 봤다. 재판부는 카카오엔터가 바람픽쳐스를 인수한 가격의 ‘적정 가치’는 시장...
"바람픽쳐스 인수가는 적정"…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1심 '무죄' [CEO와 법정] 2025-09-30 12:12:38
절충된 과정을 고려하면 바람픽쳐스의 가치가 의도적으로 부풀려져 거래됐다는 검찰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카카오엔터 입장에서는 드라마 제작을 신속히 진행할 필요가 컸고, 김은희 작가를 보유한 바람픽쳐스 외에는 대안이 많지 않았다는 점에서 인수 필요성과 의지가 매우 컸다는 취지다. 재판부는 또...
[속보] '부실 드라마 제작사 고가 인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무죄' 2025-09-30 10:43:05
부실 드라마제작사인 바람픽쳐스를 카카오엔터가 고가에 인수하도록 공모해 회사에 319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았다. 이 전 부문장은 회사 매각을 대가로 319억원 상당의 이익을 취하고 김 전 대표는 이 전 부문장으로부터 12억5646만원을 수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