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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 2026-03-04 15:16:50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2심 사건을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에 배당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7명도 같은 재판부에서 재판받는다. 해당 재판부는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속보] 서울고법, 윤석열 '체포방해' 항소심 첫 재판 중계 허가 2026-03-03 11:28:28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 2심의 중계 신청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재판 중계 범위는 오는 4일에 열리는 첫 공판을 비롯해 모든 공판기일의 개시부터 종료까지다. 재판부는 "국가 안전보장, 안녕질서 방해, 선량한 풍속을 해할 염려, 법정질서 유지, 공공이익 등의...
장모에 추천 후 리포트 낸 애널리스트..."부정거래" 2026-03-03 07:49:43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A씨는 기업분석보고서를 공표하면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이용해 소속 증권사 대표와 자신의 장모에게 이익을 취하게 해준 혐의를 받는다. 그는 이들의 계좌를 관리하는 비서와 증권사 직원에게 특정 종목을 사게 했다. 이후 자료를 공표해 주가...
정년퇴직한 직원 재고용한 회사…"이건 부당해고" 무슨 일이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3-02 13:12:12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제6-1행정부(재판장 황의동)는 전직 택시기사 A씨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당해고 재심신청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 측 항소 취지에 따라 원고 일부승소 판결한 원심을 취소했다. 정년 지난 택시기사, 촉탁직 재고용 거절에 '발끈'A씨가 다니던 택시회사는 정년이 도래했거나...
카톡으로 주고받은 기밀 자료…대법 "공범 간 공유도 누설" 2026-03-01 16:26:18
2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 씨는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인 '그래버'를 설계·제작하는 업체인 A 사에 근무했다. A 사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애플과 삼성전자 등에 그래버를 납품하기도 했는데, 경영난을 겪게 되자 이 씨를 비롯한 일부 엔지니어 등이 B사로...
용인, 잇단 대규모 개발호재에 부동산 시장 ‘봄바람’ 2026-02-27 13:50:10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출입 역시 수월하다. 광교신도시와 수원 영통지구의 생활권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과 롯데몰 · 광교호수공원 등이 자리한 광교신도시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판타지움 등 수원 영통의 대형 상업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인근의 이마트 흥덕점 ·...
대규모 개발호재 이어지는 용인 부동산 시장 '봄바람' 2026-02-27 12:02:49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으로의 진출입 역시 수월하다. 광교신도시와 수원 영통지구의 생활권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과 롯데몰 · 광교호수공원 등이 자리한 광교신도시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판타지움 등 수원 영통의 대형 상업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인근의 이마트 흥덕점 ·...
[천자칼럼] 골프 코스 저작권 2026-02-26 17:16:03
판결을 내렸다. 원심 패소 판결을 깨고 서울고법으로 사건을 돌려보냈다. 골프 코스는 구성 요소를 선택·배치·조합해 창조적 개성을 발휘하는 분야로, 저작권법 보호 대상이라는 게 대법원의 판단이다. 이번 판결은 스크린골프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줄 전망이다.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등이 주도하는 미국 TGL처럼...
[속보] 조희대 대법원장, 중앙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내정 2026-02-26 14:06:42
부장판사,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서울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를 거쳐 2021년 5월 대법관에 취임했다. 오랜 기간 대법 재판연구관으로 일해 법리에 밝고 특히 형사법 분야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4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2년간 법원행정처장을 지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실형 확정…형수는 집유 2026-02-26 11:21:56
대해서도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서울고법 2심은 지난해 12월 형량을 높여 박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2심 역시 박씨가 동생의 개인 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는 무죄로 봤지만, 피해 회사가 가족회사인 점을 특별가중 요소로 판단했다. 아울러 2심 재판부는 이씨가 법인카드 2천600만원을...