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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서울시와 2026년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 협약 체결 2026-03-04 17:06:16
36개사(프롭테크사, 홍보마케팅사, 분양대행사 등)에 인턴으로 배치되어 마케팅 기획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인턴 급여는 세전 월 253만원(만근기준, 연차 및 출장비 등 별도)이 지급되며, 인턴 근무 종료 후 우수 참여자에 대한 정규직 취업연계가 추진된다. 협회는 2024년부터 민간단체 협력형 매력일자리 사업'...
디벨로퍼협회 세대교체…김한모 회장 "민간 공급 촉진에 힘 보탠다" 2026-02-25 13:14:24
회장은 개발업계에서 ‘2세대 대표’로 꼽힌다. 2012년 분양대행사인 ‘프런티어 마루’를 시작으로 2015년부터 부동산 개발사업을 시작해 자산운용과 문화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국내에서는 충북 청주 ‘신분평 더웨이시티’(3949가구), 경기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784가구) 프로젝트 등을 시행 중이다...
한국디벨로퍼협회 7대 회장에 김한모 HM 회장 내정..."2세대 디벨로퍼 시대" 본격화 2026-01-28 14:03:19
2세대 디벨로퍼를 대표하는 인물로 꼽힌다. 2012년 분양대행사 ‘프런티어마루’를 모태로 하는 HM그룹은 2014년부터 시행 사업에 진출해 자산운용·문화·전시·조명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혀왔다. 2019년에는 자산운용 5조2000억원 규모의 칸서스자산운용을 인수하기도 했다. HM그룹의 2024년 말 기준 자산 총액은...
HS화성, 대구 수성구 일원 ‘만촌 파크드림 에디움’ 분양 나서 2026-01-22 16:08:09
있다. 이번 단지는 분양 전문 대행사 ㈜더스파르타가 분양 대행을 맡아, 실수요 중심의 상담과 현장 운영을 통해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만촌동 일대는 향후 개발 기대감도 주목받고 있다. 인근 수성알파시티는 첨단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지역이며, 롯데쇼핑의 프리미엄 쇼핑몰...
'침체 늪' 오피스텔…분양계약 해지 소송까지 덮치나 2026-01-14 17:43:16
다반사다. 시행업계 관계자는 “건축물분양법이 굿모닝시티 사태 직후 만들어지다 보니 계약 해지 요건 등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며 “단순 오기와 누락을 정정할 수 있는 제도가 없는 것도 문제”라고 비판했다. 대구 오피스텔 시행사는 이번 대법원 판결에 대해 헌법소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PF 리스크...
금천 노후단지 시흥유통상가, 주거·상업·문화 랜드마크 변신 2025-11-10 16:53:48
서울 금천구로부터 조합 설립을 인가받은 뒤 설계자와 업무대행사, 도시계획업체 등 협력업체 선정 절차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1987년 영업을 시작한 시흥유통상가는 12만7750㎡ 부지에 3700여 개 점포가 입점해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KTX 광명역, 신안산선 석수환승역(개통 예정) 등과 인접해 있어 서울 서남권에서...
아파트 이어 생숙·지식산업센터도 '기획소송' 먹잇감 2025-10-26 14:44:40
분양자) 패소 판결이 연이어 나왔다. 지난 8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작년 서울 강서구 마곡 르웨스트 오피스텔 수분양자 404명이 시행사인 '마곡마이스PFV'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수분양자) 청구 기각 판결을 했다. 서울 중구 '세운푸르지오지팰리스' 생활형숙박시설 수분양자...
분양대행 관리·감독 공백에…무자격 업체 '난립' 2025-08-07 17:25:45
최근 한 단체가 보험사들과 분양대행사 배상책임보험 공동 개발에 나선 것도 업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나 검증 가능한 활동 내역이 없어 이 단체가 분양대행업의 대표성을 지니는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서다.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관계자는 “업계 대표성이 없거나 회원 기반이 불투명한 단체가 내놓는...
"지역주택조합 피해 막으려면 자격기준 강화해야" 2025-07-10 18:01:46
광고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면서, 업무대행사 및 조합원 모집을 대행하는 용역업체와 종사자에 대한 자격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지역주택조합의 가장 큰 문제는 조합원 모집이 사실상 '분양'과 같은 의미임에도 불구하고, 주택법에서 이를 규제하지 않아 업무대행사와 조합원 모집...
"지주택 공사비, 公기관이 검증해야" 2025-07-09 17:11:18
주체인 업무대행사를 지방자치단체 등록제로 전환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사업이 실패했을 때 조합원 피해에 일부 연대 책임을 지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국토연구원은 “정보공개 시스템을 구축하고 허위·과장 광고 규제를 강화해 사업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